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악플 고통 속 암 투병 사실 고백 "아이 가질 수 없어 좌절"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2 14:40:04
조회 11592 추천 12 댓글 58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배우 이솔이가 악플로 인한 고통과 함께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솔이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받은 악플들을 공개하며 "이제 제 상황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저는 '동상이몽' 출연 후, 기사 댓글을 보지 않으려 애써왔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공개된 악플에는 "애나 좀 낳아서 가정에 충실해라", "결혼 왜 한거야. 박성광 불쌍해", "박성광이 연예인인데 박성광보다 얘가 더 자주 보이네"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이솔이는 "오랜만에 우연히 본 댓글들에 또다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다. 5년이 지나도 이런 일들엔 익숙해지지 않나 보다. 너무 억울하고, 너무 슬프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 살았을까?' 행복해지고 싶고 잘 살아보고 싶을 때마다 왜 이렇게 시련이 찾아오는 걸까요. 좌절감이 크다"며 그간 억눌러왔던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동상이몽' 방송 후 1년간 회사를 다녔지만, "죽어라"라는 협박 쪽지를 받은 후 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퇴사 후 임신을 준비하던 중 암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고 당시의 절망적인 상황을 전했다.

이어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외출도 조심해야 했으며, 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고 응급실을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며 "그래서 아이를 갖지 못했고, 지금도 그 상황은 계속되고 있다. 검진 때마다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지만, 의사 선생님은 '엄마 건강이 먼저'라고 말씀하신다. 아직 완치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여전히 암 치료 중"이라고 현재까지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밝혔다.

이솔이는 "계속해서 자극적인 기사와 왜곡된 시선 속에서 '사치스러운 여자', '아이를 안 가지는 여자', '남편을 ATM처럼 이용하는 여자'로만 비치는 것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희망을 쫓아도, 가끔 보이는 것이 희망인데.. 계속되는 이런 스트레스는 더 이상 방치할 수가 없다. 세상이 조금 더 다정하고, 친절해졌으면 좋겠다"라는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박성광은 2020년 7세 연하의 이솔이와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하 이솔이 글 전문

이제 제 상황을 얘기해야할 것 같아요. 저는 동상이몽 출연 후, 기사 댓글을 보지 않으려 애써왔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우연히 본 댓글들에, 또 다시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났습니다.

5년이 지나도 이런 일들엔 익숙해지지 않나 봐요. 너무 억울하고, 너무 슬퍼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 살았을까?'

행복해지고 싶고 잘 살아보고 싶을 때마다, 왜 이렇게 시련이 찾아오는 걸까요. 좌절감이 크네요..

매일 스스로 점검하고 돌아보며 살아가고 있는데… 저는 그저 치열하게 희망을 쫓으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방송 이후에도 1년 가까이 성실하게 회사에 다녔어요. 그러다 어느 날, 회사에서 "죽으라"는 협박 쪽지를 받았고, 범인을 찾아달라고 요청했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코로나로 사회 전반에 스트레스가 심했고, 묻지마 범죄들도 이어지던 때였기에 남편과 부모님의 권유로 퇴사를 결정했어요. 그 일이 자의로 남편의 경제력에 기대고 싶어서 퇴사한 건 아니에요.저는 제 일을 정말 사랑했고, 열정이 있었고, 그걸 제 동료들이 가장 잘 알거예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어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어요.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외출도 조심해야 했으며, 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고… 응급실을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어요.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입니다. 그래서 아이를 갖지 못했고, 지금도 그 상황은 계속되고 있어요..

검진 때마다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지만, 의사 선생님은 "엄마 건강이 먼저"라고 말씀하세요. 아직 완치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여전히 암 치료 중인거죠.

이 이야기를 꺼내고 싶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자극적인 기사와 왜곡된 시선 속에서 '사치스러운 여자', '아이를 안 가지는 여자', '남편을 ATM처럼 이용하는 여자'로만 비춰지는 것에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이 글이 주목을 받지 못해도 괜찮아요. 다만, 저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저는 사랑하며, 많이 웃고, 소중한 사람들과 만나고, 과한 욕심 없이 주변과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가끔 아니 자주, 불안에 몸을 떨며 밤마다 눈물로 기도하고, 작은 통증에도 두려워하며, 치료의 기억이 상기되면 있지도 않은 고통을 느껴가며, 생존률에 기대어 정기적으로 생명을 연장받는 느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간절하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이 중요해졌어요. 차료 이후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도,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정말 간절히 노력해왔어요.

