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아이돌 활동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 이주연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MC들은 이주연을 반기며 그가 2000년대 초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이때 당시 이주연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주연은 "중학생 때는 평범했다. 안경을 쓰고 다녔는데, 고등학교를 올라가면서 렌즈를 끼게 됐다"라고 밝혔다. 안경을 벗자마자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것.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즐길걸. 이제는 쳐다봐 줬으면 좋겠는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이후 그룹 애프터스쿨의 비주얼 센터가 되어 인기를 끌었다고. 유병재가 "남자 아이돌에게 인기 많았나?"라고 하자, 이주연이 "남자 그룹 중 1명씩은 있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오늘의 금값시세(4월 19일자) 금값 상승세 "매수세 몰리나"▶ [재난문자] 광주 주월동서 시내버스 교통사고...양방향 혼잡▶ 수원 장안구 연무동 화재 발생… "접근 자제 및 창문 폐쇄"▶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내 교통사고...일방향 전면 차단▶ 5월4일 임시공휴일 대신 "빨간날" 학교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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