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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독거 할배의 게임패드 10종 후기( 삼대장 포함)
어떻게 하다 보니까 1년에 딱 한 번 게임패드 후기를 쓰게 됐는데 (24,25년)1년 사이에 패드들이 추가가 되고, 또 쓰면서 생각이 바뀐 패드들도 있어서 간략하게나마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잉? (여기서는 존댓말하면 안된다면서?)초보자들이 참고하고 이해할 수 있게 쓰는 후기이니 고수들은 그냥 패스해도 됨 .요즘 젊은 친구들 긴 글 안 본다고 하던데 글이 길어질듯하다. 1.엑박패드(4세대)본인 20여 년 전 1세대부터 엑박패드에 진심인 패드하면 엑패를 사라고 적극 추천하는 사람이었다. 블랙과 화이트 패드와 구하기 어렵다는 전용 리시버까지 사면서 패드의 근본은 엑패라고 늘 외쳤는데 이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꺼 같다뭐라고? 이딴 쓰레기 패드는 더 이상 살 필요가 없다고할배 힙합에 빠진것도 아닌데 시발 엑패 얘기만 들어도 욕이 랩처럼 나온다. 그나마 엑패 존재의 이유였던 포르자 호라이즌5 임펄스 트리거 진동도 이제는 대장급 짱깨산 패드들에게 따이면서 이제는 진짜 잡을 일이 없다고 본다. 1년 사이로 울트라 스펙으로 무장한 패드들이 쏟아지는데, 무려 6년 전에 나온 4세대로 아직까지 우려먹는걸보면엑패는 끝났다고 본다. 그냥 엑패 살꺼면 3만원대에 전용 충전거치대와 리시버 백버튼까지 달린 3만원대 슈퍼노바사라~ 빌게이츠형이었어도 그랬을거다. 3년 전 진짜 어렵게 구했던 정품 엑박전용 리시버 .. 이딴걸 45,000원 주고 따로 사야하느게 맞는거냐? 포르자 호라이즌6 출시 기다리면서 엑패가 다시 근본이 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장담하건데 6년 전에 탑재한 구 시대 트리거 모터와 쓰레기 버튼으로는 택도 없다고 감히 말해주고 싶다. 2. 프로콘2 90년대 플스1 시절부터 닌텐도는 할배 취향이 아니라서 단 한 번도 그쪽으로 관심도 없었는데, 프로콘2 그립감이 그렇게 쩐다고 그래서 궁금했는데 제미나이가 프로콘2를 pc에서 무선으로 쓸 수 있는 팔업블에서 나온 전용 리시버가 있다고 푸쉬?를 해서 프로콘2와 알리에서 리시버를 구입해서 무려 2시간에 걸쳐 연결을 시도 했지만 실패해서 알아본결과 시발 제미나이가 구라깐거였음 지가 잘못된 정보를 준거라고 실토함 와~~ 이 ㅅㅂㄹ 아펙 충전거치대로 뚝배기를 깨버릴까 와.... . (참고로 본인 유선으로는 때려 죽여도 안함. 온리 무선 유저) 근데 얼마전에 패갤에서 무선으로 쓰는 프로그램이 나왔다고 그래서 설치하고 써본 소감으로는 이딴 성능으로 11만원은 선넘은거 아니냐? 11만원이면 전용충전기에 리시버는 기본으로 있어야 되는거 아니야? 원래 퍼스트는 이렇게 근본없음? 최대 장점은 패드 도료를 멀로 했는지 가지고 있는 패드 중 잡았을 때 느낌이 가장 좋음 지금 글을 쓰면서도 잡아 보는데. 매끈하고 부들부들한 감촉이 진짜 최고~!!! 짱깨산 패드로 길들여진 할배에게는 다소 작은 것 같지만, 손이 작은 사람들은 최고의 그립감일 수 있음 엑패 키배열로 pc에서 무선으로 HD 진동이 가능하다면 1,5티어 패드까지 가능도 할 듯 (10만원 미만) 3.듀얼센스그냥 긴 말 안 한다. 자신이 패드를 2개 이상 가지고 싶다면 그중 필수 패드 되겠다. 햅틱 진동을 한 번 경험해 봤다면 그 손맛이 계속 생각날것이다. 할배는 6년 전 플스5용 아스트로봇했다가 진자 신세계를 경험했다. ㅅㅂ 패드가 이렇게까지 된다고? 마치 1997년 플스1 시절에 최초 진동 기능을 탑재한 듀얼쇼크를 처음 잡았을 때의 느낌이다. 듀얼센스는 십자키 또한 탁월해서 할배는 격겜 전용 패드로 듀얼센스만 고집하고 있다. 