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연타석 홈런 노리는 국산 서브컬쳐...'호연'·'에픽세븐' 신규 콘텐츠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21 11:50:51
조회 8016 추천 4 댓글 62
서브컬쳐 장르의 흥행이 지속되며 국내서도 비슷한 종류의 타이틀을 내놓고 있다. 서브컬쳐라는 것을 정확히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글로벌 게이머들이 상상하는 스탠다드는 주로 일본, 중국 타이틀이 주를 이룬다. 국내 게임사는 여기에 다양한 시스템을 첨가해 새로운 틀을 다지고 있다. 대표적인 국산 타이틀이 에픽세븐과 호연인데, 이들 게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엔씨소프트의 신작 '호연'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호연은 신규 지역 '수월 평원'과 에픽 퀘스트 21, 22장을 업데이트했다. 수월 평원에서는 호연문 및 설화검의 과거와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보스 4종을 선보인다. ▲싱글 네임드 '휘모라' ▲싱글 네임드 '무길' ▲파티 네임드 '고대 해치', ▲보스 던전 '라미온' 등 새로운 싱글·멀티 보스들을 추가했다. 

호연은 ▲공개 던전 5층 ▲심상 수련 7단계 ▲토벌령 5층 ▲연합 토벌 45레벨 보스 ▲특수 영웅 '하린, '천진권' 강호록 등 콘텐츠 추가 작업도 진행했다. 영웅 성장 레벨을 45레벨까지 확장했으며, 신규 장비와 장신구도 선보인다.

엔씨는 이용자 플레이 경험 향상을 위해 편의성 개선 작업을 지속한다. 전술 전투에 '3배속 진행 기능'과 '장비 성장 이전 기능'을 추가했다. 초반 에픽 퀘스트 보스 난이도를 조정해 신규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펜리스'를 업데이트 했다고 20일 밝혔다.

'펜리스'는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 '그림자 엘프' 종족과 인간의 혼혈로 태어나 갖은 고초를 겪지만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하고 점차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림자 엘프들의 습격으로 부모와 친구들을 잃고 절망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란'을 비롯한 새로운 일행을 만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마음 속에는 항상 정의로움을 품고 있는 영웅이기도 하다.

5성 등급의 자연 속성 사수 영웅인 펜리스는 안정적이고 강력한 공격력으로 파티의 핵심 공격수를 담당할 수 있는 영웅이다. 세번째 스킬인 '운명의 일격'은 자신에게 3턴간 공격력 증가를 부여하고 적의 최대 생명력이 자신보다 높을 수록 더 큰 추가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체력이 높은 적들을 효과적으로 견제할 수 있다.

또한, 두번째 스킬 '꺾이지 않는 의지'는 아군이 '추가 공격', '반격', '협공'에 피격시 투지를 획득하고 적 전체를 공격할 수 있다. 동시에 아군 전체의 약화 효과를 1개 해제하고 자신의 행동 게이지를 30% 증가시키는 효과적인 스킬이다.



