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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 겨울나기 서울1차 토크 .txt앱에서 작성

파돌이밥스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4 21:49:12
조회 1022 추천 23 댓글 47
														

보프문, 사프죠 이후

안녕하세요 이수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26 전국 투어 콘서트 겨울나기, 서울, 제1회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어느덧 2025년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 12월 31일 겨울나기 서울 1차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수라고 하구요, 제가 이제 내년이면 36살이 되잖아요 (웃음) 올해로 데뷔한지 25년차 가수입니다.
제가 열다섯? 아 열다섯? 열.. (웃음) 열십세때 데뷔를 해서 25년동안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데뷔한지가 벌써 25년이라는게 매번 공연때마다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언제 이르케 수많은 시간이 흘렀을까 이르케 매번 되게 아련해지는 거 같습니다.
저는…저를 잘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오늘 왜 이렇게 떨리지? 후↗

저를 잘 모르실 분들을 위해서 제 간단한 약력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1900….(웃음) 네 81년 4월 22일생, 본명 전광철, 혈액형 A형, MBTI INTJ 황소자리구여, 올해로 데뷔한지 25주년이 됐습니다.
내일이면은 26주년이 되잖아요, 여러분들의 2025년도는 어떠셨나요?
여러가지 일들이 많으셨겠지만, 오늘 올해 마지막날인 만큼 저와 함께 2025년 잘 보내시고, 새롭게 다가오는 한해에도 정말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여러분께.

화면에 제가 잘 나오고 있나요?
평소에는 전혀 이렇지 않고 굉장히 동네 수더분 아저씨처럼 하고 다니다가 무대에 설때만 이렇게 뭔가 뒤에 우리 훌륭한 스탭들께서 옷도 이쁜거 입혀주고, 화장도 해주고 머리도 해주고 그러거든요.
평소에 저는 진짜 되게 편하게 잘 돌아다니는 편이거든요 근데 한번두 길거리라던가 이런 공공장소에서 저를 막 알아보고 그러시는 분들이 잘 없어요. 그래서 아주 편안하게 그냥 그 생활을 하고 있는데.

제 콘서트에 처음 오셔서 제 실물을 처음 본 분이 계시다면 손 한번만 들어주세요. 반갑습니다.
새로 오신 우리 회원님들께 박수 한번 드릴게요. 

제 공연에 여러가지 장점이 있겠지만, 평소에는 잘 모르다가 한번 공연에 오게 되면 그다음부터 계속해서 뭔가 굉장히 큰 로열티를 가지고 매번 이렇게 참가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새로 오신 회원분들이 저한테는 굉장히 소중하고,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5-26 겨울나기 오프닝으로 보이프롬더문이라는 노래와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이렇게 두 곡을 들려드렸습니다.
보이프롬더문이라는 노래는 2000년도에 제가 문차일드라는 아이돌로 데뷔를 했었거든요
그 앨범의 수록곡이었어요. 그리고 이 노래는 약 5년 전에 20주년 앨범을 했을때 여러가지 구상을 통해서 편곡도 바꿔보고 이랬던 노랜데 이번 공연때 특별히 여러분께 선보이고 싶어서 선곡해 보았습니다.
제가 달에서 왔짜나요
제가 문차일드 출신이니까 달에서 왔는데 이러케 땅에 다리 붙이고 살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께 (웃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식사들 하셨나요?
코엑스에 되게 맛있는 것들이 많은데 전 항상 코엑스에서 공연을 하면 하동관이라는 곰탕집에 가거든요 제가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는 뭔가 맵고 짜고 이런 음식을 잘 안먹는 편이다 보니까 보통 갈비탕 곰탕 이런걸 많이 먹는데, 오늘 또 제가 좋아하는 메뉴여서 든든하게 잘 먹구 올라왔습니다.
가수들은 두 부류인 거 같애요
되게 속을 비워야지 노래가 잘되는 사람이 있고, 저처럼 뭔가 이케 든든하게 잘 먹어야지 노래를 할 수 있는 그런 두 부류의 타입의 가수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 약간 후자에 가까워서, 보통 대여섯 곡 지나면 그전에 어떤 것을 얼만큼 먹었냐에 상관없이 약간 배가 고파지거든요, 제가 평소에 피지컬을 많이 쓰는 노래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잠깐 짬이 있으면 이케 간식 같은 것도 먹고 약간 그렇습니다.

(관객:귀여워요~)
(웃음) 45살이라서.. 45살인데 귀엽기가 쉽…귀엽기가 쉽지 않잖아여 근데 이 귀여움 계속해서 뭔가 잘 유지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