철권의 고난이도 조작인 초풍과 웨이브 대시. 화랑의 초스카이의 성공률이 가장 높은 패드이다. 사진의 듀센들도 5년 이상 됐는데 아직도 빠릿빠릿 조작이 되는 거 보니 내구성도 괜찮은거 같다. [삼대장] 유튭에서 삼대장으로 칭송하는 자신 패갤 3대 천왕이다. 4. ZD 얼티밋 레전드(얼.레) 자신이 패드 5개 이상 없다. 그냥 좋은 말 할 때 사지마라 할배 간만에 키보드 치느랴 손꾸락 아픈데 그냥 사지마라~~ 일단. 디자인부터가 먼가 짱깨산 냄새가 많이 나서. 처음에는 사기가 망설였지만 막상. 받고 나서 보니까. 시발 똑같다. 요즘 디자인 트랜드가 원래 이쪽인가? 아니면 대륙만 유행인가? 패드의 참 성능은 js13 PRO 모듈로 아날로그 스틱 교체해주면 진가를 발휘한다고 하던데 알리서 부를까 하다가 이렇게까지 해야한다고? 처읍부터 꼽고 나오지? 3개월 정도 사용해보니 얼레의 강점은 낮은 키압에서의 장시간 게임에 최적화 됐다고 보여진다. 특히 그립갑이 굉장히 좋다. 근데 병쉰같은 백버튼 때문에 잘 사용을 안 하게 된다. 이 바닥에서 산전수전 다 겪고. 먼가 일탈을 해 보고 싶은 유저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패드이니 초보자들은 펌웨어 업데이트부터 멘탈 털릴 수 있으니 사지마라~ 5.쿤펑70현재 할배가 가장 많이 쓰고 있는 패드다. 개인적으로 넘버2가 이 넘이라고 본다. 앞으로 유행할려고 하는 쿤펑 40D의 상위 버전이자 패드의 명가. 대륙의 자존심 베이통의 대장급 패드이지만 언제나 2인자인 콩패드 라인에 있는 불운한 패드다. 현재 가지고 있는 패드 중 몸통이 가장 두겁다. 손이 작은 유저는 그립갑부터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리고. 대장급에 맞게 무게가 300그램이 넘어가서. 굉장히 묵직하다. 할배 묵직한거 취향이라 딱 좋다 패드하고 미드는 묵ㅈ...... 대장급 패드들은 탑재된 모터의 숫자와 진동의 강도를 구현하기 위해서 묵직한거는 선택이 아니고 숙명이다. 패드 설정 프로그램이 굉장히 직관적이고 진동의 감촉? 이 참신한 느낌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백 버튼의 위치와 특정 위치가 아니고 백 버튼을 부착한 상태로 충전거치대에서 충전이 안 되는 설계는 미스라고 본다. 현재 POE1 게임에서 계속 사용중인데 낮은 키압으로 장시간 게임에 무리가 없이 만족할만한 성능이다. 초보들은 쿤펑 40D에서 맛을 보기를 추천하고, 삼대장을 다 경험하고 싶을 때 . 가장 마지막으로 사면 될 듯 하다.6.아펙스5현재 가지고 있는 패드 중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패드가 뭐냐고 묻는다면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얘를 사면 된다고 추천한다. 현재 삼대장중 원 탑이라고 생각한다. 왜? 탑이냐고 묻는 다면 가장 꽉찬 육각형 패드는 아펙스5이기 때문이다. 할배 게임 생활의 90%를 차지하는 POE1 게임에서 모든 빌드를 소화할 수 있는 패드이자 포르자 호라이즌 때문에 엑시엑 유저인 골수 엑패 유저였던 본인의 고정관념에 뚝배기를 깨버린 프로그램에서 진동의 세팅 값에 따라서 게임 본질의 맛이 다를 수 있게 해준 신선함과 감동과 놀라움을 준 패드이다. 물리적인 트리거락이 안 걸리는 단점이 존재하고, 띠용이라는 리듬 박자에 빡치고, 330그램대의 무게로 덤벨 들고 게임을 한다고 까일 수도 있지만, 그런 모든 단점에도 1티어 패드가 될 수 있는 이유는 패갤 아펙스5로 검색했을 때 모든 글들이 증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립감+충전독+프로그램+진동+백 버튼+디자인 등 가장 고른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된다. 