그 힘든 시간 속에서 저를 지켜준 것들을 알리고 싶었고, 그런 이유로 지금 이렇게 마켓도 하면서 지내게 된 거예요. 그런데 누군가는 또 저의 열심을 억척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어찌 모두가 내 맘 같겠냐만은 저는 이제 예쁘고 좋은 것에 집중하며 살고 싶어요.. 그래서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을 쫓으며 살고 있어요.

모든 일에는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모두가 나름의 방식으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잖아요.

저의 소박한 행복은, 햇살 좋은 날 카페에 가는 일이에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예쁜 걸 좋아하고,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30대 여성일 뿐이에요.

그저 저의 치열함이 보이지 않았기에, 이렇게 무차별적인 비난을 받는 걸까요?

30대가 되기 전까지 명품 하나 사 본 적 없고, 늘 열심히 돈을 모으며 살았고,, 지금도 남편에게 부담 주고 싶지 않아서 보이지 않는 일들도 열심히하며 가계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가 함께 꿈꾸던 온전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가 저로 비롯된 다는 현실에 미안함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려워요. 그렇게나 희망을 쫓아도, 가끔 보이는 것이 희망인데.. 계속되는 이런 스트레스는 더 이상 방치할 수가 없어요.

세상이 조금 더 다정하고, 친절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 저부터 잘 할게요..! 그러니 조금만 덜 오해해주셨으면..



▶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악플 고통 속 암 투병 사실 고백 "아이 가질 수 없어 좌절"▶ 테이, 장제원 전 의원 발언 논란 해명 "죽음 안타까워한 것 아냐"▶ 故 송해, 향년 95세로 별세…사망 원인 밝혀져▶ 제이홉, 빌보드 핫 100 65위…K팝 솔로 최다 진입 타이 기록▶ 임영웅, 팬클럽과 함께 소아암 환아 위해 2천만 원 기부▶ 김새론 유족 측, "김새론 친구 8명, 김수현과의 교제 알아" 추가 주장▶ 엑소, 데뷔 13주년 기념 '홈 파티' 개최...8일 오후 8시 유튜브, 위버스, 틱톡 통해 생방송 진행▶ '나솔사계' 미스터황, 혈액암 투병 근황 공개…"10기 영자 도움으로 삭발"▶ 하정우, 하와이 여행 중 여자친구와 결별 고백 "2012년도에 트럼프 호텔에서 헤어졌다"▶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부인 기자회견…카톡 분석 보고서 신뢰성 논란



