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자극적 수영복...'스텔라 블레이드' 업데이트 이후 유저수 40% 급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1 14:51:42
조회 7592 추천 52 댓글 36


스텔라 블레이드 / 스텔라 블레이드 SNS


시프트업이 7월 26일 '스텔라 블레이드'에 신규 코스튬과 기간 한정 지역 업데이트를 한 이후 유저 슈가 40% 가량 증가했다.

해외 매체 트루트로피는 PSN 계정의 게임 플레이를 분석한 결과 '스텔라 블레이드'의 플레이어 수가 4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플레이어의 수가 급증한 이유로는 새로운 나노 슈트의 존재를 꼽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웨이브 다이버 비키니', '웨이브 오블리크 모노키니'가 추가됐다. 햇볕에 그을린 자국이 남는 수영복 의상으로 유저들이 이를 구매하기 위해 게임에 접속했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도 수영복의 의상은 있었지만 이번 수영복은 보다 자극적이고 여름에 딱 맞는 의상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기간 한정으로 새로운 지역이 추가된 것도 플레이어의 수 증가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사막의 오아시스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작은 구역이 추가됐다. 이 구역에는 파라솔과 선베드 등이 배치되어 있고 게임 주인공 이브가 실제로 선베드에 앉을 수 있다. 이 구역이 언제까지 운영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여름 휴가 시즌 동안에는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풀레이어들은 휴가 시즌을 맞아 기간 한정으로 운영되는 해당 장소를 방문하며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공식 X에서도 여름 시즌 업데이트로 플레이어의 수가 40% 증가했다는 글을 7월 31일에 게재하면서 '스텔라 블레이드' 여름 업데이트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



▶ [기획] '게임다운 게임'을 통한 정공법...게임 트렌드의 변화 과정▶ 스텔라블레이드 이렇게 개발됐다...'언리얼 페스트 서울' 시간표



추천 비추천

52

고정닉 5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13684 GTA 6 스탠다드가 18만원?"...유통사 목록에 등장한 가격의 정체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2 0
13683 엔씨, PC MMORPG 라인업 재정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 0
13682 크래프톤, 이강욱 신임 CAIO 선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0 0
13681 [프리뷰] SM 아티스트가 퍼즐 속으로, 신작 'SMiniz'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 0
13680 게임사 자사주 소각, 주가 올렸나... 6개사 엇갈린 성적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4 0
13679 데브시스터즈, 3월 이 신작 기대감에 17%대 급등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4 0
13678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콜라보로 글로벌 전역 매출 TOP10 재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 0
13677 '조선협객전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실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 0
13676 홍콩행 막차 탑승 '디플러스 기아', T1 상대 상대 '패패승승승' 역전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6 0
13675 '씰M 온 크로쓰' 예약 133만 명 돌파...참여 두드러지는 이 지역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8 0
13674 성진우와 그림자 군단이 포트나이트에?...'나혼렙: 어라이즈' 콜라보 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7 0
13673 3천원짜리 아이템, 왜 증권사는 3만원으로 계산했나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042 1
13672 [기자수첩] '이환' 서브컬처 계의 'GTA' 부를만 하네 [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725 2
13671 엑스박스 수장 필 스펜서 은퇴…아샤 샤르마 후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8 0
13670 넥슨, 신임 회장에 패트릭 쇠더룬드 선임…글로벌 전략 가속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4 0
13669 스토브, 2P 게임즈 특별 할인전 진행...약 20 종 최대 80% 할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7 0
13668 엔씨·넷마블, 글로벌 무대서 존재감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5 0
13667 엠게임 4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 쌍끌이 흥행 게임 2종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8 0
13666 경험치 2배 및 보상 지급 쏜다...오버워치 , 감사 이벤트 진행 [2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496 9
13665 서머너즈 워, 플레이만 해도 5성 영웅 확정권 획득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7 0
13664 드림에이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 데모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6 0
13663 모니터 구석에 입주한 귀여운 햄스터 등장...라인게임즈, '햄스터 톡'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1 0
13662 서브컬처에 진심인 슈팅 게임 '페이트 트리거', 스팀 넥스트 페스트 출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3 0
13661 가디언 테일즈에 뜬 시체 용사 알리시아, '클레바테스' 2차 컬래버 시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8 0
13660 '동전주 상장폐지' 게임사, 7월이 두렵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0 0
13659 "인디인 척"... 대형 자본 뒤에 숨은 게임 스튜디오들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282 6
13658 팔데아가 왔다...포켓몬 카드 게임 Pocket, 26일 팔데아 원더 출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7 0
13657 "우리 게임 좀 그만 칭찬해"... 스타샌드 아일랜드 개발사의 황당한 호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13 0
13656 클래시 오브 클랜(COC) '골드 패스' 개편에 전 세계 유저 뿔났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8 0
13655 [엔드필드 공략] 초보자도 이해하는 물리 파티 사용법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8 0
13654 [인터뷰] 서브컬처와 슈팅의 결합…두 마리 토끼를 노리는 '페이트 트리거'만의 차별점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4 0
13653 국악으로 만든 새로운 경험…국립국악원, '게임 사운드 시리즈' 쇼케이스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0 0
13652 하운드13, 웹젠에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 해지 통보...서비스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1 0
13651 [기획] 크리에이터 한해 수익 502억…'상생'으로 증명한 '메이플스토리 월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7 0
13650 넷마블, 주력 라인업 확장…3월 글로벌 신작 투입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1 0
13649 SM 소속 아티스트가 캐릭터로, '슴미니즈' 25일 글로벌 출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3 0
13648 [주간 핫 게임] 설 명절 연휴, 뒤집힌 게임 판도와 귀환한 강자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4 0
13647 '붉은사막', 출시 한 달 전...쏟아지는 논쟁과 이슈 3가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2 0
13646 콘진원, K-게임 상용화 위해 236억 원 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7 0
13645 '갓 세이브 버밍엄' 알파 시작... 주목할 점은 달라진 전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8 0
13644 1,000만 원짜리 노트북, 게임은 기깔나게 돌아갈까 [15]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174 6
13643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유니버스 거래소' 도입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8 0
13642 60만 명이 선택한 '씰M 온 크로쓰', 동남아 '흔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1 0
13641 "고사양" 주장 게이머들 실체, 스팀이 까발렸다 [6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467 31
13640 900만이 PC로 즐긴 그 게임... 지하철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15 0
13639 AI와 게임의 기막힌 협업… NHN, '52주 신고가' 뚫은 이유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77 0
13638 "7년을 갈아넣었다"... 붉은사막 세 번째 프리뷰, 전 세계 게이머들 열광 [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567 5
13637 '하이가드' 웹사이트 접속 불가...텐센트 자금 지원설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9 0
13636 "게이머는 뒷전"... 엔비디아, 30년 만에 신형 GPU 출시 중단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52 0
13635 [리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렇게만 나오자…'드래곤 퀘스트 7 리이매진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8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