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판례] 판례)가스배관타고 창문으로 얼굴넣어 소리지름

캣맘비문학(146.70) 2022.04.17 16:32:26
조회 1514 추천 15 댓글 1
														

viewimage.php?id=2cb3c42fe6d32cab61b2&no=24b0d769e1d32ca73feb81fa1bd8233c501401784cbd9491ab5ae509186de963cefdc8ae404b5bff3fb7e8a24da5c0b17399524af4d6b9bfd7d97988c58735a0d467b74c1e61bc

의정부지방법원 [2020고합297]
주거침입 [형사]
피고인을 벌금 1,000,000원에 처한다. 피고인이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100,000원을...

가스 배관을 밟고 올라가 피해자의 주거지인 D호의 창문을 열고 얼굴을 들이밀며 "나와"라고 소리를 질러 피해자 주거에 침입하였다.
자신의 고양이 회수를 위하여 허락 없이 남의 집에 출입하는 행위

주거침입의 판례인데
창문에 얼굴만 들이밀어도 주거침입에 해당함
이거 피고인이 항소했고
피고인이 기초수급자에 우울증있고 지인들이 탄원서내서 형량 낮아짐

추천 비추천

15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 운영자 25/12/29 - -
- AD 겨울 스포츠&레저로 활력 충전 운영자 25/12/22 - -
- AD 함께하는 즐거움! 명품 BJ와 함께~ 운영자 25/10/24 - -
2824 공지 캣맘, 고양이집, 고양이밥, 밥자리 민원 넣는 방법 [165] 캣맘비문학(109.169) 22.04.26 81836 454
16956 공지 [관치행정의 비극] “동물복지” 외치는 정부, 길고양이 정책은 세금 낭비 ㅇㅇ(117.111) 25.09.28 1444 8
13326 공지 [A4다운링크] 길고양이 급식소용 유인물 [8] ㅇㅇ(169.150) 24.07.10 8796 36
13025 공지 바로 실천 가능한 캣맘 탈출 가이드 [쉬움] [1] 아이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6.20 7180 32
12277 공지 캣맘 신고하는법.howto [3] ㅇㅇ(211.36) 24.04.20 13021 51
13250 공지 캣맘 과태료 먹이는 법 [2] ㅇㅇ(106.102) 24.07.04 9421 33
4532 공지 민원&고소&신고 등 여러가지 라벨링 모음 라벨링(89.187) 22.07.20 10404 11
5665 공지 국민신문고로 민원 넣는 방법 [5] 캣맘비문학(156.146) 22.10.04 19442 25
12558 공지 캣맘이 보낸 가짜 공문 판별법알려줌(요약있음) ㅇㅇ(223.39) 24.05.13 4764 9
6742 공지 민원이 안 통할 때 대처 방법 [2] 라벨링(89.187) 23.01.05 13963 10
4497 공지 민원 넣는 기본 가이드 라벨링(89.187) 22.07.19 8699 8
8437 공지 지자체 공식 지원 급식소 민원 넣어 없애는 법 [9] 뿅뿅(210.178) 23.06.07 9415 44
2944 공지 필독)안티캣맘갤러리 이용가이드 [9] 논문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02 6706 22
1 공지 안티 캣맘의 대한 소개 [18] 온기잃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3.30 9552 141
4491 공지 신고글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7.19 5518 9
12194 공지 파딱 신문고 [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4.12 8746 4
