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엄마 끼 그대로 물려받아" 역대급 유연성 자랑하는 유명 아이돌 멤버 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5 21:30:05
조회 8133 추천 2 댓글 8


사진=나남뉴스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11살이 된 딸의 유연성에 감탄했다.

최근 선예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래의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라며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 딸은 미디어 아트 조명이 돋보이는 배경을 뒤로 다리를 일자로 뻗어 올리는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었다. 딸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선예의 시선 속 깊은 애정도 엿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리듬감이 장난이 아니다", "확실히 원더걸스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운동 신경이 남다른 것 같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르시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선예 인스타그램


한편 선예는 이날 5일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하며 기존 SNS 해킹 및 금전 요구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계정이 해킹당했다.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인분들 도와달라"라며 해커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공개했다. 

함께 첨부한 이메일 속에는 "나는 당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했다. 내가 이걸 적는 이유는 당신에게 계정을 돌려주기 위해서다. 계정을 돌려받고 싶으면 약간의 사례금을 달라"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에 선예는 "기가 막힌 일이지만, 괜찮다. 새해는 새롭게 시작"이라며 해커와 타협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선예, 넷째 낳을 생각은 없어


사진=SBS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한국계 캐나다인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지난해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한 그는 "어느덧 결혼 13년 차가 됐다. 딸 셋 엄마다"라며 3명의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문세윤은 "아이들 키가 곧 엄마를 따라잡겠다"라고 자녀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했고, 심진화는 "마치 네 자매 같다"라며 선예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또한 이다해 역시 "아이들 끼가 대단할 것 같다"라며 심상찮은 에너지를 눈여겨봤다. 특히 심진화는 "막내가 끼가 제일 많을 것 같다"라고 매의 눈을 가동했다. 이에 선예는 "사실이다. 막내 딸 때문에 웃는다. 막내가 언니들을 다 잡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선예는 '넷째 생각 없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남편이 문 닫았다"라며 곧바로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더 이상 설렘이 없다고 고백하며 "결혼한 지 10년이 지나다 보니, 설렌다기보다 샤워하고 나오면 잘생겼네 생각하는 정도"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김성은과 이현이는 "아직 그렇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선예는 "우리 남편은 애정 표현을 자주 하지는 않는다. 말보다는 19금을 자꾸"라고 말했고, 이에 다른 패널들이 "넷째가 생기는 것 아니냐"고 하자 "여긴 편집해달라"라고 재치 있게 수습했다.



