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대표이사2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영섭 KT 대표는 최근 불법 소액결제 사태와 관련한 보상 방안을 설명하며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들에게는 이미 금전적 피해를 100% 보상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어 유심(USIM) 교체, 단말기 교체 지원, 보험 가입 등 추가 보상책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제기한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위약금 면제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의에는 "고객 피해 규모와 경찰 조사단 결과를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재확인했다.KT 측은 조사 결과와 피해 내용을 종합해 위약금 면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국감에서는 불법 기지국(펨토셀) 신호 수신 후 유심을 교체한 이용자가 5,235명에 이른다는 의원실 자료가 제시되며 피해 규모와 위약금 부담 문제가 집중 거론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조사·신고 현황도 함께 논의됐다.▶ 오늘의 금값시세(10월 22일자) "금값 최고치, 2026년 전망은"▶ [단독] 김인 새마을금고 중앙회장, 금품·향응 수수 의혹▶ 경남도수목원, 단풍축제 개최...10월 25일~11월 16일▶ 부산시 "전국체전 하프마라톤 교통통제...10시 30분부터"▶ '최강야구 시즌4' 첫 콜드승 거뒀지만...직관경기 매진 '실패'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