17799 캣맘비 입양이 안되어 방사했습니다 ㅇㅇ(118.235) 15:50 14 0
17798 고길다 입양이 안되면 고양이가 구/리 당할 위기 ㅇㅇ(118.235) 15:47 17 0
17797 고길다 민원 당해서 인류애가 무너지고 상심한 캣맘 ㅇㅇ(118.235) 15:37 13 0
17796 일반 흔한 지 잘못 없는데 운운하는 캣맘 안갤러(211.234) 11:51 20 0
17795 일반 해처리 부수지 말라고 협박하는 캣맘 안갤러(211.234) 11:43 17 0
17794 일반 남의 가게 옆에 해처리 놓고 민원 넣은 캣맘 안갤러(223.63) 11:25 15 0
17793 일반 부산 금정산 캣맘 근황 안갤러(175.223) 03:13 22 1
17792 일반 배 두 번 갈린 암컷 털바퀴 포획하려는 캣맘 [1] 안갤러(211.234) 01.03 43 0
17791 일반 70군데 냥퀴벌레 밥 주는 캣맘 안갤러(211.234) 01.03 20 1
17790 일반 차 밑에 고양이밥 실베행 [1] ㅇㅇ(118.235) 01.03 55 2
17789 일반 털바퀴 돌봐주는 게 따뜻한 세상이라는 미개한 감성충 안갤러(121.125) 01.02 45 0
17788 일반 앞집 캣맘 세 모녀 때문에 고통받는 사연 안갤러(211.234) 01.02 35 0
17787 일반 다른 캣맘 밥자리에 겨울집 놓은 게 없어졌어요 안갤러(211.234) 01.02 27 0
17786 일반 겨울이라 해처리 관리 빡세게 한다는 캣맘 안갤러(223.54) 01.02 37 0
17785 법령 저번에 민원결과 올리고 건축물대장확인해서 신고하라길래 [8] ㅇㅇ(221.154) 01.02 50 0
17784 일반 밥자리 옆에 밤 껍질과 귤 껍질이 버려진 걸 본 캣맘 안갤러(211.234) 01.02 41 0
17783 일반 고양이 집사들 전투력이 높은 것 같다는 ㄱㄷ 횐님 안갤러(211.234) 01.02 38 0
17782 일반 처분해야 할 사료를 냥퀴벌레들에게 줄지 고민인 횐님 안갤러(42.41) 01.02 24 0
17781 판례 임보자는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는 2026년 판례 안갤러(121.130) 01.02 49 0
17780 캣맘비 입양갑질 당한 인스티즈 횐님 ㅇㅇ(118.235) 01.01 60 0
17779 캣맘비 더쿠 입양갑질 경험담 댓글 ㅇㅇ(118.235) 01.01 60 0
17778 캣맘비 X에서 난리난 고양이 입양신청서 ㅇㅇ(118.235) 01.01 80 0
17776 일반 캣맘 겸 호더의 새해인사 안갤러(211.234) 01.01 42 0
17775 일반 흔한 캣맘 때문에 생기는 차량 피해 안갤러(211.234) 01.01 49 0
17774 일반 구내염 걸린 냥퀴벌레들이 안 잡혀서 고민인 캣맘 안갤러(211.234) 01.01 41 0
17773 일반 안붕이들 새해 복 많이 받아 ㅇㅇ(118.235) 25.12.31 19 0
17772 일반 공원 해처리 보존에 성공했다는 캣맘 [1] 안갤러(58.122) 25.12.31 41 0
17771 일반 새해 인사하며 인증샷 올린 캣맘 안갤러(58.122) 25.12.31 41 0
17770 일반 캣맘 문제의 심각함을 이야기하는 맘카페 횐님 안갤러(211.235) 25.12.31 63 2
17769 일반 어김없이 나오는 "캣맘은 아닙니다만" 안갤러(61.255) 25.12.31 43 0
17768 캣맘비 차에 올라가는 야생고양이 때문에 골치인 캣맘 ㅇㅇ(118.235) 25.12.31 43 0
17767 일반 냥퀴벌레 밥 주다 실외기에 대가리 박은 캣맘 안갤러(61.255) 25.12.31 52 0
17766 일반 캣맘의 적은 캣맘이라는 말에 공감이 간 캣맘 안갤러(61.255) 25.12.31 36 0
17765 일반 캣맘의 길로 들어서려는 애엄마 안갤러(61.255) 25.12.31 3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