이게 진짜 한해 두해 가면서 나이 먹는게 느껴지잖아요
오늘 객석 중에 제가 데뷔했을때보다 이후에 태어나신 분들도 분명히 있을거란 말이죠?
2000년대 이후 분들 뭐 지금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거나 대학교에 다니거나 이러신 분들은 저를 잘 모를수도 있잖아요 어렸을때, 근데 그런 분들이 뭔가 성장을 하고 제 음악을 듣고 이렇게 콘서트에 함께해 주시는게 되게 기분 좋은 일이고, 또 보시면 아시겠지만 되게 다양한 연령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건 가수로서 정말 행복한 일인 거 같아요. 주로 제 공연의 자부심인데 남자 관객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정말로.
보통 1년에 콘서트를 10개를 하면 대부분 여자 관객의 퍼센테이지가 높은 반면에 제 공연은 거의 뭐.. 예.. 군대 수준으로 남성 관객들이 많거든요 저는 그게 또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이분들은 또 이르케 한눈팔지 않고 오래오래 좋아해 주시는게 많아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공연 끝까지 행복하게 잘 즐겨주시길 바라겠구요, 이어서 여러분께 그간 많이 사랑받았던 노래 두 곡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물 한잔 먹고 하께여

이어서 들려드릴 두 곡입니다. 사랑의 시, 원러브



원러브 이후

감사합니다. 사랑의 시, 원러브 들려드렸습니다.
원러브는 제가 21살 22살 요때 만들었던 노래입니다. 약 20년이 훨씬 더 넘은 곡입니다. 엠씨더맥스 1집의 수록곡이고 이 노래의 비하인드를 여러분께서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옛날에는 밤에 되게 졸릴때 자면 하루에 막 17시간도 자구 16시간도 자고 되게 잠이 많은 타입의 사람이었어요.
요새는 아무리 길게 자려고 노력해도 8시간을 넘기기 힘든데 옛날엔 어떻게 이러케 하루종일 잘 수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그때 당시에 되게… 스케줄이 끝나구 피곤한 상태에서 엄청 파워 숙면을 하고 일어났는데 기분이 너무 좋구 컨디션도 굉장히 좋았던 어떤 날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되게 좋은 기분에 썼던 곡이거든요? 원러브라는 노래가, 그때 삼성동에 숙소에 있었는데 반지하였거든여. 거기서 많은 곡들이 탄생했는데 이 곡도 그곳에서 나온 노래입니다.
반지하였는데 멤버 동생 중에 한명이 그 화장실에 수도꼭지를 틀어놓구 어디 외국에 갖구 침수된 적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악기를 잡을때마다 항상 전기가 오는 그런 환경이었어요. 그 침수가 되고 나서.
그래서 되게 막 피아노도 치고 기타도 치면서 곡을 막 썼었는데, 되게 좋은 컨디션에 쓰다보니까…….
2025년 12월 31일 생각하지 않고 썼던 곡인 거 같애요.
그래서 그 이후로 약 25년 동안 저를 많이 괴롭히고 있던 노래였습니다.
원러브는 타이틀곡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께서 많이 사랑해 주셨던 곡이었기 때문에 골라봤습니다. 

특히나 올해에는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들었는데요
저도 한두살 이러케 나이를 먹어가고 있고, 예전에 20대때 30대때 했었던 어떤 젊음에 관한 어떤 것들을 계속해서 하는 것은 불가능하잖아요, 하루하루 늙어가고 있고… 그래서 어떤 순간이 오면 그것들과 아쉽지만 안녕을 고해야 되는 시기도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목전 앞에 두고 있는 거 같애서 굉장히 아쉽기도 하지만 그 또한 자연스러움의 일부로 받아들이려고 요새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에 맞는, 나이에 맞는 노래들 계속해서 만들고 부를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저를 잊지 말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정규앨범이 9집이 2019년도에 발매가 됐었구 그리고 20주년 앨범을 발매하고 공연을 준비하고 있던 와중에 코로나가 발생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10주년 공연도 못하고 20주년 공연도 못하는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됐었는데, 그래서 새로운 앨범을 많이 기다리고 계실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올 앨범은 파문이라고 지어봤어요
두 가지 의미인데요, 어떤 물건을 물 위에 떨어트리면 파동 같은 것들이 생기잖아요? 그 물결을 파동의 형태 같은 것들을 보고 감정의 높낮이 같은 것들을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파문은 2026년도부터 파문의 조각들로 싱글로 계속해서 발매가 되고, 그것들을 모아서 앨범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올 파문의 조각들도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겠고, 앞으로 파문에 관한 컨셉을 설명하는 영상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영상들을 보시면서 파문의 조각들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입술의 말 이후

감사합니다.
입술의 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발라드 넘버들에서 풍부한 사운드를 함께해 주신 오케스트라 여러분께 큰 박수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시는데 엄청 날씨가 추워져갖구 그쳐…,
어제 갑자기 날씨가 이르케 훅 떨어져서 여러분께서 오실때 불편함은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감기 다들 조심하세요. 저는 다행히 11월달 중에 한번 걸렸어서 이번 투어는 감기 없는 투어가 될 거 같은 생각으로 정말 마스크 잘하고 다니구 따뜻한거 많이 먹구 그러거든요, 사실 제가 되게 유명한 얼죽아예요, 그래서 영하 20도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는데요, 요새는 좀 자중하려고 도라지차 같은거 먹으면서 이러케 뜨뜻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2025년도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러가지..네.. 2025년이 굉장히 길었던 해로 기억될 거 같아요.
그래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굉장히 기대가 많이 되고, 또 다가오는 2026년도에는 새롭게 여러분과 함께할 새로운 앨범, 그리고 광주 공연때… 첫번째 공연이 광주였거든여? 광주 공연때도 살짝 말씀드린 거 같은데, 겨울나기 하고, 또 뭐 여름나기 하고, 그런걸 해보면 어떨까 우리 감독님하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름공연 좀 따뜻할때 이르케 예…뭔가 무대에서 이케 벗어재낄 수 있는…(웃음) (관객:환호) 그니까 마음은. 마음은. 몸은…예..상태… 안좋아서…(웃음)
그런 좀 이케 열정적인 공연을 해보는게 어떨까 이런걸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름에 뭔가 이르케 즐거운, 신나는 공연도 생각해 보고 있으니까요. 그것도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인제 뭐 할 게 있나요 일이나 해야지… 열일하는 모드로.

