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사진 속 지우고 싶은 부분 있다면? 네이버 ‘AI 지우개’ 유용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24 14:19:48
조회 7181 추천 0 댓글 8
[IT동아 김예지 기자] 네이버 ‘클로바 X(CLOVA X)’는 네이버가 거대 언어 모델 ‘하이퍼클로바 X(HyperCLOVA X)’ 기술로 만든 ‘대화형 에이전트’입니다. 사용자와 자연어 기반으로 대화하며 번역, 요약 등 문서 작업, 글쓰기 업무를 도와줍니다. 유사한 서비스로는 챗GPT, 클로드 등이 있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8월 클로바 X의 성능을 향상한 AI 모델 ‘클로바 X 플러스(CLOVA X Plus)’를 출시했습니다. 네이버에 따르면, 클로바 X 플러스는 특정 부문에서 한결 전문적인 답변을 준다고 합니다. 나아가, 네이버는 클로바 X 플러스를 몇 가지 서비스에 적용하고, 이름을 ‘에이전트’ 서비스라고 칭했습니다. 현재 네이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에이전트 서비스는 ‘문서 이해 도우미’, ‘AI 지우개’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AI 지우개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네이버 AI 지우개 / 출처=IT동아



네이버 AI 지우개는 이미지에서 지우고 싶은 부분을 지워주는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선택한 사진 속 물체 또는 글자를 삭제하면서도, ‘이미지 편집’ AI가 삭제 영역 주변이 어색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만들어줍니다. 현재 PC,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AI 지우개에 올릴 수 있는 사진 크기는 최대 10MB다 / 출처=IT동아



우선 PC 환경입니다. 크롬, 엣지 등 모든 웹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네이버 로그인 후, 검색창에 ‘클로바 X’를 입력해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왼쪽 상단 목록에 ‘AI 지우개’가 있습니다. 먼저 사진 편집을 위해 ‘대화 입력창’ 왼쪽 아래의 ‘파일 업로드’ 버튼을 클릭해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올릴 수 있는 사진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 PNG, JPG, JPEG 이미지 형식만 업로드 가능하며, 대화 당 1개의 사진만 올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는 최대 10MB까지 허용됩니다. 이미지 비율은 2:1 이하를 유지해야 합니다. 가로가 길거나, 세로가 긴 건 상관없지만, 한쪽이 다른 쪽 길이의 두 배가 넘으면 안 됩니다. 또한 AI 지우개를 통해 선정적·폭력적 콘텐츠, 표절 등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는 콘텐츠 생성은 불가합니다. 또한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 침해를 야기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만들 수 없습니다.


네이버 AI 지우개에 올리는 사진에는 사람이 포함되면 안 된다 / 출처=IT동아



한편, 아쉬운 점은 사진에 사람이 포함되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사진에서 배경을 깔끔하게 하고 싶은 경우는 대부분 본인의 모습이 나온 사진일 텐데, 사람이 포함된 이미지는 아예 올리지 못합니다. 크기가 아주 작은 사람, 뒷모습인 사람, 액자 속의 사람 그림 등이 있는 사진을 모두 넣어봤지만, ‘사람 같은 형태’라고 인식하면 모두 제외되는 모양입니다.


이미지에서 지우고 싶은 영역을 선택한다 / 출처=IT동아



음식점에서 찍은 음식 사진을 올렸습니다. 조건을 충족한 사진이 올라가면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하단에는 영역 선택, 영역 해제, 확대 및 축소 아이콘이 순서대로 있습니다. 삭제하고 싶은 부분을 먼저 선택합니다. 위 사진에서 의자에 놓은 검은색 가방을 지워보겠습니다.

앞 의자에 놓인 검은색 가방을 지우고 싶어 클릭했는데, 가방의 테두리 부분 영역을 깔끔하게 잡지는 못했습니다. 한 번 더 가방 주위를 클릭하니 선택 영역이 좀 더 매끄러워집니다. 사진을 확대해서 영역을 선택하면 더 잘 잡을까 싶어 사진을 확대하고 다시 해봤지만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몇 번 클릭을 반복하니 선들이 정돈됐습니다. 지우려는 부분이 매끄럽게 선택되지 않는다면, 클릭을 몇 번 반복해보세요.


AI 지우개를 실행하면 이미지에서 선택 영역이 지워진다 / 출처=IT동아



영역을 선택한 채로 ‘지우기’ 버튼을 클릭하니, 약 10초 후 해당 영역이 지워졌습니다. 영역이 삭제된 후, 사진은 총 3장이 생성됩니다. 3장 중 가장 자연스러운 사진을 고르면 됩니다. 사진에서 저장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폴더에 ‘클로바 X_’로 시작하는 파일명으로 저장됩니다.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가방은 깔끔하게 지워졌지만, 그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워 넣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가방이 있던 의자는 주변 배경과 속성이 달라서 AI 편집이 될 때, 주변에 있는 바닥 부분의 이미지를 가져오느라 어색해진 듯합니다.


