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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볼 나성범 인터뷰 전문.txt

ㅇㅇ(211.204) 2019.08.12 19:02:30
조회 3737 추천 158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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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볼 나성범 인터뷰

https://tv.naver.com/v/9479823


캐스터 박용식(캐), 해설 김사율(율), 나단장(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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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 라디오볼 청취자분들에게 먼저 인사 한말씀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나 : 어 근데 잠깐... 소리가 약간 울리거든요?


캐 : 아.. 울리나요? 잘 안들리세요?


나 : 예 말씀하시는게.. 약간 찌지직 거리면서


캐 : 네 지금 연결상태를 다시한번 체크하면서 얘기 드릴텐데요. 먼저 청취자분들께 인사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나 : 네 안녕하세요 NC다이노스 나성범입니다.


캐 : 네 나성범선수, 지금 부상이후에 공식적인 인터뷰는 처음으로 알고있는데 맞나요?


나 : 네 뭐..... 제가 말로 하는 건 처음이죠.


캐 : 오늘 장성호 해설위원이 라디오볼 함께하고 계셨는데, 오늘은 스페셜 게스트로 얼마전에 은퇴한 김사율선수가 함께하고 있거든요, 인사 나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율 : 안녕하세요 나성범선수~


나 : 정말 죄송한데... 좀 안들리거든요 잘?


캐 : 아 그래요;; 김사율선수가 함께하고 있거든요. 저희 지금 엔지니어분께서 계속 체크를 하고 계신데, 잘 들리시나요?


나 : 제가 소리를 좀 키겠습니다..... 네 다시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캐 : 네. 김사율선수가 함께하고 있거든요.


율 : 안녕하세요 나성범선수~ 김사율입니다


나 : 네 안녕하세요^^


율 : 네... 요즘 몸상태는 좀 어떠신가요?


나 : 지금 수술하고 나서 지금 재활 쭉 하고 있는데, 이제 한 3개월 좀 지났고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캐 : 나성범선수 이제 잘 들리시나요?


나 : 네 잘 들립..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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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 나성범선수와 전화연결 한다고 하니까 많은 팬분들께서 지금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00님께서 "성범선수 NC팬 모두 성범선수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재활 잘 하셔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이렇게 응원을 남겨 주셨구요.

또 "나성범선수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재활 잘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그라운드에 돌아오세요" 이렇게 의견을, 많은 분들이 주고 계세요.


지금 저희가 들은 바로는 원활하게 재활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도 본인이 직접 재활하면서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 거죠?


나 : 네, 뭐 잘 되고 있고.. 중간중간에 이제 하루하루 통증이 있을 때가 있고, 없을 때가 있고

수술을 하고나면은 이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깐 뭐 이건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잘 재활하고 있습니다.


캐 : 네.. 사실 가장 많은 팬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은 올 시즌 안에, 가을야구라도 혹시 복귀하실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인데,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고 전해졌는데.. 어떠신가요?


나 : 네 뭐 말씀하신 것 같이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고요.

지금 솔직히 내년 스프링캠프 따라가려고 몸을 만들고 있는 거라서,

내년 시즌도 잘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될려고 지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캐 : 부상을 당한 이후에 NC다이노스의 올 시즌을, 팀 내에서 같이 보고 있지는 못하지만 함께 올 시즌을 보고 계시잖아요. 어떤 느낌이 드세요?


나 : 어 일단은..... 좀 팀이랑 저희 감독님, 코칭스태프, NC다이노스 팬분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제가 부상으로써 팀의 전력에서 빠지기도 하고, 저 개인으로서도 안 좋기도 하구요.

그러다 보니까 좀.. 초반에는 1개월 쯤 됐을때는 TV보면서도 그렇고 머릿속에 다쳤을 때 생각도 나고, 여러가지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은 이제 뭐.... 한 3개월 지나다 보니까 훈련에 집중하고 있어서 그런지... 괜찮구요.

일단은 팬분들한테 되게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 솔직히.


캐 : 네 그 말씀하시자 마자 많은 분들께서 댓글로 미안해하지 마시라고 하네요 나성범선수. 팬들도 함께 그런 마음들을 갖고 계신 것 같구요.

김사율 선수랑 상대전적 혹시... 맞상대했던 기억이 나시나요?


나 : 네 당연히 뭐... 제가 타석에 들어서서 상대는 했죠.


캐 : 좋은 기억으로 있으세요, 나쁜 기억이 많으세요?


나 : 어.... 삼진 먹은 기억이 좀 많은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땐 ㅋㅋ


캐 : 김사율선수가 상대전적을 체크해 오셨는데... 말씀해 주세요 김사율 선수


율 :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3타수 2안타더라구요....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율 : 제 볼을 못 쳤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나성범 선수?


나 : 그렇게 딱히 어떤 이유는 없구요, 제가 그때는 뭐 안좋았나 봅니다 ㅋㅋㅋ


율 : 아... 네네네 너무 만만해서... 안좋았던 거였나요


나 : 아 장난이구요 ㅋㅋㅋㅋ 그냥 제가 못 쳤던 것 같습니다.


캐 : 오늘 스페셜 게스트로 김사율 선수가 함께하고 계신 건데, 나성범 선수도 한명의 야구 선배로서 은퇴소식 접하셨잖아요?