▶ "엄마 끼 그대로 물려받아" 역대급 유연성 자랑하는 유명 아이돌 멤버 딸▶ "사실과 다른 내용 있어" 故오요안나 방관 의혹 '장성규' 악플피해 호소▶ "5년 사귄 여친과 진짜 결혼?" 옥택연, 무릎꿇고 로맨틱 프러포즈 사진▶ "못 알아보겠네" 재벌 남친과 사귀더니 수수한 차림으로 포착된 블핑 리사▶ "김치찌개가 중국음식?" 김치를 파오차이라 표기한 유명 인기 아이돌 멤버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3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16669 "일회용품 10개 중 6개는 다시 돌아왔다" 제주, 보증금제 계속 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4 0
16668 "술 마시면 따뜻해진다?…" 한랭질환 부르는 위험한 착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1 0
16667 "오픈AI, 미국서 챗GPT에 광고 도입…" 무료·저가요금제에 적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1 0
16666 "'오천피' 향한 거침없는 질주에 증시 대기자금도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4 0
16665 "돌봄가치 재평가해야" 필리핀 가사도우미 임금, 韓평균의 절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3 0
16664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 사상 첫 감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8 0
16663 "학력·재력 속여 결혼한 사기꾼…" 부부니까 처벌 안 된다고? 결말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0 0
16662 "전세계 금수저들, 향후 10년간 6천조원대 부동산 상속받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4 0
16661 "자기 부모님 노후준비 하셨지? 확실하지?"…결혼 필수질문 됐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6 0
16660 "美대법, 오는 20일 판결선고일로 예고…" 관세 결론 나올지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4 0
16659 "길음뉴타운은 이제 마용성급" 달동네 오명 뒤집고 17억원 찍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1 0
16658 "2억 할인해도 안 팔려" 서울에서 제일 잘나가는 대단지 '이 아파트' 공실률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1 0
16657 "집 작아도 강남 살래요" 한 달만에 2억 오른 10평대 소형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37 0
16656 "월 350만원 받는다는데" 서울 수도권 노년층은 외면한 '이 제도'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14 0
16655 "SK 보너스 때문이라니까요" 반도체 호황에 불똥 튄 '이 지역' 집값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01 0
16654 "1주택자도 세금폭탄 맞는다" 심상치 않은 정부의 '부동산 세금' 발언 전망 [9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175 21
16653 "드디어 우리 차롄가" 공실 폭탄이라더니 거래량 1위 찍은 '이 부동산'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7 0
16652 "폭등은 예정된 수순이죠" 집값 오르니까 반등 기지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43 0
16651 "딥페이크 만들지마" 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그록에 소송 [2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911 0
16650 "여성 39%, 불법촬영에 두려움 느껴"…24%는 "성적폭력 두려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80 0
16649 "북한 가공식품 수입조건 완화…" 제출서류 줄이되 정밀검사로 보완 [6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260 4
16648 "외국 동전은 국내서 무용지물?…" 은행원도 헷갈리는 환전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6 0
16647 "정당방위" 경찰, 강도에게 역고소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4 0
16646 "내수 개선·반도체 호조" 정부, 석 달째 '경기 회복' 진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6 0
16645 "환율, '베선트 효과' 하루 만에 상승…" 다시 1,470원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52 1
16644 "팀의 뿌리와 내면에 집중" BTS, 정규 5집 제목은 '아리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5 0
16643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정부·재계 21일 비공개 회동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136 0
16642 "'尹 내란 첫 결론' 체포방해 오늘 1심 선고…" TV 생중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7 0
16641 "여기서 더 간다고?"사상 첫 4800 찍은 코스피…'오천피' 진짜 올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9 0
16640 "수능 만점자가 집값을 바꿨다?" 1년 만에 7억 뛴 서울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1 0
16639 "메이저 코인만 했어요" 거래소에서 공개한 실제 1043% 수익률 '이 코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8 0
16638 "내 딸한테도 사라고 했다" 여의도까지 10분거리 대형 호재 서울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65 1
16637 "당신이라면 안 사겠어요?" 4억에 나온 신축 '이 아파트' 경쟁률 1800대1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8 0
16636 "왜 우리만 안 팔려" 4억짜리 서울 신축인데 미분양 터진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0 0
16635 "환율 급락에 이때다 '달러 사재기'…" 당국 개입 뒤 환전 급증 [2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2115 6
16634 "반도체에서 피지컬로 옮아간 AI…" 개인, 휴머노이드 ETF에 뭉칫돈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019 0
16633 "포장지 없이도 확인" 오늘부터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 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7 0
16632 "월 5만5천원에 버스 무제한 이용" 제주 'K-패스 정액제' 도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8 0
16631 "코로나로 드러난 '독박육아' 현실…" 엄마 경제활동만 2%p 감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3 0
16630 "식후 혈당 급상승, 알츠하이머병 위험 70% 높일 수 있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9 0
16629 "머스크, 테슬라 FSD 판매 중단…월 구독제로만 제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3 0
16628 "코스피, 美삭풍에도 파죽지세…" 10일째 오르며 최고가 경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3 0
16627 "쿠팡, '5만원이용권' 오늘부터 지급…" 석달기한·이쿠폰 불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2103 0
16626 "일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 " 6월부터 '509만원'까지 전액 수령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73 1
16625 "작년이랑 완전히 달라요" 당첨 가점 '뚝' 떨어지나? 서울 청약시장 전망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52 0
16624 "비트코인 반등 신호탄?" 코인 보유 기업 주가 '불기둥' 전망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5 0
16623 "강남도 아닌데 이렇다니까요" 9억→15억 고삐 풀린 서울 '이 아파트' 경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68 0
16622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작년과는 다르게 당첨가점 내려간다는 '서울 청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66 0
16621 "개미만 바글바글해요" 외국인은 오른다는데 개인만 베팅한 '이 종목' 하락 전망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1069 0
16620 "1년만에 142% 올랐다니까요" 올해는 더 오를 거라는 '이 종목'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4 5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