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체험기] '평일', '남자', '혼자', '놀이공원'가서 '배틀그라운드' 어트랙션 체험한 이야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5.15 10:50:38
조회 5433 추천 8 댓글 6
생각보다 너무 잘 만들어서 재미있게 즐겼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 흐르는 눈물은 왜일까…

지난 4일, 크래프톤은 롯데월드에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체험형 어트랙션인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를 오픈했다. 처음에는 "대충 '배틀그라운드' 배경의 건 슈팅 장르의 오락기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픈 후 관련 내용을 찾아보니 괜찮다는 평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다 기간 한정으로 종합이용권을 40% 할인해 준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고, 11일 무언가에 홀린 듯이 예매해 바로 잠실 롯데월드를 가게 되었다.

평일 점심 시간대이기에 여유롭게 지하철을 타고 잠실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내리자마자 바로 '배틀그라운드' 어트랙션에 관련된 광고를 볼 수 있어 기대감이 더욱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기대감은 롯데월드에 입장하자마자 박살 나기 시작했다.


지하철에서 어트랙션 관련 광고를 볼 수 있었다 / 게임와이 촬영 


분명히 평일 점심 시간대에 사람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롯데월드에 입장했는데,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주변을 살피며 빠르게 '배틀그라운드'의 어트랙션을 찾기 위해 이동했다.

'배틀그라운드'의 어트랙션인 '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는 올라간 입구에서 바로 정면에 위치해 있었다. '배틀그라운드'의 보급상자와 족자봉이 가는 길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대기열이 두 줄밖에 없었기에 "금방 들어가겠구나"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부 줄이 외부까지 이어졌던 것으로 약 1시간 정도 대기해야 입장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다.


항상 처음에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된다 / 게임와이 촬영


응 아니야, 평일인데도 많아~ / 게임와이 촬영


외부 줄이 적어 금방 입장할 줄 알았으나, 내부에도 줄이 있었다 / 게임와이 촬영


1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정말 오랜만에 외로움을 느꼈다. 주변 사람들 모두 친구, 가족, 연인, 단체로 대기하고 있었는데 기자만 혼자였다.

이전에 봤던 혼자 놀기 레벨 테스트 짤이 생각나 확인 해봤더니, 놀이공원 혼자 가서 노는 것이 무려 9레벨. 부끄러워서 체험을 못하는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1시간을 기다리면 이른바 현자타임이 세게 왔다. 진짜 세게.


내부 대기 줄에서는 배틀그라운드 관련 전시물을 지나가며 볼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내부에도 많은 사람들이 어트랙션을 체험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 게임와이 촬영


시간이 지나며 어느덧 입장 시간이 찾아왔고 다른 사람들은 듀오, 스쿼드로 입장하는데 당당히 솔로로 입장했다.

입장하자 안내 스태프가 "이 비행기는 에란겔로 출발하는 비행기입니다. 손잡이를 꽉 잡아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입장한 공간의 문이 닫혔다. "왜 손잡이를 잡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배틀그라운드'의 비행기에 탑승한 것 마냥 공간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 어트랙션은 이용자들이 에란겔 섬에 있는 적을 쓰러트리며 비밀무기를 제거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 스토리의 첫 부분이 비행기 불시착부터 시작되기에 이에 맞춰 입장한 공간이 흔들리게 된 것이다.


에란겔로 가는 비행기기라고 설명하고 문을 닫는데, 좌 우 화면에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비행기의 경로를 내부에서 볼 수 있었다 / 게임와이 촬영


좌, 우측에 위치한 화면에서 적들이 비행기를 공격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RPG에 피격당하자 내부 공간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비행기가 불시착한다는 음성이 나오고 총 소리가 나며 적들의 공격이 시작되자 문이 열리며 다음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공간이 흔들리는 것부터 얼떨떨했는데 문이 열리자 연기가 짙게 피어올라 있었다. 불시착한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는데,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자리로 이동하게 되면 이제 적과의 전투가 시작된다.


내부에 연기가 들어오면서 내부가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 게임와이 촬영


불시착한 비행의 옆면을 보면 적이 대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뿌연 안개를 뚫고 다음 어트랙션까지 이동하게 된다 / 게임와이 촬영


첫 번째 전투는 '슈팅 씨어터'라고 불리우는 공간인데 사실상 오락실에서 자주 보던 '타임 크라이시스',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의 다른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보이는 적들을 향해 사격하고, 나오는 아이템을 획득하면 더 강한 공격을 가할 수 있고, 마지막에는 보스가 나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보스를 처치하게 되면 다음 공간인 '모션 슈팅 씨어터'로 넘어가게 된다. 이곳에 도착하면 좌석에 앉아 벨트와 3D 안경을 착용하게 되는데, 모두가 준비가 끝나게 되면 차에 탑승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차로 이동하면서 적을 쓰러트리게 된다.