한동안 어떤때는 뭔가 아무것도 하기 싫구 아무도 만나기 싫구 집에 그냥 혼자서 고양이들이랑 같이 있는 것두 좋았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르케 또 세상 밖으로 나와서 여러분 만나니까 너무너무 좋네요 기분이. 여러분두 그러셨으면 좋겠다

이어서 여러분께 들려드릴 노래는여
마지막 내 숨소리, 그리고 그대는 눈물겹다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눈겹 이후

감사합니다.
(관객:오늘 왜 이렇게 잘해!!!!)
혼낼 건 아니지 않나? 나 45살인데.
오늘 오신 관객분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분을 한번 찾아볼까요?
일단 20대 한번 손들어봐주세요.
10대? 거꾸로 한번가보까?
50대. 60댄 혹시 안계시져? 계신다…
10대부터 60대가 함께하는 겨울나기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지금 고등학교 1,2학년 뭐 이게.. 몇년생 정도 되는 거죠?
(관객:08년생) 머라구여?? (관객:08년생!)
08에도 사람이 태어났어요? 08년생?
와..진짜 아들뻘이네요…
제가 결혼을 일찍해서 28살쯤 했으면 큰 아들일거 아니에요 그쵸
와 이런말을 진짜 자꾸 하면 꼰대 같은데 어쩔 수가 없나봐요 저도 인제 아저씨가 다 돼갖구

요새 영포티란 말 많이 쓰잖아요. (웃음)
나는 그 말을 잘 생각 안하고 있다가 아이폰 17이 새로 나와갖구 주황색을 샀다?!
되게 전형적인 영포티의 어떤 조합이라고 짤이 돌아서 최대한 그 주황색 티나지 않는 케이스로 바꿔갖구 다니구 그랬는데…
영포티…예…되게 딱 제 나이인 거 잖아요? 저는 그냥 영인데…

영포티라는 말이 갖고 있는 그 사회적인 어떤 문제같은 것들을 제가 생각해 봤을때, 그 어떤 시대도 마찬가진거 같은데 서로 세대가 벌어지게 되면 서로의 이해하는 것들이 굉장히 줄어들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세대 간의 갈등 같은 것들은 어떤 시대에도 있었던 거 같애요 그래서 다른 것보다 이런 공연장에서 이 폭넓은 세대와 함께하면서 공통된 어떤 지점을 찾는 것이 그런 세대 간.. 그걸 줄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싶어서 저는 제 공연이 굉장히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그렇습니다.(웃음) 감사합니다.

요때쯤 항상 배가 고프드라
8시에 공연을 시작을 했잖아요 오늘?
보통 2시간 전쯤 이르케 저녁 식사를 마치는데, 항상 요때쯤 되면 뭔가 이… 그 되게 정적인 순간에 꼬르륵 소리가 들릴까봐 여러분께, 이케 좀 이케 긴장되는 순간들이 있거든요.

여러분 오늘 공연 끝나고 어디가세요?
(관객:술!) 술마시구, (관객:집에가요!) 집에 가고, 또 오늘 또 12시 카운트다운을 어디선가들 할거 아니에요. 뭐 보신각도 있구 요새는 그 잠실에서도 한다면서요?
어쨌든 여러분 따뜻하게 카운트다운 잘 하시고 올해를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께서 계속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행복하지 말아요를 (웃음) 들려드리겠습니다.



백야 이후

감사합니다. 오늘 (관객:한번더!한번더!) 잠시만 여러분, 요새 나이 먹으니까 여성호르몬이 (웃음) 자꾸 나와서 되게 자주 울거든요 그래서 울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 (관객:신나는거해요!) (웃음)

오늘 2025-26 겨울나기 서울, 25년의 마지막 밤을 여러분과 함께해서 너무너무 즐겁고 기뻤고요,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 우리가 큰거 바라는거 아니잖아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옆에 없는 사람은 꼭 생기고 그런 한해가 되길.
그리고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서 행복해집시다 여러분.

오늘 무대 함께해준 우리 훌륭한 연주자들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드럼 정동윤
베이스 백경진
기타 방인재
기타 윤장한
키보드 박중훈
코러스 안찬섭
살을 너무 많이 빼갖구… 배신자.
코러스 정결
키보드 그리고 밴드마스터 한재성님이었습니다.

이 훌륭한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를 해서 정말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곧 다시 만나요.
잠시만 안녕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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