단조로운 배경은 물체가 더 잘 지워진다 / 출처=IT동아



이번에는 더 단조로운 배경의 사진을 불러와 물체를 지워봤습니다. 확대해서 가방을 클릭해 선택 영역으로 잡고, ‘지우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떨어진 영역도 선택이 됩니다. 이번에도 약 10초가 걸렸습니다.


단조로운 배경은 물체가 더 잘 지워진다 / 출처=IT동아



이번에는 훨씬 깔끔한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3장의 사진 모두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건대 네이버 AI 지우개로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려면, 배경이 비교적 단순한 사진이나 지우려는 사물의 모습이 명확한 사진을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 입력창에서 이미지 삭제 결과물에 대해 다른 요청을 할 수 있다 / 출처=IT동아



네이버는 AI 지우개로 사진 편집을 완료하면, 대화 입력창에서 추가 대화로 이미지 삭제 결과물에 대해 다른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질문 형식이 처리되는 지는 명확하지 않은 듯합니다. ‘더 자연스럽게 해 줘’와 같은 작업에 대한 후속 질문은 처리됐지만, ‘하늘도 지워 줘’, ‘바닥도 지워 줘’, ‘더 진하게 해 줘’ 등 질문은 처리할 수 없는 요청으로 판단했습니다.

한편 대화 입력창에서 업로드한 파일명 옆 ‘편집’ 버튼을 클릭하면 편집 영역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이미 편집으로 한번 수정된 사진이 아니라, 원본 이미지가 나오니 참고해야 합니다. 내가 편집했던 과거 이미지들은 왼쪽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AI 지우개를 사용할 수 있다 / 출처=IT동아



모바일에서도 AI 지우개를 사용해 봤습니다. 네이버 앱에서 클로바 X를 검색해 들어와서 사진을 업로드 하는 방식까지 PC와 유사합니다. 오히려 사진첩을 불러오는 것은 더 간단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확대 및 축소를 손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편집 영역을 선택 및 해제할 때, PC와 마찬가지로 선택 영역 크기 조절이 되지 않아 영역 잡기가 어렵습니다. AI 지우개를 실행해 이미지를 편집하고, 저장하고, 대화 입력창에 추가 질문을 하는 부분은 PC와 동일합니다.


모바일에서도 AI 지우개를 사용할 수 있다 / 출처=IT동아



결론적으로 네이버 AI 지우개는 비교적 쉬운 편집 작업에는 유용합니다. 그러나 현재 어도비 포토샵 프로그램 AI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 사진을 비롯해 AI 사진 편집 앱이 이미 시장에 많이 출시된 가운데, 이에 견주는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업로드 가능한 사진 크기 및 용량도 제한이 있는 데다가, 무엇보다 사람이 포함된 사진을 올리지 못해 활용도가 부족합니다.

기능 면에서도 아쉽습니다. PC 환경에서 사진 확대 및 축소를 할 경우 마우스 휠 조작이 아닌 아이콘 클릭으로만 가능한 점이 불편합니다. 또한 선택 영역의 크기를 조절하지 못하는 점 때문에 지우고 싶은 영역이 크거나 작으면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영역을 선택할 때 클릭하면 화면이 한 번씩 멈춰 연속 클릭이 불가한 점 때문에 작업 속도도 느려집니다.