은퇴를 하게 된 김사율 선수에게도 한말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 : 앞으로 어떤 일을 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셨으면 좋겠구요. 배울 점이 많았고, 

후배들한테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율 : 네 나성범 선수 감사합니다. 앞으로 후배들한테 존경받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나 : 네 저도 은퇴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율 : 빨리 쾌차하셔서 멋진 플레이 저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나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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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 지금 대화 나누시는 중에 많은 분들께서 나성범 선수에게 궁금한 부분들 남겨 주셨어요.

00님께서도 "부상당하고 얼마 안되시고 나서 바로 상체 웨이트 트레이닝을 일찍 시작하셨더라구요. 

놀라운 회복력의 원천이 궁금합니다." 라고 질문 주셨습니다.


나 : 솔직히 수술하고 나서, 이제 이게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제가 몸이 너무 근질근질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치료실 왔다갔다 하면서도 웨이트장이 보이다 보니까,

어... 좀 막 들고싶은 마음에 쪼금 이제 트레이너한테 양해를 구하고 할 수 있는 범위까지만 시작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상처가 아물고 나서 이제 좀 괜찮아 질 때 쯤에 쪼금씩...


지금은 이제 상체쪽은 완전 100%... 아니 120% 이정도로 몸 만들어 놨구요.

다리만 괜찮다면은 뭐 당장이라도 시합 뛸 수 있을 정도의 몸인 것 같습니다.


캐 : 이런 질문도 많이 주셨어요. NC 팬분들께서 "경기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이런 질문들 주셨는데

그렇게 상체 운동으로 그런 경기욕구에 대한 부분들을 풀고 계신 건가요?


나 : 아뇨.. 애기들하고 놉니다.


캐 : 아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경기에 대해서, 경기에 투입이 되고, 경기장에서 야구를 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팬분들이나 선수들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이 나실 것 같은데요?


나 : 그렇죠 뭐. TV 볼때도 그렇고 저희팀 지고있을때, 좀 답답할때도 있고, 좀 안타까울 때도 있고... 좀....

제가.... 이제 선수들도 어떻게든지 이기려고 지금 힘쓰고 있는데도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캐 : 그게 또 보이시죠? 경기장 안에서 보지 않더라도..


나 : 네 저는 이제 멀리서, 나와있는 입장에서 보다 보니까 

제가 그 현장에 있을 때는 얼마나 답답할까 이런 마음도 들고.. 똑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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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 네. 지금 많은 팬분들께서도, 율판왕, 사리아노 율베라 같은 닉네임을... 사실 나성범 선수도 많은 별명들을 갖고 있잖아요?

나스타부터.. 팬분들도 그런 별명들을 붙여 주면서 응원을 해 주고 계신데,

나성범선수는 어떤 별명이 가장 마음에 드세요?


나 : 말씀하셨듯이 "나스타"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팬분들이 편안하게 말씀해 주시다 보니까...


캐 : 입에도 잘 붙구요. ㅎㅎㅎ


나 : 네 말하기도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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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 김사율선수가 보는 나성범 선수, 어떤 선수로 평가를 하고 계신가요?


율 : 저는 정말 팬이죠. 처음 신인 때 부터 너무 팬이었고, 앞으로 제2의 추신수.. 그런 생각을 항상 많이 했었고, 

항상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고, 열심히 치고, 그리고 그라운드 밖에서도 굉장히 운동에 열정이 많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항상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캐 : 들으셨죠?


나 : 네. 감사합니다.


캐 : ㅎㅎ NC 팬분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손실이다라는 그런 부분들을 야구팬분들께서 많이 말씀하고 계시구요, 

많은 분들께서 걱정하고 계신데요. 건강하게 잘 회복해주셨으면 좋겠고,


특히나... 아 지금 많은 질문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 더 질문드려야 할 것 같은데,

"육아가 힘들어요 야구가 힘들어요?" 이런 질문을 주셨거든요 ㅋㅋ


나 : 아........ 뭐 애기 있는 아빠들이라면은 다 공감할건데, 애기들이 제일 힘든 것 같습니다.


캐 : 공감하시나요?


율 : 그럼요 저는 애기가 셋입니다 나성범 선수~


나 : 솔직히 야구하라는게.... 좀... 더 편한거 같아요


캐 : 그렇죠 지금 또 한참 때시니까 더더욱 ㅋㅋㅋㅋ 지금 팬분들께서도 "미안해하지 마라"고 많이 의견 남겨주고 계세요 아직도. 

나성범선수 계속해서 재활에 힘쓰면서, 그런 부분들, 쉽지 않은 그런... 심리적인 상태까지도 팬분들에게는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구요.

오늘 상당히 바쁜 걸로 알고 있는데, 전화연결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 아유 아닙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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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 통산 1000안타 기념식을 하셨잖아요. 그때 오랜만에 팬분들과 인사 나누시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남은 재활시간들 어떻게 준비하실 지, 또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실 지 팬분들께 인사 한말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 : 지금처럼 쭉 이렇게 안 아프면서, 재활과정 해 갈거고, 그리고.. 일단 기사가 떴더라구요.

미국에서 재활을 3개월 정도 할 예정을 갖고 있고, 아직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구요. 그렇게 예정이 되어있는 상황이라서요.

거기 가서 또 저만의 시간이다 보니까.. 어... 

저는 일단은 수술하고 나서부터는 저는 일단은 내년 스프링캠프를 먼저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어떻게 보면 내년 준비를 더 많이 할 수 있는 기간이다 생각하고

내년 시즌에는 지금까지 했던 것 보다도 더 좋은 성적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더 강해져서 돌아올 수 있도록 팬분들께서 기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캐 : 나성범선수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장에서, 야구 경기를 통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시는 쾌차한 모습도 기대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연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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