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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 비슷한거 저도 어렸을때 스스로 생각한적 있음

양자역학공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25 11:20:28
조회 4006 추천 192 댓글 53
														

시간을 절대값이 아닌 상대값으로 바라보는 개념을 생각

(더불어 건강히 오래사는 방법도)


무생물이든 생물이든 같은 논리로 설명


[무생물]

에어컨/보일러 등등 기계를 잠깐 껐다가 킬바엔 계속 켜놓고 있는게 차라리 나은 이유

일정한 값을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보다

큰 변화를 일정한 값으로 돌려놓는데 들어가는 에너지가 더 크기 때문

또한 기계를 그렇게 막 시도때도없이 껐다켰다 등등 거칠게 사용하면 기계의 수명이 금방 다해서 고장나기도 함

즉, 바꿔생각하면 기계의 수명은 정해져있는데 기계의 사용이 잦아질 수록(에너지를 많이 소모할수록) 기계의 시간이 빨리 지나서 그 수명에 도달한다는 개념

따라서 오래 쓰고 싶으면 함부로 쓰지 않고 관리를 잘 해야 함


[생물]

세포는 적절한 환경에서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함. 나트륨농도 칼륨농도 혈당 체온 등등이 일정범위여야함

그런데 큰 변화를 주면 (매우 짠걸 먹거나 매우 단걸 먹거나 차가운걸 마시거나 등등)

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또는 그 변화를 정상범위로 돌리기 위해 세포는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됨

그러다 보니 세포의 수명이 다해서 늙고 노화가 빨리 진행

예로 거북이나 심해의 큰 고래의 수명이 긴 이유는 바로 신진대사율이 낮기 때문. 그만큼 세포 활동이 적으니 수명이 긴거

즉, 바꿔말해서 세포의 수명은 정해져 있는데 세포의 신진대사율이 높아질수록(에너지를 많이 소모할수록) 세포의 시간이 빨리 지나서 그 수명에 도달한다는 개념

따라서 오래 살고 싶으면 몸에 자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 관리를 잘 해야 함. 미지근한 물을 먹는다든지 짜지 않은 음식을 먹는다든지 등등



즉 시간이 다 같은 속력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라

수명은 고정되어있고 단지 시간이 서로 다른 속력으로 진행된다고 바꿔생각할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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