▶ [금주의 게임 순위] '젠레스 존 제로' 70위권에서 단숨에 10위로 진입▶ [기획] 8월의 게임 뉴스 TOP 5 "게임스컴 몬헌 와일즈 4관왕"▶ [프리뷰] 현대적으로 리뉴얼되는 블소...'블소 네오(BNS NEO)'▶ PC 타이틀 배급 사업 진출하는 엔씨 '퍼플'...호라이즌·스파이더맨·라쳇앤클랭크 선봬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4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25 - -
14607 [리뷰] 완성도 높은 국산 탄막 슈팅 게임 '식혼도: 블루 피에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15 0
14606  [리뷰] 가볍게 즐기는 실사 FMV 로맨스 게임 '과몰입금지 2: 여름포차'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4 568 1
14605 하반기 대작 MMORPG가 몰려온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25 0
14604 펄어비스, '붉은사막' 올해 미국 비디오 게임 누적 판매 2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21 0
14603 드림에이지, '아키텍트'에 '진격의 거인' 콜라보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33 0
14602 [인터뷰] "한강 라면 알리고 싶었다" 피크민 4배 성장의 비결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3 2457 4
14601 [체험기] 신이 된 유저가 움직이는 세계...넷마블 '솔: 인챈트', MMORPG의 새로운 도전 [1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186 4
14600 [르포] 잠실을 메운 주황버섯…'메이플스토리', 도시를 수놓은 23주년의 열기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9 0
1459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기 축구 애니메이션 '블루 록'과 컬래버레이션 진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6 0
14598 넥슨, 라이브 경쟁력 강화...콘텐츠 확장과 시스템 개편에 속도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7 0
14597 확장되는 캐릭터의 힘...스마일게이트, 팬덤 접점 넓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6 0
14596 이용자 편지에서 시작된 변화...시각장애인 이용자 편지에 응답한 넷마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1 0
14595 넷마블, 신작부터 라이브 서비스까지 확장…6월 라인업 본격 가동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6 0
14594 숏폼 도전하는 미소녀들의 달콤한 유혹 [10]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212 25
14593 [Playx4] [르포] 전시장은 썰렁해도 북적인 부스 따로 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3 0
14592 '메가 히트' 콜라보 IP 터진다…아키텍트, 3개월치 로드맵 한꺼번에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8 0
14591 '서머너즈 워' 세계대회가 서울 파이널을 택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6 0
14590 밸브,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루트 박스 관련 소송에 기각 요청 [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34 0
14589 말은 되고 자전거는 안 되는 거야?... '페달소녀' 첫날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87 1
14588 [현장] 성수에 펼쳐진 '배그 모바일 제8구역'…기아 EV와 현실이 된 블루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1 0
14587 엔씨 TL, 6월 23일 '닉스' 업데이트 예고 ∙∙∙ 티징 홈페이지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0 0
14586 라이브 서비스 강화하는 넥슨...신규 콘텐츠 수혈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7 0
14585 넷마블, 신작 론칭부터 7주년 이벤트까지 이용자 접점 확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1 0
14584 서브노티카 2, 출시 5일 만에 글로벌 판매 400만 장 돌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1 0
14583 해외매출 95.9%, "이제 K-게임은 해외에서 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71 0
14582 700일 버텼다…에오스 블랙이 이 타이밍에 복구권 푸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974 2
14581 한국 일산, 일본 교토... 그라비티의 투트랙 인디 게임 사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73 0
14580 가디언 테일즈 후속작 정체 떴다... 일산 킨텍스서 첫 등장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38 0
14579 캐릭터 5명으로 2년 만에 1조 원... '러브앤딥스페이스' 가챠의 비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25 0
14578 PC방 차단 D-DAY 라이엇, 한국 매출 70%는 해외 본사로 [4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119 11
14577 [주간 핫 게임] 모바일 TOP 3 전부 중국 게임...한국 게임은 어디 갔나  [1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42 0
14576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 'PGS 서킷 2' 개막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9 0
14575 [PlayX4] 스마일게이트, 기부 참여형 부스 운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5 0
14574 게임업계, 6월 맞아 본격 MMORPG 업데이트 경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93 0
14573 게임 밖으로 나온 게임들…식음료·자동차까지 번진 컬래버 열풍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7 0
14572 엑스박스 유저들, 독점 게임 출시를 원하는 목소리 커졌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4 0
14571 점점 강력해지는 라인업…. 넥슨이 그리는 다음 그림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67 0
14570 [아주프로] "이런 것도 돼?" CBT 최고의 순간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6 0
14569 키보드와 마우스의 손맛을 느끼게 할 PC게임 2종 나온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7 0
14568 [반격] NHN 정우진 대표의 한 마디, "일본으로 간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5 0
14567 "현실 결제망 뚫는 위믹스, 메인넷 방패 세우는 크로쓰"... 웹3 영토 확장 가속페달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4 0
14566 '발할라 서바이벌', 가위바위보로 유일급 무기 교환권 뽑는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7 0
14565 패배해도 점수 안 깎는다…'아키에이지 워'가 전투 콘텐츠 뜯어고친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78 0
14564 메이플 19년 만의 극장판 6월 14일 개봉, 주인공이 '의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07 0
14563 '롤(LoL)' 못 켜는 PC방 나온다, 5월 21일에 무슨 일이… [32]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5201 7
14562 아트북에 OST 패키지까지... 게임 밖이 더 바쁜 '니케'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16 0
14561 "삼촌이 왜 프론테라 광장에서 나와?"... 올드 게이머들 취향 저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13 0
14560 사고 터졌는데 더 잘 됐다...스팀 1·2위 게임의 공통점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2110 4
14559 공짜인데 추첨제…포켓몬 코엑스 행사, 입장권 없는 입장권 전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92 0
14558 레벨 상한 1,800에 신규 지역까지…뮤 IP 두 게임 동시 업데이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8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