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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5화
[시리즈]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 카페 알바 여사친 괴롭히러 가는 manhwa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2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3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4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5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6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7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8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9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0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1화 + 공지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2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3화 · 냉혹한 동아리의 세계 14화 도믿맨의 대부분의 대사는 두 달전 퇴근길에도믿맨에게 실제로 30분 동안 잡혀서 들은 말들 참고함베스트도전
작성자 : H_Life고정닉
해외주식 국내시장 복귀 계좌 ‘RIA’ 상품 오늘 출시
[앵커]해외 주식을 팔아 국내 주식에 1년 이상 투자하면 세제 혜택을 주는 해외주식 국내 시장 복귀 계좌, 'RIA' 상품이 오늘부터 출시됩니다.외화 자금이 국내로 돌아오도록 하려는 목적인데, 실제 환율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지 주목됩니다.김채린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이달 기준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한 미국 주식은 약 1,600억 달러, 230조 원어치가 넘습니다.오늘부터 출시되는 국내 시장 복귀 계좌, RIA 계좌는 이렇게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국내로 들여오기 위해 정부가 신설한 제도입니다.세제 혜택 대상은 지난해 12월 23일 이전에 보유한 해외 주식입니다.각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여기에 해외 주식을 이체하고, 해외 주식을 매도한 후 원화로 환전하면 됩니다.이 돈으로 국내 주식이나 주식형 펀드를 매수해 1년 이상 유지하면 해외 주식 양도세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세제 혜택은 매도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적용됩니다.똑같은 5천만 원어치를 팔아도 수익률이 높은 종목일수록 절세 금액이 커지는 구조입니다.또 복귀 시점이 빠를수록 더 많은 세제 혜택을 받습니다.오는 5월까지 해외 주식을 매도해 국내로 복귀하면 양도세가 100% 면제되고, 7월까지는 80%, 올해 연말까지는 50%가 각각 감면됩니다.1년을 채우지 못하고 RIA 계좌에 넣은 투자금을 인출하거나 계좌를 해지하면, 이미 감면받은 세금은 추징됩니다.또 올해 안에 다른 계좌로 해외 주식을 다시 사들이면 그 금액만큼 공제 비율이 줄어듭니다.정부는 RIA 계좌를 통해 달러 자산을 국내 증시로 유도해, 원·달러 환율을 안정시키고 국내 주식 시장의 수요 기반을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KBS 뉴스 김채린입니다.https://naver.me/xYN6m5G9
작성자 : 뽀롱고정닉
시즈오카 6박 7일 혼자 여행기 - 1편
여행 다녀온지는 좀 되었는데 사진 보정하느라 바빠서 여행 후기는 이제야 쓰게 됨2월 20일(금) ~ 2월 26일(목)까지 다녀왔고 혼자서 렌트 없이 뚜벅이로 갔다옴숙소는 시즈오카 3박, 미시마 3박으로 했고 2개로 나눠서 올릴 예정======================================================================================1일차(금): 나리타 -> 시즈오카 이동본인은 국적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대한한공으로 나리타 -> 시즈오카 식으로 이동하기로 함.나리타 익스프레스 -> 시나가와역 -> 신칸센 -> 시즈오카역으로 이동했음17:15분에 나리타 공항 도착 입국 심사 후 바로 Nex 티켓을 사러 이동왕복 티켓을 산다음에 가는편 티켓만 지정석 지정하면 된다.시나가와역에서 환승할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 티켓 판매기에서 Nex 티켓으로는 표를 구매 못함.환승 구역이라 이전 티켓을 넣어야 신칸센 표를 살 수 있는데 Nex 티켓은 외국인 할인이라 그런가 진행이 안됨역무원분께 물어보니 티켓 창구에서 사람한테 직접 구매해야 된다고 한다....혹시 나처럼 시나가와에서 환승하는 사람은 바로 창구로 갈 것...어찌저찌 밤 10시 되기 전에 시즈오카 역에 도착...호텔에 체크인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늦은 시간이라 라멘집으로 향했다.Ikku밤 10시가 넘는 늦은 시간인데도 웨이팅이 약간 있었다.이 라멘집의 특징은 참치가 유명한 시즈오카 답게 세트로 미니 마구로동을 시킬 수 있다는 것늦은 시간이라 마구로동 + 소유 라멘으로 시켰다.소유라멘도 굉장히 맛있었고 마구로동도 부드럽고 진짜 맛있었다.추천!이후 숙소로 가서 취침..