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데뷔를 향한 연습생들의 치열한 생존기 '날아라 병아리'가 한층 엄격해진 중간 점검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12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날아라 병아리' 3회에서는 연습생들의 성장을 위한 멘토진의 강도 높은 피드백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멘토진은 "하기 싫으면 집에 가라", "듣는 귀가 없다" 등 가감 없는 직설적 평가로 연습실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특히 마스터로 참여한 윤은혜는 직접 연습실을 방문해 실전과 다름없는 집중 훈련을 주도하며 연습생들의 정신력을 무장시켰다.
첫 무대 평가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몰라보게 실력이 향상된 팀이 있는 반면, 치명적인 실수를 연발한 참가자들도 속출했다. 무대를 지켜본 윤은혜는 "뒤로 갈수록 불안하다"며 우려를 표했고, 안무가 최영준 역시 "이걸 평가해야 하나?"라고 일침을 가하며 냉정한 평가 기준을 예고했다.
특히 '세 번 연속 LOW 레벨을 받으면 탈락한다'는 잔혹한 규칙이 적용되는 만큼, 이번 첫 미션 성적표가 향후 서바이벌의 향방을 가를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날아라 병아리'는 오는 14일 오후 7시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약 200명의 방청객과 함께 프리데뷔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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