추천 비추천

12

고정닉 0

57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31780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손병호 권력 연합에 정면 승부… "숨 막히는 심리전 예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0 1 0
31779 이혼 숙려 캠프, 오이 알레르기 이유로 아내 상습 폭행한 남편… "역대급 충격 실태" [1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572 0
31778 '언더커버 미쓰홍', 기숙사 301호 4인방의 특별한 케미스트리… "비밀 품은 룸메이트들의 반전 서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0 0
31777 '합숙 맞선' 출연자 김태인, 상간녀 논란 여파로 사실상 통편집… "러브라인 실종"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096 6
31776 패리스 힐튼, 22년 전 성관계 영상 유출 상처 고백… "AI 딥페이크 근절 법안 지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26 0
31775 황영웅, 전남 강진청자축제 복귀 무산… 주민 반발에 출연 취소 결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9 1
31774 아이브 가을, 몽환적 퍼포먼스 담은 커밍순 필름 공개… "리즈와 연결된 미스터리 서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42 0
31773 '나는 솔로' 29기 광수, 영수 뒷담화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현재 연하녀와 열애 중" [7]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046 1
31772 박나래, 방송 중단 후 포착된 근황… "영하 12도 추위 뚫고 막걸리 양조 공부 중"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36 0
31771 최수영·김재영, '아이돌아이' 종영 소감 전해…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0 0
31770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누적 거래처 2500개 돌파… 7년간 187% 증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4 0
31769 신일병원, 대웅제약과 강북구 2차 의료기관 최초 '씽크' 도입… 환자 중심 시스템 구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6 0
31768 평창송어축제 20주년 기념 '2026 평창송어 얼음낚시 대회' 개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6 1
31767 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2 0
31766 아이브 장원영, 컴백 커밍순 필름 공개… "킬빌 연상시키는 압도적 아우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9 1
31765 박신혜 주연 '언더커버 미쓰홍', 글로벌 41개국 TOP10 진입… 넷플릭스 흥행 질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5 0
31764 김선호, 고윤정과 로맨스 케미 폭발… "잘 어울리는 역할, 더 확실히 그려낼 것"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8 0
31763 박보검·이상이·곽동연, 시골 마을서 이발소 오픈… tvN '보검 매직컬' 오는 30일 첫 방송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7 0
31762 성유리, 블랙 드레스 입고 눈부신 미모 과시… "여전한 요정 비주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9 0
31761 송혜교, 긴 머리 시절 사진 공유하며 깜짝 근황… "머리 언제 기르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1 0
31760 IVE's Liz Releases New Comeback Film, "A Cinematic Universe Linked with Rei"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4 0
31759 아이브 리즈, 신보 커밍순 필름 공개… "레이와 연결된 시네마틱 세계관" [6]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013 0
31758 BTS, 3월 광화문광장서 대규모 컴백 무대 확정… "신보 아리랑 최초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4 0
31757 합숙맞선 출연자 A씨, 상간녀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왜곡된 내용 많아 유감"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0 0
31756 윤박·김수빈 부부 득남, 결혼 2년 4개월 만에 부모 됐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9 0
31755 차은우, 200억 원대 탈세 의혹… 소속사 측 "법적 쟁점 소명 중, 최종 확정 아냐"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1 2
31754 '나는 솔로' 29기 영수·옥순, 현실 커플 인증… "만난 지 120일, 다정한 사랑 진행 중"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9 0
31753 정은혜·조영남 부부, 첫 부부 싸움과 갈등 고백… "대화 부족과 서운함 폭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9 0
31752 이국주, 도쿄서 만난 훈훈한 일본인 남사친 공개… "로이킴 닮은꼴에 에이스타일 출신" [55]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430 8
31751 장윤정, 1400만 원대 명품 식탁 공개… "스크래치 없는 강화유리, 제대로 샀다"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83 0
31750 '나는 솔로'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 등극, 혼인신고 마치고 4월 결혼 골인 경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42 0
31749 서민정, 뉴욕서 전한 근황… "한국 못 간 지 3년, 겨울 공기 그리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6 0
31748 한그루,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하며 재산분할 포기한 이유… "과거 가족사 아픔 때문"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76 0
31747 겨울에는 가벼운 체조로 몸을 잘 풀어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5 0
31746 '개콘 아이스맨' 이덕재 근황, 8억 빚더미와 파산 딛고 중고차 딜러로 변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54 0
31745 아디다스, 편안한 데일리 러닝을 위한 '슈퍼노바 라이즈 3'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4 0
31744 긴 겨울방학, 극장이 영어 놀이터로… 에듀테인먼트 무비 '원더월드' 개봉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1 0
31743 아디다스, 아우디 레볼루트 F1팀과 팬들을 위한 첫 번째 컬렉션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7 0
31742 세인트조지 의과대학, 한국 학생 위한 영국 GMC 등록 방법 및 진로 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4 0
31741 '나는 솔로' 28기 옥순, 육아 방식 논란에 진심 어린 사과… "아이 컨디션 못 살펴 부끄럽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9 0
31740 개봉 10년 차 '널 기다리며', 넷플릭스 영화 차트 4위 등극… "역주행 스릴러의 저력"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9 0
31739 '솔로지옥5' 김고은 등장,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지드래곤 열애설 주인공으로 화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81 0
31738 블랙핑크 제니, '환승연애4' 게스트 출격… "출연 제안 내가 먼저, 리얼 광팬 인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6 0
31737 이은지, 헬스장 문 손잡이에 부딪혀 눈 부상… "시야 미확보로 큰 멍"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02 0
31736 '나는 솔로' 22기 옥순·경수 부부, 행복한 신혼 속 숨겨진 불안감 고백… "떠날까 봐 무서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65 0
31735 아이브 이서, 신보 커밍순 필름서 '매트릭스'급 카리스마… "2월 9일 선공개곡 확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9 0
31734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포함 전과 6범 직접 시인… "방송 활동 전면 중단"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82 0
31733 '나는 솔로' 29기 최종 선택, 웨딩 화보 주인공 '결혼 커플' 정체 드디어 공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1 0
31732 블랙핑크 리사, 도쿄돔 집어삼킨 파격 비주얼… "16만 관객 압도한 카리스마" [39]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1190 16
31731 이소라, 김원훈과 다정한 식사 데이트… "만나면 편한 사이 되어버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7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