결과물은 단조로운 배경을 가진 사진에서는 만족할 만한 정도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부자연스러운 편입니다. 지워지는 부분이 뭉개져 화질이 지나치게 떨어져 보입니다. 그림자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경계를 잡는 데 예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AI 지우개 앱을 따로 쓰지 않는 사람은 급한 경우, 잠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으나, 아직 개선점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글 / IT동아 김예지 (yj@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딥엑스 김녹원 대표, "버터 벤치마크로 1세대 칩 안정성 증명··· 내년엔 2세대 샘플링"▶ [SBA X IT동아] 클리카, "원천 기술로 만든 모델 경량화 AI, 전 세계서 쓰일 것"▶ 동원·KT·MS...세계 기업, 인공지능 역량 강화 경진대회 매진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2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6472 “미국 우선주의” 트럼프 미디어가 발행한 ETF는 특별한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 0
6471 [주간스타트업동향] 딥인사이트, CES 2026서 '디멘뷰' 전시 성료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9 0
6470 '오픈인프라서밋'으로 확인한 카카오클라우드의 고가용성·이중화 전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1 0
6469 소서릭스 AI 홈 오토메이션 SOL, CES 혁신상 수상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2 0
6468 "개선된 챗봇으로 맞춤 상담" 따릉이 앱, 어떻게 달라졌나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36 1
6467 [경북대 X IT동아] 노코드 AI 한계 넘어 앱·웹 생성부터 운영까지 자동화…‘엠바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25 0
6466 “가상이 아닌 현실” 피지컬 AI 시대 알린 CES 202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4 0
6465 [위클리AI] 구글, 애플·월마트 손잡았다···글로벌 영향력 확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2 0
6464 [자동차와 法] 새해 교통안전 관련 제도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1 0
6463 ‘해킹 맛집’ 오명 쓴 대한민국, 2026년 AI 보안 과제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41 0
6462 한국에서 태어나 세계로 향한다…르노코리아 크로스오버 ‘필랑트’ 데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322 0
6461 정부 '2026 경제성장전략' 발표···디지털자산 제도권 진입 본격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0 0
6460 [생활 속 IT] 병원마다 다른 비급여 진료비, 한눈에 비교하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1309 4
6459 [K-스페이스 퀀텀 점프] 1. 우주항공청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3 21 0
6458 [투자를IT다] 2026년 1월 2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25 0
6457 [신차공개]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기아 '더 기아 EV2' 최초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40 0
6456 [뉴스줌인] 롤러형 물걸레 단 로보락의 신형 로봇청소기, 뭐가 다르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35 0
6455 [주간투자동향] 라이드플럭스, 200억 원 규모 프리 IPO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2 555 1
6454 [리뷰] “휴대용 지포스 RTX 5070 Ti” 에이수스 ROG XG 모바일 GC34R-03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54 0
6453 2026년 새로운 청년 혜택, 무엇이 있을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45 0
6452 새해 달라지는 교통 관련 제도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905 2
6451 [CES 2026] CES 2026에서 주목받은 오디오 기기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27 0
6450 그린리본, CES 2026서 환자 중심 임상 리크루팅 플랫폼 ‘그린스카우트’ 성과 공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2 0
6449 가상자산 거래소 과태료 처분, 법령준수 역량 강화 필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69 0
6448 PC 부품값 폭등 시대, 클라우드 PC가 해법 될까? [1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790 1
6447 [CES 2026] 로닉, 피지컬 AI 기반 AI 디스펜서 기술로 글로벌 F&B기업에 ‘눈도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83 0
6446 SBA "CES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 세계 창업계 이목 집중"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9 33 0
6445 [CES 2026] 전장 기업, 부품 공급자에서 미래차 생태계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51 0
6444 [스타트업-ing] 그랜터 "AI 재무 데이터로 스타트업 금융 문턱 낮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9 0
6443 [CES 2026] AI로 혁신성 더한 국내 CES 2026 참가 스타트업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318 1
6442 CARF 시행, 해외 가상자산 거래 정보 자동 공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41 0
6441 KTX–SRT 10년 만에 통합, 무엇이 달라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8 61 0
6440 [CES 2026] 피지컬 AI에 방점 찍은 완성차 업체…어떤 기술 선보였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6 0
6439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 2026년 달라지는 금융정책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21 1
6438 [CES 2026] AMD, CES 2026서 MI455X·MI500 공개··· '요타플롭스 시대 위한 인프라 기업 될 것'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42 0
6437 [주간스타트업동향] 컨트롤엠, AI로 만든 트러플버거 출시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 0
6436 "살얼음·안개 미리 조심하자" 도로 위험 기상정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8 0
6435 [써니모모의 '육십 먹고 생성AI'] 2.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실 동안 책 만들기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8 0
6434 네이버 D2SF 투자 스타트업 8곳, CES 2026서 기술력 뽐낸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11 0
6433 [IT하는법] 스마트폰으로 종이 문서 스캔하는 법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1286 3
6432 잇피의 AI 기반 관절기반 분석 '링닥 모션', CES 2026서 소개 [SBA CE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5 0
6431 [CES 2026] 칩 메이커에서 현실 세계 구현 나선 '엔비디아', CES 2026서 청사진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1 0
6430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2 0
6429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0 0
6428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4 0
6427 [경기창경센터 창업도약] 병오년 한 해를 질주할 '적토마' 같은 스타트업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5 0
6426 [위클리AI] 오픈AI, 그로브 참가자 모집···아마존 알렉사닷컴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47 0
6425 금융 소비자의 선택권 위협하는 디지털 함정 “다크패턴” 걷어낸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4 0
6424 넥스트챌린지스쿨, 개교 1년 성과공유...10대 재학생이 설계한 5대 미래산업 프로젝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39 0
6423 KT, 침해사고 최종 조사결과 발표…위약금 환급 대상과 신청 방법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6 7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