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OSEN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OSEN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개념글 리스트
1/3
- 경남 사천시 해안도로와 임도 바리 우주명차DRZ
- 이재명이 말하는.. 이대남이 힘든 이유 ..jpg 3dd
- 중국의 희토류 수출규제로 난리 난 일본의 상황 ㅇㅇ
- 오사카 3박4일 여행기 (1) 바보돌
-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절연 못 하는 속사정 ㅇㅇ
- 남미에서 눈찢기 당한 일본인...JPG 대갤러
- 90년대생 남성들은 왜 보수화 되었는가 묘냥이
- 싱글벙글 사실 반박할수 없는 성별의 본능 ㅇㅇ
- 장동혁 페북 "이준석 회동 제안 조건 없이 수용" ㅇㅇ
- 말레이시아언론, KAI와KF-21전투기와 FA-50 2차 도입 협상 개시 KC-46A
- 어느 회사의 빠꾸없는 저상버스 대체운행 사유.zip 잡트럴씨티
-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조용필이 우리 대사급 역할했다" ㅇㅇ
- 싱글벙글 일본인들이 미식이라고 느끼는 맛 ㅇㅇ
- "北우라늄 폐수에 강화도서 방사선 검출" 주장 유튜버 불송치 Exterminatus
- 속보 ㅋㅋㅋㅋ 장예찬 ㅋㅋㅋㅋㅋ ㅇㅇ
개인적으로 코스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지수가 다시 신고가로 달리면서 코스피가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음.근데 난 코스피에 투자하지 않고 전재산이 달러화 자산인데 그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써보게씀우선 달러가 계엄과 그 이후 4월 관세빔때 환율 최고점을 찍고 내려오다가 1300원대에 있다가 잼파파가 당선되자 V자 반등으로 순수 체급으로 환율을 올림그러다가 1480원에서 슬금슬금 올라갈려 하자 각종 방법으로 1420원까지 내렸는데, 문제는 벌써 1450원대까지 금방 올라왔단 거임.한국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환율이 이렇게 오르는걸까? 달러가 강세여서도 아니고 모든 나라의 환율이 이렇게 튀는게 이상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그래서 가장 먼저 확인할 시그널은 CDS프리미엄이였음오라클이 주가 부진한 원인 중 하나는 CDS가 계속해서 오르고 이는 파산 위험을 높게 본다는 의미였다고 생각함. 물론 파산하진 않겠지만 그런 리스크를 고려한다는 거 자체가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잇겠지.CDS 프리미엄은 확실히 역사적으로 낮은 편에 속하는 편. 그러나 CDS프리미엄은 국가가 부도날 위험이 높다고 판단 되기 직전까지 잘 안움직이기 때문에 위험 트리거가 아직 당겨지지 않았다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함.그러면 환율은 뭔가 위험하다고 알리는 거 같은데 CDS는 괜찮고 코스피도 연일 최고가 올리니까 괜찮은걸까? 라고 보면 조금 문제일 수 잇는게,먼저 첫 번째로 코스피의 상당수 상승분은 삼전과 하닉의 메모리 랠리와 그로 인한 순이익 증가. 그리고 ai 투자에 관련된 섹터와 조선업 섹터를 제외하면 마땅히 올랐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생각함. 우리 가족이 물려 있는 LG 생건은 아직도 전고점의 반도 못올라간걸로 앎.두 번째로 코스피의 상승은 정부가 돈을 풀고 이를 헷지 하기 위한 부분도 있다는 점임. 원래는 한국에선 부동산으로 달려갔는데, 지금은 부동산 관련해서 대출 규제와 각종 규제가 있기 때문에 정책 기대감도 있고 실적도 올라가고 있는 코스피를 사는 것도 있는 걸로 보임.세 번째로 코스피 상승 이유 중 하나는 외인의 수급인데, 문제는 한국에 들어오는 외인들은 장기 투자를 하는 외인들이 아니라 단타 치러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 그 이유중 하나는 지난 버핏조차도 포스코 들고 있다가 포스코의 자회사 꼬리치는 거 때문에 손절치고 나간 사례를 들 수 있을 거 같음.따라서 주가지수가 경제의 미래를 볼 수 있느냐라고 하면 조금 의심스럽다고 생각함.그러면 어떤 부분을 바라보아야 하냐고 한다면 우량기업의 회사채와 비우량기업의 회사채 발행을 살펴 봐야 한다고 생각함.작년 12월달엔 우량기업들도 회사채 발행을 미룬다는 소리가 있더니 새해가 지나자 새해 효과로 수요 예측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함. 만약 공모회사채가 조달이 안된다면 단기채로 조달한다는데 이러면 롤오버 비용이 꽤 크게 들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악재로 생각됨.문제는 비우량 기업이겠지.충격적인 기사가 6월달, 이 때 BBB회사채가 발행이 안됨.가장 큰 이유가 홈플러스의 파산과 롯데손해보험 후순위 콜옵션 행사 불발이 있다고 함.그러면 6개월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발행하고 있을까? 단기물(CP)로 발행하거나 사모회사채로 발행할거로 보는데, 실제로도 그러하다는게 데이터로도 나타남.또한 정부의 지원으로 발행하는 P-CBO도 살펴봐야하는데 전년대비로 1100억 늘림. 문제는 이렇게 정부가 보증해서 돌아오는 게 있냐일텐데(물론 정부 정책이니 수익을 바라보고 하는건 아니겠지만)소상공인과 함께 중소기업들은 병들다 못해 죽어가고 있고 이를 정부에서 최대한 막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최대 리스크인 부동산과 PF 대출임.게다가 건설사는 한창 줄도산하고 있음 게다가 자영업도 부진하단 말이지... 물론 주식은 EPS가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를 보고 투자하면 된다지만, 우리나라에서 내수는 확실히 부진한거 같고 ai 관련 섹터만 활발한데 이런 상태에서 성장동력인 출산율도 1 아래인 나라에서 과연 희망찬 미래가 있느냐 하면 잘 모르겠어서 투자를 못하겠다는게 결론임. 미국을 투자하는 건 미국에서만 통하는 회사가 있는게 아니라 세계적인 회사들이 미국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는데, 국내에 그러한 회사를 꼽아보면 삼전 하닉 조선업? 을 제외하면 있냐하면 잘 모르겠음. 물론 그러니 삼전 하닉에 돈이 몰리는거겠지만.
작성자 : 서학개미냠냠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