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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짜증나게 새끼야 꼬우면 니 엄마 걸든가

alst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2.28 20:10:06
조회 2311 추천 87 댓글 12
														

"흐읏 흑 걸게."


"뭐라고?"


"우리 엄마 걸테니까...한번만 기회 더줘..."


"하 이 미친년"


예림은 자신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지혜를 보고는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지혜는 한달전부터 옆학교에서 전학온 아이였다


지혜에 대한 예림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꼴리게 생긴 애'였다 눈이 꽤 컸고 찰랑거리는 검은 머리는 좋은 샴푸를 쓰는 듯했다


얼굴도 순한 눈매와 어우러지게 말간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예림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엄청 큰 가슴이었다


예림의 평을 빌리자면 '매우 꼴리는 가슴'을 가진 지혜는 또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예림의 패거리들이 접근하는 것을 친해지려는 것으로 오해하고 밤 시간대에 체육창고로 오라는 말을 순진하게 또 말을 잘 들었다


자기가 꽤 아끼던 총수가 전학을 가서 굶주렸던 예림은 그 날 지혜의 몸을 마음껏 탐했다


그날 이후로 협박 사진을 잔뜩 찍힌 지혜는 예림 패거리의 총수가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달 후 옆학교들과 총수 투기장이 열린 것이다


자기 밑의 애들에게서 긁어모은 40만원을 지혜의 입에 물려주며 예림은 속삭였다


"지혜야 이거 네 몸값보다 비싼 돈이거든? 반드시 이거 두배로 불려와라? 안그러면...알지?"


예림이 주먹을 눈앞에서 휘두르자 지혜가 재빠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준비 시작!"


"잘한다 잘한다 재림아! 그렇지!"


"야! 이지혜! 뒤집어 뒤집으라고! 아오 이 미친년"


일부러 잘 깔릴 것같이 생긴 재림이라는 총수한테 걸었건만 힘이 약하고 몸집이 작은 지혜는 재림을 깔았다가도 금방 역전당해 가버리고 말았다


"하아 읏 졌어...졌으니까 그만해애..."


"이런 씨발!"


욕을 내뱉은 예림은 투기장 1라운드가 끝나자마자 지혜를 끌고 내려와서 어깨를 세게 붙잡았다


"야 지혜야...기껏 깔았더니 바로 역전당해? 이런 씨..."


"미안해! 예림아! 정말 미안해....잘못 했어 한번만 기회를 줘..."


"기회? 야 패자부활전 내려면 20만원 내야해 그거 지금 내가 더 내라고? 너 뭘 믿고?"


"싫어! 한번만 더 기회를 줘..주말 내내 반에서 돌려지는건 싫어..."


"짜증나게 새끼야 꼬우면 니 엄마 걸든가"


그냥 포기하고 홧김에 내뱉은 말이었다 지혜의 입에서 동의의 말이 나오자 예림은 속에서 어떤 희열감이 일었다



"주설아 승!, 이지혜 패!"


"예...예림아 미미미...안해...내가 몸으로 할테니까..."


"아니야~우리 예쁜 지혜야 너무 너무 잘했어 내일 떡볶이 사줄까?"


"흑...진짜 잘못했어 우리...우리 엄마는 제발..."


예림의 발밑에서 쓰러져 오열하는 지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예림은 새로운 총수가 늘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모녀보빔이라니. 적당히 조교시킨다음에

모녀끼리 섹스하는걸 직관하는건 어떨까?




"하...이런 씨...씨발년아 으응 소...손가락 빼라고..."


"예림이는 아직도 반항하니?"


총수가 추가된다는 생각에 싱글벙글했던 예림은 지혜의 집에서 지혜 엄마한테 깔려 앙앙대고 있었다


틀림 없이 지혜의 친구라고 말하며 집으로 들어왔을 때까지만 해도 모든게 괜찮은듯 싶었지만 지혜가 자기 총수라는 사실을 듣자 지혜 엄마의 표정이 굳어지더니


협박을 하기도 전에 예림을 덮쳐서 깔아버렸다. 놀란 예림은 반항했으나 지혜 엄마는 자기 생각보다도 힘이 셌고 자신이 느끼는 곳 위주로 애무하자 금방 온몸에


힘이 풀린채 녹아버렸다


"이런...하앙...개년아...사람 말은 흣! 끝까지 들어...네 딸 사진...있다니까? 그거 내가 풀면"


"그럼 나도 찍으면 되지?"


지혜 엄마는 폰을 들더니 깔려서 앙앙대고 있는 모습의 예림을 찍었다


"그럼 이걸로 우리 입장은 동등, 계속 예뻐해줄게"


뭐야 이사람 무서워. 도망치려 했으나 지혜 엄마의 손놀림에 들어갔던 힘이 다시 풀렸다


자기 잘난 줄 알던 여우가 호랑이를 만난 꼴이었다. 하기야 토끼 엄마가 호랑이일줄 어떤 여우가 알겠는가


"우리 딸 말이야...귀엽고 예쁘긴 해도 반항하는 맛이 없어서 심심하거든 내 아내 너무 닮아서 극도의 수야...그런 면에서 예림이는 만족스럽네?"


"뭐? 이 미친년 딸이랑 무슨 짓을...아앙!"


"음 그러면 우리 딸한테는 내 허락 없이 접근 금지야...하기야 총공인줄 알았던 애가 총수보다 야하다니...이런거 학교에 퍼지면 큰일나겠지?

수들한테도 심심하면 따먹힐지 몰라"


수치스러운 말을 들은 예림은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고였던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더 이상 이 사람에게 반항하기 싫다. 예림의 자존심보다 태어나서 자신을 처음으로 깔아버리는 지혜 엄마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컸다


"그리고 예림이도 우리 딸처럼 내가 부르면 와야해 허락도 없이 남의걸 건든 대가는 치뤄야지?"


"네..."


내가 어떤 가족을 건드린거지? 녹아내리는 머리 속으로 예림은 생각했다.





'진짜 총공'을 만난 패션 총공 예림이의 이야기


참고로 지혜는 너무 총수라서 자기 엄마가 총공이었던걸 몰랐음 곧 예림이와 3P하면서 알게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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