스태프가 좌석으로 이동하는 것을 도와준다 / 게임와이 촬영


아아...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 게임와이 촬영


오락실에서 보던 건 슈팅 게임과 거의 같다고 볼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보스와의 첫 교전 장면 / 게임와이 촬영


블루존이 생기며 전투가 끝나고 다음 어트랙션으로 이동하게 된다 / 게임와이 촬영


차량 흔들림에 맞춰 의자가 같이 흔들리기에 굉장히 몰입할 수 있었는데, 여기서도 샷건 등의 또다른 총기를 획득해 이전과 마찬가지로 모든 적을 쓰러트리며 진행하면 된다.

마지막까지 보스까지 처치하게 되면 낙하산을 타며 탈출하는 장면과 함께 '배틀그라운드'의 시그니처 멘트인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을 볼 수 있다. 여기까지 오면 사실상 체험이 끝난 것이다.

나가기전에 LED 전광판을 통해 자신의 킬 수, 명중률, 사용 무기를 확인할 수 있다. 점수순으로 정렬되는데, 기자의 경우 '모션 슈팅 씨어터'에서의 사진이 찍혀있었다. 1등은 전광판 가운데 크게 공개되기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의자의 벨트를 찬 후 진행되는데, 흔들리는 느낌이 장난이 아니다 / 게임와이 촬영


이동하면서 적과 교전하게 된다 / 게임와이 촬영


바다로 떨어지면 이제 보트를 탄 후 해상전으로 이어진다 / 게임와이 촬영


보트의 흔들림도 의자에서 느낄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마지막으로 보스를 처치하게 되면 이런 화면을 볼 수 있다. 체험 끝! / 게임와이 촬영


기자가 '배틀그라운드' 어트랙션을 체험한 총시간은 약 20분 정도였고, 대기한 시간은 약 1시간 정도였다. 대기 시간 대비 재미있냐고 물어본다면, 확실히 재미있다고 말할 수 있다. 대기하는 동안 온 현자타임은 체험이 끝나고 나니 사라져 있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신의 총이 어떤 이팩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것? 현장에서도 남녀노소의 이용자들이 모두 재미있게 즐겨, 퇴장한 공간에서 좋은 후기를 남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롯데월드 내 있는 대형 스크린에서 '배틀그라운드' 영상이 재생되는 것도 볼 수 있었고 기념품 샵에서는 관련 굿즈들도 볼 수 있었다. 정말 치킨같이 만든 키링이 매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출구로 가는 길에서 자신의 점수와 등수를 확인할 수 있다/ 게임와이 촬영 


배틀그라운드 관련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 게임와이 촬영


진짜 치킨처럼 보여서 흠칫하게 만들었다 / 게임와이 촬영


이날 취재 차원에서 롯데월드를 방문하게 됐는데, 어쩌다 보니 혼자 놀기 상위권에 있는 놀이공원 가서 혼자 놀기를 너무 가볍게 성공해 버렸다. 다 즐기고 롯데월드에서 퇴장할 때까지 혼자 다니는 사람은 기자밖에 없었다. 이번 취재로 인해 작은 내상과 함께 업적이 생겼다.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는 롯데월드에 왔다면 정말 체험해볼만 하다고 느꼈다. '배틀그라운드'를 해보지 않았어도 비행기 불시착부터 생존해서 나갈 때까지 주는 느낌만큼은 확실히 재미있었다.

롯데월드에 방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틀그라운드 월드 에이전트'를 체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기자도 놀이공원에 혼자 와서 재미있게 즐겼으니,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롯데월드 중앙에 있는 매직서클에서 배틀그라운듸 영상이 재생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게임와이 촬영


관련 포토존도 많이 준비되어 있다. 놀러왔다면 겸사겸사 체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 게임와이 촬영