참고로 호텔은 코코호텔 시즈오카에서 머뭄============================================================================================2일차(토): 후지노미야어제 늦게 도착해서 피곤했지만 다음날 바로 후지노미야를 고른 이유는 시즈오카에 머무는 동안 가장 맑은 날이 토요일 밖에 없었기 때문..타누키 호수 + 시라이토 폭포를 뚜벅이로 모두 가보기 위해 아침 6시에 기상호텔 조식은 잘 안 먹는 편인데, 가격 차이가 별로 안나서 조식 포함으로 예약했는데 대만족...로컬 음식도 나오는데 식당에서 먹는거 못지 않게 맛있었다.후지노미야 이동 경로는 아래와 같음JR 시즈오카역 ➔ (도카이도 본선) ➔ JR 후지역 환승 ➔ (미노부선) ➔ JR 후지노미야역으로 이동했다.후지노미야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커지는 후지산을 보는 것도 묘미다.후지노미야역에 내려서 버스 승강장 쪽으로 가면 버스 패스를 구매할 수 있다.2일권에 1850엔이라 타누키 호수 갈꺼면 사는게 이득이라고 한다.구글 리뷰에는 불친절하다는 평이 많은데 바뀌었는지 매우 친절하셨음.버스 시간도 알려주신다.나는 9시 2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탔다.재밌는게 시즈오카에서는 한명도 안 보였던 한국인이 버스에는 꽤 많음.패스 구매하면 그냥 버스 내릴 때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40분 정도가면 종점에 내려서 좀 걸으면 타누키 호수에 도착한다.경치가 정말 좋다.호수 한바퀴 돌면서 여유롭게 구경하는걸 추천캠핑하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 구경하면서 후지산도 보고... 힐링됨시간은 대략 1시간~1시간 30분 소요이후 다시 버스타고 시라이토 폭포로 이동시라이토 폭포는 밑으로 내려가면 있는데, 내려가기 전에 오토도메 폭포도 함 보고 가자후지산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장관이다.시라이토 폭포... 사진에는 안 담기는 광활함이 있다.오토모데 폭포 + 시라이토 폭포는 1시간 정도면 충분한듯이후 다시 버스타고 후지노미야역 근처에 있는 '후지 산 본궁 센겐 대사'에 도착구경하기 전에 후지노미야 명물 후지노미야 야키소바를 먹었다.본인은 그냥 센겐 대사 앞에 있는 기념품샵과 식당을 같이 하는 곳에서 먹었다.特産品販売処 ここずらよ야키소바 곱빼기 + 계란 토핑 추가예~전에 야키소바 먹고 별로였던 경험이 있어 걱정했는데 정말 맛있었다.위에 가루 때문에 약간 목이 막히긴 하는데 그게 또 감칠맛을 더해줘서 진짜 맛있게 먹음이후 센겐 대사 구경거대한 토리히와 후지산을 볼 수 있는게 인상 깊었다.신사 내부 자체는 엄청 특별하지는 않았다.이후 근처에 있는 '시즈오카현 후지산 세계유산센터'로 도보로 이동물에 반사된 후지산을 찍을 수 있는 곳.바람 때문에 선명하게는 못 찍었다 ㅠ세계유산센터는 입장료 300엔으로 비싸지 않아서 한번쯤 가볼만한듯이후 시즈오카로 복귀해서 저녁 식사저녁은 근처 로컬 중식당인 '餃子飯店 嘉春'로 갔다.교자와 볶음밥을 시켰는데 교자 모양이 길쭉하니 특이했다.교자는 맛있었고, 볶음밥은 많이 맛있었다.개인적으로 일본에서 볶음밥은 후회한 적이 없는듯?오뎅 거리는 술을 안마셔서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하다 숙소 복귀...======================================================================================3일차(일요일): 미호노 마츠바라 & 니혼다이라미호노 마츠바라로 가기 위해 먼저 JR을 타고 시미즈역으로 이동시미즈역 서쪽 출구 3번 승강장에서 미호 야마노테선 탑승 ➔ '미호노마츠바라 입구' 하차특이하게 미호노 바츠바라의 해변은 검은 모래다.바닷가에서 바라본 후지산은 어제 타누키 호수에서 본 후지산과는 또 다른 멋이 있다.1시간정도 사진찍으면서 구경하다 '신의 길'로 이동생각보다 길었고 이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신비한 기분도 들고 마음이 평온해진다.점심 먹으러 다시 버스타고 시미즈항으로 이동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아서 지나가기도 힘들었다.내가 간 식당은 どん福 이라는 곳40분은 기다린듯혼마구로동을 시켰다.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제대로 못 듣고 반은 구이로 주문을 해버림 ㅠㅠㅠ근데 오히려 구운게 있어서 안 물리고 잘 먹은거 같기도?마구로동은 진짜 감탄이 나올정도로 맛있었다. 시즈오카 가면 무조건 마구로동은 먹을 것...참치 조림?과 된장국에도 참치가 들어있는데 비리지 않고 정말 맛있었다...이번 일본 여행 먹은 음식 중에 제일 맛있었다. 강추니혼다이라로 가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JR + 버스로 이동JR 시미즈역 ➔ JR 히가시시즈오카역 하차 -> 히가시시즈오카역 남구에서 42번 니혼다이라선 탑승 원래 계획은 로프웨이 타고 쿠노잔 토쇼쿠를 갈 생각이였으나...로프웨이 줄이 너무 길었고 갔다오면 마지막 버스를 타고 시즈오카역으로 가야되는데.. 헬게이트가 예상되어서 포기하고 니혼다이라만 구경하기로 결정구름이 점점 많아지기도 했고 이미 타누키 호수와 미호노 바츠바라에서 실컷봐서 감흥은 덜했다.기념품 샵에 감귤주스 파는데 진짜 맛있다. 추천이후 버스타고 시즈오카역으로 돌아와서 유명한 햄버그집에 가려고 했으나...대기가 너무 긴지 웨이팅도 마감되어버림....아쉽지만 토리키조쿠에 가서 배터지게 먹는 것으로 마무리야키토리 토리키조쿠 료가에마치 점=================================================================================이상으로 시즈오카 여행기 1편을 마무리 함시즈오카 여행은 후지산으로 시작해서 후지산으로 끝나는듯3줄 요약하면 - 타누키 호수 경치 굿- 미호노 바츠바라 경치 굿- 시미즈항 마구로동 굿2편은 다음주나 예상...봐줘서 ㄳㄳ
작성자 : kanas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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