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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민혁, 군복무 마치고 만기 전역 "성장한 시간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04 16:30:05
조회 9529 추천 10 댓글 28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민혁이 군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민혁이 이날 제5보병사단에서 무사히 전역했다고 밝혔다. 군 생활을 마친 민혁은 팬들과 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군 생활을 통해 더 성장했다"


민혁은 군 생활을 통해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생활을 하면서 사람 이민혁으로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제 인생에 있어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민혁은 군 복무 중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다짐했다.

특히 민혁은 몬스타엑스의 팬클럽인 '몬베베'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얼마 전 '몬베베' 창단 9주년을 맞이했는데, 멤버들의 군 입대로 공백기가 길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믿고 기다려준 몬베베에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리더 셔누와 아이엠(창균)이 팀을 잘 지켜준 덕분에 자신이 돌아올 팀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민혁은 팬들에게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더 좋은 소식과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기대를 모았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몬스타엑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곧이어 이어질 팬 이벤트와 몬스타엑스 군복무 일정


몬스타엑스의 멤버 민혁 인스타그램


민혁은 전역을 기념하며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전역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팬들과의 오랜 만남을 준비한 만큼, 민혁의 복귀를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다른 멤버들도 전역을 앞두고 있다. 입대를 앞둔 막내 아이엠을 제외하고, 주헌은 내년 1월, 기현은 2월, 형원은 5월에 각각 전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모두 전역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민혁의 복귀와 함께 몬스타엑스는 다시 한 번 팬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민혁이 전역을 기념하며 밝힌 의지대로, 앞으로 몬스타엑스가 보여줄 다양한 활동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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