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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코어가 떨어진 후 씹창난 세계를 살펴보자.story

ㅇㅇ(218.147) 2019.05.11 11:30:19
조회 4872 추천 57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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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팩에서 모든 직업은 열개의 재앙 때 그랬던 것 처럼

직업별로 각기다른 컨셉의 코어 하나와, 그 코어로 초래된 변화를 나타내는 기계 타입 카드들을 네장씩 지급받음.


네장의 카드들은 배경 스토리를 각각 한구절씩 서술하며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데,

이로인해 코어가 떨어진 세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볼 수 있어.

또한 이 이야기에 구멍이 뚫려있는 직업은 미니팩에서 이야기의 해당 부분을 담당하는 기계카드를 받을거라고 예상해 볼 수도 있음.

기계지원 손꼽아 기다리는 애들은 알아두고 가자.

(이미 스토리가 끝난 직업도 스토리와는 별개의 기계카드를 지원받을 가능성은 있음)


이 스토리 자체가 본편 스토리보다 재밌기도 하고, 각 카드들이 치는 대사가 이 스토리랑도 연관이 되어있어서 읽어보면 재밌을거임.

플레이버 텍스트따윈 안읽는 갤럼들을 위해 나름대로 요약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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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엘프들의 숲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이 코어에 영향을 받은 첫 생물은 도롱이 벌레였는데,

코어의 힘으로 몸을 철갑으로 둘러 싼 덕분에, 근처에서 사냥을 하던 사냥꾼의 화살도 튕겨내버림

이내 이 신기한 벌레에 대한 소문이 숲 전체에 퍼짐


도롱이 벌레를 발견한 엘프들은 이를 신기하게 여겨서 가져와 연구했는데

연구끝에 기존의 활보다 압도적인 관통력을 가진, 기계로 이루어진 강철활과 화살을 만들어냄.

성능은 훌륭하지만 무게가 너무 무겁고, 시위를 당기기가 어렵다는게 단점으로 꼽혔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던 엘프들은 이번엔 기계 창을 만들어냄.

활에 비해 눈에띄게 가벼워졌고, 덩달아 실전성도 뛰어나짐.

더 강한 무기를 향한 엘프들의 연구는 맹목적이였고, 그들의 무기는 더 이상 사냥을 위한것만이 아니였음.


엘프들의 연구는 끝내 지금까지의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기계검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함.

하지만 더 이상 엘프들의 무기는 사냥이나 스스로의 보호 따위를 위한게 아니였고,

전투를 위해, 엘프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기계 병기를 갖고 숲 밖으로 나선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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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전장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전쟁중이였던 어느 군대는 이 코어를 시범적으로 대포에 활용해봤고,

코어 기술을 활용한 대포가 믿기어려운 화력을 뽑아내는걸 확인함

이 때부터 군의 수뇌부는 코어를 이용한 병기 개발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음.


코어 대포의 단점은 재장전시간이 길어 접근을 허용한다는 점이였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기계 무장을 한 전사들을 육성해, 포병으로 교란후 백병전으로 적을 제압했음.

군대는 승전보를 울렸지만, 군의 수뇌부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압도적인 위력의 병기를 갖고싶어함.


결국 군은 코어의 힘으로 초거대 전쟁요새를 만드는데 성공함.

전장은 기계화 요새로 초토화됐고 군은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지만

요새는 적군에게 주는 두려움만큼이나 민중들에게도 두려움을 줬고,

군은 민중들 전면에게 내세울 존재로, 거대한 요새가 아닌 '영웅'을 필요로 하게됨.


군은 요한이라는 청년에게 이 역할을 부여함.

요한은 기계 갑주를 입고 적군을 물리치며 민중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지만,

그는 사실 진짜 영웅이 아니라, 그저 군의 필요에 의해 발탁된 평민 중 한명에 불과했고

민중의 갈채를 받는 전장의 영웅은, 사실은 그저 군이 만들어낸 프로파간다일 뿐이라는 씁쓸한 결말로 이야기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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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마법사들의 집회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처음에 마법사들은 코어와 기계의 힘을 이용하는걸 '변질' 이라며 무시했는데,

은퇴한 늙은 마법사 하나가 코어를 이용한 기계지팡이로 전성기의 힘을 되찾는걸 보고

코어에 담긴 가능성에 하나둘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함.


코어를 연구하던 마법사들은 새로운 실험에 성공함.