딱 두 개의 패드를 추천한다면아펙스5+듀얼센스 조합이면 가장 빠르게 패갤을 졸업할 수 있는 라인업이라고 본다. 7.울프삼(레이저 울버린 프로 V3)정가 320,000원대. 현재 299,000원대 구매가 254,000 무려 8K 버전 보다. 삼 만 원 이나 더 비싼데 무선 폴링레이트 250HZ 라는 소비자 기만의 숫치가 나온다 .작년 패치로 토너먼트 모드에서 쥐어짜면 1,000HZ까지 나온다고 하지만 쿤펑70이 기본 1,000HZ의 성능인데 패드 자체의 성능으로보면 99,000원의 베이더5한테 형님이라고 불러야한다. 스틱의 강도와 버튼의 키압이 상당해서 장시간 게임도 힘들다.이딴 쓰레기 같은 성능이 어떻게 30만원이지 분석을 해 보니 패드 케이스 10+ C타입 케이블5+ 레이저 문양 리시버5+패드10만 이런 결론이 나온다. 하지만 두 달을 넘게 사용을 해 보니. 패드는 성능이 전부가 아니였다. 무광 블랙에서 나온는 그 특유의 간지는 대륙산 패드들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준다. 부랴부랴 하이엔드급에 걸맞게 슈퍼노바 한 대 값의 알루미늄 무광 블랙의 거치대와 스컬앤코 그립. 마그네틱 충전케이블까지 구입해서 엔드급에 최대한 예우를 갖췄다. 현재 내 책상 메인에는 왼팔의 아펙5 오른팔의 울프삼이 세팅되있다. 왼팔은 게임용 오른팔은 게임이외의 용도다. 울프삼은 게임용은 아니다. 감성. 시각적인 효과, 책상의 인테리어적인 요소. 그리고 전원을 키지 않고 한 번씩 잡아보는 맛이 있는 패드다. 이정도면 초보자들도 어떤 패드인지 감은 잡았을거라 생각된다. 8.G7 프로패드 입문용이 슈퍼노바면 그 다음 중급기로 가장 추천하는 패드다. 일단. 취향에 따라서는 디자인만으로도 종결급 패드다. 그립갑도 탑 티어로 가격대 패드 자체 성능으로보면 깔만한게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패드다. 백 버튼2개와 매크로가 안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할배는 POE1 특정 빌드외에는 잘 쓰지 않는다. 아펙스5와 쿤펑70의 진동을 경험하면 역체감이 상당해서 다시는 패드 잡을 생각이 안 드는 건 사실이다. 대장급 패드로 간다면 굳이 안 사도 된다. 9.킹콩3 굴리킷 맥스 2년 전 대륙 패드답지않게 디자인에 뻑이 가서 바로 주문했는데 그닥 맘에 안 들어서 봉인 했다가 최근에 다시 써 보면서 상당히 맘에 들었다. 패드는 최소 1년 정도는 써 봐야 제대로 된 평가가 나오는 거 같다. 최근 TTMAX 도 궁금해서 살까 하다가 D 패드 외에는 성능 자체는 차이가 없는 거 같아서 안 샀지만기본에 충실한 패드다. 그립감이 호불호가 없게 상당히 좋다. 백 버튼도 처음 생각과는 다르게 4개를 편하게 파지할 수 있다. 근데 패드 및 하이퍼링크 펌웨어 업데이트를 이렇게 원시적으로 해야만하나? 자체 프로그램이 없어서 수동으로 해줘야 하는데 현타가 온다. 스프링의 감촉이 느낄 수 있는 싸구려 트리거 눌림이 최대의 단점으로 보인다. 한 . 여섯번째 패드를 구입할 생각이 있을 때 한 번 쯤은 추천해볼 수 있겠다. 10. 팔비토 M30 패드 10개 후기를 위해서 어거지로 끼워마춘 패드다. 예전 세턴 생각도 나고, 마메용으로 고전 게임으로 샀는데 전용 리시버 없이 블투 연결로도 빠릿한 응답을 보여주는 거 같다. 특히 D패드의 입력이 1티어 수준으로 좋다. 근데 작년에도 썼지만 저 그립감은 도무지 패드를 잡을 수 없다.싼맛에 1티어 D패드를 맛보고 싶은 유저에게 추천한다. 끝으로 독거 할배의 최애 하이키 옐과 책상 샷으로 마무리한다.긴 글 읽느랴 고생들 많았다.
작성자 : 어머니는짜장면에밥까지드셨어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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