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나는 절로, 백양사' 과반이 커플 됐다"…12쌍 중 7쌍 호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03 15:55:04
조회 9102 추천 17 댓글 46


미혼 남녀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백양사'에서 참가자 과반이 커플로 맺어졌다.

3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1박 2일간 전남 장성군 소재 백양사에서 실시한 템플 스테이에서 남녀 7쌍이 서로에 대한 호감이 일치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남성 12명, 여성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절반 넘게 커플이 된 셈이다.

남성 472명, 여성 475명 합계 947명이 이번 행사에 신청했으며 재단 측이 자체 심사를 거쳐 참가자를 선정했다.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은 이번에 맺어진 커플들이 행사가 종료된 후에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현커(현실 커플) 기원 금일봉'을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템플스테이에서 사찰음식 명장 정관스님의 지도를 받으며 사찰 음식을 체험하기도 했다.


정관스님은 "음식을 할 때는 재료를 소중히 다뤄야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삶을 살아가면서 나를 아끼고 소중하게 다뤄줘야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참가자 박길동(가명·남) 씨는 "정관스님 사찰 음식 체험이 너무 기억에 남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권길순(가명·여)씨는 "좋은 추억이 많은 백양사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은 다음 달 14∼15일 충남 공주시 소재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올해 '나는 절로'에 참가했던 이들을 대상으로 '나는 절로, 총동창회'를 실시한다.



▶ "피부미용을 도수·무좀치료로 둔갑"…의료진·환자 270여명 검거▶ "무료검진 해드려요" 전국 누비는 '국민건강 지킴 트럭' 타보니▶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되나"…관련 법안에 정부도 "취지 공감"▶ "'나는 절로, 백양사' 과반이 커플 됐다"…12쌍 중 7쌍 호감▶ "고지없이 아이폰 통화녹음 가능" 통신사 '에이닷', '익시오'에 관심↑



추천 비추천

17

고정닉 0

3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17633 "지금 아니면 끝입니다" 전세 붕괴에 무주택자들 '막차 매수' 시작,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5 1 0
17632 "엔비디아 말고 이거 샀다" 큰손들 갈아탄 한국 시장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 0
17631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2 0
17630 "액자 속 광화문·1분 38초 울림…" BTS '아리랑' 열기 이어질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2 0
17629 "사회 첫걸음 '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에 최소…" 고용률도 '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 0
17628 "최고가격제에도 농업용 난방유 18일째 올라…" 농산물 상승 압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 0
17627 "고가주택 전담반까지…" 아파트 공시가격 이렇게 만들어진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2 0
17626 "韓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 곳곳서 나오는 증시과열 경고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2 0
17625 "트럼프, 결국 확전 택할까…" 또 다시 치솟는 변동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2 0
17624 "개인투자자, 코인·빅테크·부동산 팔고 '국장' 진입 본격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2 0
17623 "마운자로, 2030년 매출 1위…" 키트루다 제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3 0
17622 "자녀살해 후 자살 관련 사건, 피해아동 87%가 12세 이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3 0
17621 "내 집에서 쫓겨날 판" 1년에 4억씩 내라는 서울 보유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6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689 7
17620 "기대도 안했는데 살아 돌아왔다" 앞으로 2배 더 간다는 대반전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1 0
17619 "제발 지금 사모으세요" 개미는 패닉인데 기관이 11일 연속 쓸어담는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8 0
17618 "밤에 잠을 못 자요" 재개발 믿고 영끌했는데 30억 폭락 피눈물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9 0
17617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요?" BTS 컴백에 불붙은 '이 종목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7 0
17616 "한 달 만에 2억 뛰었습니다" 지금 '이 지역' 아파트 난리난 충격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9 0
17615 "환율3법 무산됐는데..." 서학개미 유턴 'RIA' 23일 예정대로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1 0
17614 "이란사태로 소비심리 나빠졌나…" 추경안도 관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5 0
17613 "고유가 직격탄…" 에어부산·에어로케이 4월부터 일부 운항 축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4 0
17612 "전쟁 불확실성에 공매도 자금·인버스 매집 ↑"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7 0
17611 "아마존, 다시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 알렉사 연동 기기 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8 0
17610 "어린이집 무서워요" 보육교사 학대에... 공포에 질린 아이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8 0
17609 "중동 전쟁 확전 공포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나스닥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5 0
17608 "美연준 금리전망 인하→인상 뒤집혀…" 단기채금리 급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9 0
17607 "시간끌기 안돼!" 학교폭력 전담재판부 의무화 법안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4 0
17606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가시화…" 복지부 여러 방안 검토 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2 0
17605 "이건 극단적 저평가예요" 기관, 외국인 쌍끌이로 폭풍 매수중인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0 0
17604 "강남에 반값 아파트 등장" 시세보다 10억 싸게 나온 '이 단지'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3 0
17603 "더더더 오릅니다" 국제유가 널뛰기에 함박웃음 짓는 의외의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4 0
17602 "서울 외곽이라 무시받았거든요" 순식간에 5억→10억 상승한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6 0
17601 "수익 났던 금마저 던진다" 투자자들 현금 확보 나선 '충격' 이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5 0
17600 "청약 불패 아직 안 끝났다" 수만명 몰린 '이 지역' 핵심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6 0
17599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71 0
17598 "카타르LNG 수입 '0' 가정한 대응계획 마련…" 정부, 수급관리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 0
17597 "'○○페이' 대중화…" 작년 간편지급 일평균 1.1조원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1 0
17596 "30만원 쿠폰 지급" 경남도,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전 시군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0 0
17595 "성기능·혈액 부작용 없다"…DGIST 부작용 제거 발모 물질 개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6 0
17594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 내달 美서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7 0
17593 "은행권 주 4.9일제 도입 확산…" 농협은행도 내주부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4 0
17592 "작년 연봉 1위 248억…" 재계 총수 회장님 건보료 고지서의 비밀은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367 5
17591 "먹으면 어린이 키가 쑥쑥?…" 온라인 부당광고·판매 166건 적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0 0
17590 "인하폭은 미진" 최고가격제 1주일, 주유소 90%가 가격인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8 0
17589 "이게 드론 핵심 부품이예요" 확 달라진 전쟁 양상에 의외의 수혜주 '이 종목' [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793 0
17588 "지금 반값보다 더 싸요" 1군 대기업인데 하이닉스에 가려졌던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5 0
17587 "앞으로 집값 버티기 어려워요" 1금융 은행 전문가까지 하락 전망 '이 동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4 0
17586 "지금 붕괴 직전이예요" 훨훨 날아가던 '이 종목' 중동 전쟁에 직격타 폭락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9 0
17585 "대출도 못 받고 팔지도 못한다" 입주 1년째 묶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1 0
17584 "내 돈인데 왜 늦게 주냐" 드디어 빨라지는 주식 결제…투자판 흔들까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6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