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씨스타 소유, 남성들의 성희롱 경험 고백 "지하철 추행, 음란사진 DM도 엄청 온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15 09:00:05
조회 16150 추천 30 댓글 160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과거 남성들로부터 성희롱,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유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하여 남성 연예인들도 SNS를 통해 특정 신체 부위 사진을 DM으로 보내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지하철에서 누군가 몸을 만지고 도망친 경험도 공개했다.

소유는 "남자 연예인분들도 진짜 많이 받으실 텐데, 솔직히 (인스타그램 DM으로) 자기 신체 부위를 보내시는 분이 진짜 많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그런 사진을 그냥 DM으로 보낸다는 건가"라고 묻자 소유는 "되게 많이 온다"고 답했다.

소유는 또한 "이게 제가 그때 악플러들 고소할 때 해봤는데, 인스타그램은 잡기가 힘들다. 외국 계정이다보니"라며 "'널 만족시킬 수 있다'며 진짜 많이 보낸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에 따르면,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키기 위해 전화나 우편, 컴퓨터 등 통신 매체로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글 등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소유는 이 외에도 지하철에서 누군가 엉덩이를 만졌다는 경험도 털어놓았다.

소유는 "퇴근 시간에는 사람들로 양옆 앞뒤가 다 막혀있지 않느냐. 사람들이 많아서 벽을 잡고 버티고 있었다"며 "양뒤 양옆 모두 남자다. 갑자기 누가 내 엉덩이를 만졌다. 문이 열리는데 확 잡고 도망가는데, 내가 쫓아갔는데 못 잡았다"고 말했다.

소유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성추행범 대처 요령도 전했다.

소유는 "만지거나 몸을 붙이려고 하는 게 느껴지면 팔꿈치로 미는 거다. 이 행동을 계속하면 누군가는 봐준다. 그러면 내 편을 들어준다"고 강조했다.

소유는 또한 과거 공황장애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도 털어놓았다.

소유는 "공황장애가 진짜 심하게 와서 힘들었다"며 "'어깨' 활동 기억이 없다. (공황장애)약에 너무 취해서 활동 때 기억이 아예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는 극복하고 있다며 "지금은 외려 그냥 즐기려고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소유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1년에 한 번 여행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유는 "1년에 한 번 여행 가는 게 필요하다. 여행 가면 다 내려놓고, 다 같이 놀고, 즐긴다"고 말했다.



▶ 씨스타 소유, 남성들의 성희롱 경험 고백 "지하철 추행, 음란사진 DM도 엄청 온다"▶ 삽자루 우형철씨 사망, 온라인 추모 물결..."수학 포기자 극복, 대학 진학까지 이끈 선생님"▶ 설현, 영국 런던에서 상큼한 매력 발산! 긴 다리와 작은 얼굴 돋보이는 사진 공개▶ 고현정,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으로 컴백…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호중, 교통사고 후 스케줄 예정대로 진행… 김호중 소속사 "아티스트 보호 최선 다하겠다"▶ 유튜버, 아이브 장원영 비방 등 유명인 7명 명예훼손…2억 원 수익 챙겨 재판▶ 김호중, 교통사고 후 도주 혐의로 경찰 조사....음주 상태 가능성 제기▶ 에스파 신곡 '슈퍼노바', 국내외 차트 석권…글로벌 히트메이커 입증▶ 아일릿, 뉴진스 표절 논란 다시 불붙어…"퍼포먼스 디렉터들 답답한 심경"▶ 에일리, 열애 상대 '솔로지옥' 최시훈과 결혼 목표…"지인 소개 일반인" 공식 입장 뒤늦게 화제



