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문빈 2주기 맞아 동료 아티스트들, 추모곡으로 그리움 전한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9 09:00:04
조회 8762 추천 8 댓글 12


온라인커뮤니티

오는 4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였던 고(故) 문빈의 2주기를 기리기 위해 그의 가까운 동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추모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들의 따뜻한 연대


온라인커뮤니티

이번 추모곡에는 아스트로 멤버들을 비롯해 문빈의 친동생인 빌리의 문수아, 그리고 세븐틴의 호시, 원우, 도겸, 승관, 민규 등 그의 절친한 동료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음악을 통해 문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그의 기억을 되새길 계획이다.​

지난해 문빈의 1주기에는 아스트로 멤버들이 추모곡 '플라이(Fly)'를 발표하며 그의 부재를 기렸다. 또한 세븐틴의 우지는 문빈의 생일에 맞춰 '어떤 미래'라는 곡을 발매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이러한 연이은 추모곡들은 문빈이 생전에 맺었던 깊은 인연과 그의 따뜻한 인간성을 보여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

이전에 이어지는 추모의 발자취


온라인커뮤니티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신곡이 문빈 군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위로와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모곡의 구체적인 발매 일정과 참여 아티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문빈은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아동복 모델로 활동했으며,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했다.

이후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해 메인 댄서 겸 서브보컬로 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부터는 팀 동료인 산하와 함께 유닛 '문빈&산하'를 결성해 세 장의 미니 앨범과 싱글 '고스트 타운(Ghost Town)'을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갔다.

그러나 2023년 4월 19일, 향년 25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 추모곡은 문빈을 사랑하고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위로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음악과 추억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



▶ 뉴진스, 트럭 시위로 갈등 폭발… "어도어 복귀 vs 독자행보 지지"▶ 강형욱, 갑질 논란 후 탈모 고백… "스트레스 때문 머리카락 심하게 빠져"▶ "위약금만 13억"김수현, 대만 팬미팅 결국 무산 "스케줄 조정 불가" 공식 취소▶ 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 의혹 사흘째…뒤얽힌 논란의 내막은?▶ 가수 팀♥김보라,주유소에서 근황 전해 "연예인이 기름 넣어 줌"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95 '유짓수' 유수영, UFC 3연승 무산… 2026년 한국 파이터 첫 승 사냥 실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12 0
6194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27 0
6193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2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514 10
6192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1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334 1
6191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52 1
6190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21 0
6189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61 0
6188 '특혜 논란'소녀시대 서현,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입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75 0
6187 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253 22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63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85 0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699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163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96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95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80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622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20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20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19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7932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17 2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81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554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16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13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191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98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84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24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297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41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39 9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40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488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11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23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200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51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207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436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83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78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354 31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61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86 1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02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41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4124 10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0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