▶ 배그ㆍ발로란트ㆍ포켓ㆍT1...'롯데월드' 게임 행사 성지되나▶ 현실 배틀그라운드 가능...롯데월드 배틀그라운드 어트랙션 오픈!▶ 피오 출전, '배그' 韓中  스트리머 승자는?...'배그M',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명단 확정▶ 캐리어 들고 '배그 진입?...연합 클랜전 지원 이벤트도 열린다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1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13747 [리뷰] 이 정도면 명품 소울라이크 게임이다…'인왕 3'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5 0
13746 그라비티, 고전 JRPG 부활시켰다…'와이즈맨즈 월드 리트라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61 0
13745 쿠로게임즈, 갤럭시 스토어와 함께한 '명조 갤럭시 S26 치사 액세서리 에디션' 공개 [2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245 7
13744 [프리뷰] 로드나인 시즌 2 첫 번째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45 0
13743 [현장] 블리자드, 'WOW: 한밤' 3월 3일 출시…"콘텐츠 접근 피로감 줄였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6 0
13742 액션과 호러의 만남…게임피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국내 정식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0 0
13741 다가오는 봄과 함께 게임 축제 봇물...게임사들 오프라인 무대 확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39 0
13740 [프리뷰] '패스 오브 엑자일' 환골탈태… '허상' 리그로 핵앤슬래시 장르 굳히기 [3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290 6
13739 블리자드, 'WOW: 한밤' 얼리 액세스로 승부수…정식 출시 앞두고 팬덤 '조기 소집'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2 0
13738 카카오게임즈, 오프라인 거점 이벤트로 '슴미니즈'로 팬덤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2 0
13737 '바니걸'로 변신한 로스트 소드… 모펀 협업으로 서브컬처 팬심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83 0
13736 김태곤표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으로 전열 정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8 0
13735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이용자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0 0
13734 삼성 갤럭시 S26, '리넷'과 'DJ미야'를 입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797 36
13733 NHN, '어비스'와 '파이널 판타지' 신작로 투트랙 공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8 0
13732 크래프톤, '담대한 도전'을 담은 신규 비전·핵심가치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8 0
13731 3월을 여는 움직임...낙원 테스트 등 넥슨 소식 종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54 0
13730 게임사 주요 라이브 타이틀, 신규 콘텐츠와 시즌 이벤트로 동시 개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3 0
13729 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매출 400억…제재 150만 계정 '클린 캠페인' 병행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75 0
13728 '아크 레이더스' 아성에 도전할 익스트랙션 게임 기대작 4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4 0
13727 라그나로크 IP, 동남아시아서 배틀로얄로 재탄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6 0
13726 "배워야 재밌다" vs "2026년에 이건 아니야"... 붉은사막 키 조작 전쟁 [4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859 2
13725 한국 게임,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휩쓸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9 0
13724 한강에 5,000마리 잉어킹이 달린다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2269 9
13723 [주간 핫 게임] "중국세 뚫고 K-게임의 반격"… 지각변동 일어난 모바일·PC 시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5 0
13722 카카오게임즈가 획득한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6 0
13721 스팀, 뉴욕주에서 루팅 박스로 소송 당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57 0
13720 젠지의 독주냐, 하부리그의 반란이냐...홍콩에서 LCK컵 주인 가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7 0
13719 10주년 '쿠키런' e스포츠로 승부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1 0
13718 블로믹스-블루포션 '혈맹' 결성… MMORPG 큰 흐름 만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2 0
13717 목소리로 완성된 7년의 복수극, '붉은사막' 최후의 퍼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69 0
13716 게임산업법 전면개정... 지연됐던 국회 논의, 다시 속도 붙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9 0
13715 블리자드 출신이 만든 드림에이지 PVP 게임 '알케론', 초기 반응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81 0
13714 [르포] 최고의 기술력으로 디테일을 살렸다…펄어비스가 선보인 '붉은사막'의 개발 현장 모습 [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07 5
13713 게임 수장 교체한 마이크로소프트. 향후 전략 변화 가능성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6 0
13712 "현장의 전율을 폰 안으로"… MLB 라이벌, WBC 2026 특수 정조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40 0
13711 2월 말 '신작 3종' 초반 스퍼트… 팬덤과 BM이 갈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62 0
13710 클래스 쏠림에 카카오게임즈 두 게임이 꺼내든 카드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8 0
13709 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글로벌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0 0
13708 [기자 수첩] 게임 기자만 30년...세월을 돌아보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8 0
13707 펄어비스, '검은사막' 봄맞이 감사제 실시… 크론석 2,000개 및 고가 아이템 지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7 0
13706 취업 가산점 받고 e스포츠 현장 누빌 'KeSPA 대학생 리더스' 18기 모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8 0
13705 토스 켜면 바다가 열린다...힐링 게임 '어비스리움' 미니앱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50 0
13704 NHN 사옥 찾은 성남 청소년들...사옥 투어 및 멘토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8 0
13703 천만 장의 유혹과 맞바꾼 '자유'...'붉은사막' 소니 제안 거절 이유 재조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44 0
13702 과징금 3% 내고 말지... 확률 조작 게임사에 면죄부 되나 [1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78 6
13701 주요 게임사, 신작 핵심 정보 공개하며 3월 시장 예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37 0
13700 [프리뷰] 군단급 펫 수집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1 0
13699 2025년 글로벌 게임 콘텐츠 매출은 1,956억 달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3 0
13698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5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