추천 비추천

30

고정닉 1

188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33022 검색시장 구조 변화 뚜렷… "포털 의존형 콘텐츠 전략에서 플랫폼 분산 전략으로 전환 필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0 0
33021 방탄소년단 RM, 컴백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 "광화문 무대 위해 움직임 최소화 결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12 0
33020 '사랑과 전쟁' 불륜남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아르바이트 근황 공개… "한 달 매출 1억 5천 대박서 낭떠러지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1 0
33019 송혜교, 파격적인 가죽 톱 패션으로 선명한 복근 공개… 단발펌 변신까지 완벽 소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5 16 0
33018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전격 컴백… 타이틀곡 'SWIM' 뮤직비디오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10 0
33017 궁금한 이야기Y,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사고의 미스터리… 차량서 쏟아진 프로포폴 100병의 실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22 0
33016 빅마마 이영현, 33kg 감량 후 다이어트 고충 토크… "노래 안 돼서 때려치웠다" 폭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16 0
33015 스타킹 출신 아기 무당 이소빈, 과거 납치 미수 고백… "학교 앞까지 찾아와 강제로 끌고 가려 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5 16 0
33014 김지민,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김준호의 과거 행각 폭로하며 "별명은 김빨대"… 녹화 중 오열한 사연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2 0
33013 김미화·윤승호 부부, 발달장애 아들 홀로서기 훈련 공개… "우리 없는 세상 걱정돼" 눈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10 0
33012 탑(T.O.P),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으로 4월 3일 전격 컴백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13 0
33011 방탄소년단,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여는 BTS 2.0 서막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5 13 0
33010 동아참메드, KIMES 2026 참가… ENT·영상·감염관리 경쟁력 소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5 10 0
33009 SK 팜테코, 글로벌 유전자 치료 사업에 투자 확대하며 3대 사업 부문 전략 방향 재확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5 10 0
33008 횡성대성병원, 대웅제약과 함께 '씽크'로 초고령 지역 의료 스마트화 앞장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1 0
33007 Curia, 글래스고 생산 능력 확대 및 세포주 개발 플랫폼 고도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1 0
33006 해외 시장서 통했다… 신전떡볶이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 협업 제품 10만 개 판매 돌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0 0
33005 동아제약, 히알루론산을 더한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2 0
33004 다이렉트 투명교정 '얼라인미라클' 미국 최고 치의학연구소와 임상 돌입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10 0
33003 녹십자수의약품, 어린이 미술대회 통해 유기동물 돕기 캠페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5 12 0
33002 이혼숙려캠프 20기 충격 실화, 알코올 의존 아내의 '외도 고백'에 스튜디오 발칵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7 0
33001 소녀시대 효연, 새 싱글 '무브 유어 보디' 티저 공개… 파격적인 올 블랙 시크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0 0
33000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티저 공개… 신분 상승 노리는 파격 로맨스 예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5 0
32999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완벽한 승소 기록 깨졌다… '첫 패소'와 함께 드러난 과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5 0
32998 '붉은 진주' 남상지, 아델 그룹 전격 등장하며 복수 시작… 김경보와 애절한 포옹 엔딩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0 0
32997 임영웅 자작곡 '모래 알갱이'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4200만 뷰 돌파하며 롱런 행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6 0
32996 박수홍 아내 김다예, 유산균 모델 발탁… 33kg 감량 성공하며 건강 전도사 변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9 0
32995 기안84·이토 준지 만남, '나 혼자 산다' 논란 속 감동의 스틸 컷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7 0
32994 시노펙스, 이동형 혈액투석 솔루션으로 KIMES 2026 전시회 참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7 0
32993 AI로 증상 없는 만성질환 합병증 찾는다… 아크-자이메드, 망막 AI 협력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23 0
32992 메타비아, 비만치료제 'DA-1726' 단계적 용량 탐색을 위한 임상 1상 파트3 IRB 승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7 0
32991 디알젬 'KIMES 2026'서 원스톱 영상진단 솔루션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3 0
32990 유비케어 김진태 대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7 0
32989 배럴, 최미나수와 함께한 스윔웨어 미공개 화보 추가 공개… '완판' 예감에 리오더 준비 [18]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7454 26
32988 장동민, 대통령 주재 자본시장 간담회 참석… "정부 정책 신뢰도 높아지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0 0
32987 코르티스,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입성… K팝 보이그룹 유일 라인업 합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1 0
32986 '나솔사계' 24기 순자, 비키니로 뽐낸 완벽 S라인… 채식주의자의 반전 몸매 화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50 0
32985 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붉은색' 조명 논란, 아미들 "상징색은 영원히 보라색" 반발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4 0
32984 남창희, '한강 아이유' 출신 아내와 결혼 후 첫 예능… "지금은 충주맨 후배 공무원" [12]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172 6
32983 '나는 솔로' 30기 최종 선택 앞두고 대격변, 영수·순자·옥순 삼각관계에 영자까지 가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9 0
32982 송해나, 전 남친의 충격적 외도 현장 목격담 고백… "내 친구와 입맞춤까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7 0
32981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끝에 '4월 1일' 결혼… 숏박스의 역대급 피날레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2 0
32980 故 김새론 유족, 심적 고통에 극단적 선택 시도… "김수현의 진심 어린 사과 원해"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78 1
32979 GC녹십자, 비맥스 제트 '2026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부문 대상 선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1 0
32978 삼익제약, 숙명여대와 MRC 2단계 연구 참여… 근감소증 등 근육질환 치료제 개발 협력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9 0
32977 '나는 솔로' 28기 영철·영자, 임신 중 이별 위기 극복하고 부부 된 사연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7 0
32976 'MZ 무당' 노슬비, 어깨 문신 비화 공개… "전 남편의 강제적 표식 덮은 것"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8 0
32975 이재룡, 음주운전 및 '술타기' 혐의로 검찰 송치… 사고 후 도주 정황 포착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3 0
32974 '하트시그널' 서은우, 복지시설서 홀로 출산 후 근황 공개… "아이 친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 원해"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52 1
32973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퇴사 후 첫 예능 나들이… '라디오스타'서 퇴직 사유 직접 밝힌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