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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못 내고 시장통에서 노래 해 '김장훈, "생활고 루머"에 분노 표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03:26:04
조회 4923 추천 19 댓글 35


김장훈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김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생활고 루머'에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4월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장훈은 그간 제기돼온 경제적 어려움 관련 이야기에 대해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시장통 노래? 전통시장 도우미였을 뿐"…왜곡된 방송에 분노


김장훈 온라인커뮤니티

그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 100억 원이 있어도 힘든 사람이 있고, 나는 평안하게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말하며, 금전적인 어려움이 없는 상태임을 강조했다.

김장훈은 한때 '월세를 못 내고 시장통에서 노래한다'는 방송 내용이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전통시장 도우미로 활동하면서 무료 공연을 했고, 코로나19 시기에도 방송국에서 공연을 한 것인데, 이 장면들만 엮어 마치 생활고를 겪는 것처럼 꾸며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억울하고 화도 났지만, 이젠 분노보다는 사랑과 감사로 살고 싶다"고 전하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왜곡된 이미지로 인한 피해에 대한 동정과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누적 기부 200억 원…'기부천사'의 소신 있는 삶


김장훈 온라인커뮤니티

김장훈은 누적 기부액만 200억 원을 넘기는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유명하다. 그는 수년간 독도 수호 캠페인, 소외계층 후원, 장학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무대 밖에서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그는 여전히 조용히 기부와 봉사를 지속 중이며, 이번 해명에서도 보여주듯 타인의 시선보다 '진심'과 '감사'에 중심을 두고 삶을 살아가고 있다. 대중은 이러한 그의 자세에 다시금 감동을 전하며, "진짜 멋있는 사람"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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