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세영, 관능미 넘치는 근황 공개… "크롭톱에 레깅스까지 완벽 소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4 16:00:06
조회 19041 추천 20 댓글 67


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SNS를 통해 한층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지난 12일, 이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성형과 솔직한 일상 공유


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 속 그녀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검은색 크롭톱과 회색 레깅스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이세영은 꾸준히 자신만의 스타일과 솔직한 일상을 대중에게 전해왔다. 특히 재작년 11월,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YPTV)'를 통해 쌍꺼풀 재수술 과정을 직접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해 6월에도 '얼굴 전체 성형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반영구 시술 전 과정을 보여주며, 성형과 미용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세영은 당시 "완벽한 이목구비를 갖고 싶어서 왔다"며 눈썹, 아이라인(꼬리), 입술, 두피 등에 반영구 시술을 받는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솔직히 성형하려면 돈이 많이 들지 않느냐"고 유쾌하게 토로하기도 했으며, 시청자들은 그녀의 솔직함에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더 당당해진 모습 기대하세요"


이세영 인스타그램


일상부터 성형 관련 에피소드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는 이세영은, 개그우먼 특유의 에너제틱한 분위기와 당당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NS에 올라온 이번 사진에서도 그녀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크롭톱과 레깅스 패션을 시원하게 소화해 내며, 완벽한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이세영은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건강,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팬들과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녀의 당당하고 솔직한 행보가 대중에게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김새론, '웨딩 화보' 연상 게시물로 화제… "Marry" 글과 함께 빛삭▶ "은비 코피, 홍철 오빠 고산병"이시영, 히말라야 등반 근황 공개▶ "양자컴퓨팅, 앞으로 20년은 더 걸릴 것"… 젠슨 황 발언에 관련주 급락▶ 맥스 할로웨이, 2024 '올해의 KO' 수상… UFC 300에서 전설적인 승리▶ 박명수, 딸 향해 '아빠 미소'… "내 얼굴 닮아 마음 아파"



추천 비추천

20

고정닉 0

18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6007 "아이돌인 줄"... 이세영, '1억 성형'으로 완성한 역대급 미모 갱신 [4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876 7
6006 강원래, 故 서희원 1주기 맞아 대만行... 구준엽과 묘소 앞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7 0
6005 '국민 MC' 신동엽 딸 신지효 양, 서울대 합격... 한예종 이어 '엘리트 코스' 정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54 0
6004 김선호, 가족 법인 통해 정산 수령 인정... "탈세 목적 아냐" 해명에도 여론 싸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7 0
6003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식당 개업 앞두고 건물 매각설... 재기 무산 위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35 0
6002 서희원 앗아간 '패혈증', 원인은 심장 질환?... 전문의가 밝힌 그날의 비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33 0
6001 김선호,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또 위기... 이번엔 '가족 법인 탈세'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6 0
6000 "졸피뎀 대리 수령, 검찰 수사 받는다"... MC몽, 마약류법 위반 혐의 피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1 0
5998 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했지만 사내이사 그대로…법인 관리 논란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3127 7
5997 '나홀로 집에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긴 투병 끝 별이 되다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4579 52
5996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징역 가능성까지 제기 되고있는 현재상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169 0
5995 육준서, '침대' 장면 논란에 입 열었다 "물리적 의미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208 0
5994 MC몽, 불륜설 넘으니 이번엔 '마약류법 위반' 의혹... "졸피뎀 대리 처방" [3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407 22
5993 "답변 대신 눈물만"...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전한 먹먹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62 2
5992 "불륜설 무혐의?"... 박지윤·최동석, 진흙탕 싸움 끝에 받아든 '쌍방 패소'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3381 2
5991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으로 지옥 살아"... 협박범 요구에 2차 피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4479 26
5990 옥주현 "내 죄는 내가 옥주현인 것"... 논란 속 SNS 업로드 '시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38 0
5989 박나래 시술 의혹 '주사이모', 침묵 깨고 반격... "허위 제보자들 사과해"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589 2
5988 민희진, 100억 소송에 입 열었다... "탬퍼링? 가족과 작전 세력의 사기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69 0
5987 어쿠스틱콜라보 모수진, 25일 세상 떠나... 향년 27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895 0
5986 장원영, '포에버 체리' CEO설 입 열었다... "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84 0
5985 "군악대 활동 부적절"...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에 '보직 박탈' 민원 폭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89 2
5984 전현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약 처방' 받아... 심각한 건강 적신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140 0
5983 "입문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파격 변신 [1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8915 33
5982 '그알' 반박한 주사이모, SNS엔 전현무까지 등장... '나혼산' 멤버 겨냥했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23 1
5981 "200억 탈세, 깊이 반성"... 차은우, 군부대서 쓴 절절한 사과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47 1
5980 '양성애자' 솜혜빈, 든든한 동반자 만났다... 김예훈과 2월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98 0
5979 "300억 건물 자랑했다가..." 고소영, 싸늘한 여론에 영상 급히 '가위질' [3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272 8
5978 타블로, 팟캐스트서 오열 "타진요 스트레스 후 아버지 사망, 살인 같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51 3
5977 "부모 빚 갚아냈다" 마이크로닷, '쇼미12'로 6년 만에 복귀 타진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31 0
5975 '싱글 대디' 문원과 5월 웨딩마치... "우려 딛고 단단해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00 0
5974 차은우, 징역형 가능성까지... '특가법' 적용 시 벌금만 최대 500억 폭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35 0
5973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 박나래 전 매니저, 충격적인 '주사 중독'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7 0
5972 게이치, 핌블렛과 5라운드 혈투 끝 판정승…UFC 사상 첫 '2회 잠정 챔피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5 1
5971 "잦은 코피 증상에 결국..." 차주영, 수술로 활동 중단 '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92 0
5970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31 0
5969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34 0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2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900 10
5967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771 24
5966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75 2
5965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873 11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44 1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1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7036 49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86 2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876 2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397 34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54 1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72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26 3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413 3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