적은 마력으로도 압도적인 출력을 낼 수 있는 기계 생명체를 창조해낸거임.

이 기계는 같은 타입의 기계 생명체와 연동하여 출력을 더 늘릴수도 있었는데

하지만 여전히 보수적인 마법사들은 이와같은 마법의 '변질'에 대해 반대했음.


그러던 중 기계골렘이 등장하게 되면서, 마법의 변질에 대한 논쟁은 끝나게됨

티끌만한 마력만으로도 기존의 어떤 마법생물보다 강력한 거대 골렘을 창조해낸거임.

이젠 더 이상 누구도 기계 기술에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연구를 계속했음...




이 이야기의 마지막은 5월 말 미니팩에서 출시될 위치전드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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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용인들의 영역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이 코어를 활용하면 가공할만큼의 내구성을 구현해낼 수 있었는데

가장 먼저 코어를 발견한 용인들은 코어를 이용해 심해로 들어갈수있는 슈트를 만들었음.

그러던 중 심해의 압력도 견뎌내는 기술이라면, 분명 다른곳에도 응용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됨.


이윽고 용인들은 다이버들의 슈트기술을 응용해서 용격포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함.

산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출력에도 손상없이 멀쩡한 용격포를 보면서,

코어를 이용하면 그들이 경외하는 용의 힘을 구현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게됨.


결국 용인들은 하늘을 나는데 성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용 조차 닿을 수 없는 고도까지 올라가는데 성공함.

이 때를 기점으로 용인들의 연구는 아에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는데

용의 힘을 부분적으로 구현하는데서 그치는게 아닌, 아예 용을 뛰어넘는 존재가 되자는거였음.


결국 연구의 끝에 전신을 코어기술로 덮어 용을 뛰어넘는 존재가 되는데 성공함.

강철 용기병들은 하늘과 땅과 바다의 모든 용을 압도했고, 더 이상 용은 공포의 존재가 아니였음.

하지만 그들은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았고, 모든 생물 위에 올라서기 위해 새로운 전투를 준비한다는 걸로 이야기는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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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사령술사들의 마을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코어는 떨어진 곳 근처에 있었던 썩어문드러진 뼈에 힘을 부여했고

뼈는 이윽고 원한을 풀기 위한 형태로 변이하며 강철생명체가 됨

그 전까지 영혼은 오직 생명체에서만 뽑아쓸수 있었던 사령술사들은 이 엄청난 발견에 기쁨을 감추지 못함.


사령술의 단점은 영혼이 있어도, 집어넣을 온전한 육체가 없다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였는데

코어와 기계기술로 만들어낸 기계 좀비는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버림.

영혼의 공급과 육체의 확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한 사령술사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시체를 조종할 수 있을지 시험해 보기로 함.




이 이후의 이야기는 5월말 미니팩에서 출시될 네크 골드, 레전드에서 확인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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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뱀파이어의 영역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코어로 인한 변화의 시작은 뱀파이어의 권속들에게서 나타남.

뱀파이어는 기본적으로 영생의 존재지만, 그들의 권속은 그렇지 않았는데

뱀파이어들은 기계 신체를 얻고 영생의 존재가된 권속들을 보며 기이함을 느낌


그러던 중 뱀파이어들에게도 코어의 힘으로 인한 변화가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함.

강철과 칼날로 뒤덮힌 뱀파이어의 신체는 말뚝을 박아넣을 심장마저도 강철이였고, 뱀파이어 헌터들은 이런 변화에 아연실색해버림.

불로의 존재지만 불사의 존재는 아니였던 뱀파이어들은 더욱 완전한 존재로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이 이후의 이야기는 5월 말 미니팩에서 출시될 뱀파 골드, 레전드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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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인간들의 교회에 코어 하나가 떨어짐.


처음 코어의 영향을 받은건 신께 기도 드리던 한 여수도사의 손이였음.

이곳의 사람들은 들끓는 악마들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악마로부터의 구원을 신께 기도하던 수도사의 두 손에, 악마를 물리칠 수 있는 강철로 된 주먹이 생겨남.


그럼에도 피해는 사라지지 않던 교회에, 어느날 처음보는 기계가 나타나 강철 매 한마리를 놓고 홀연히 사라짐.

이 금속으로 된 매는 교회를 순회하며 접근하는 모든 악마들을 물리쳤는데, 신자들은 이것이 신의 뜻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고,

이 때부터 신자들은 코어는 신이 내려주신 구원이요, 기계화는 신의 은총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함.


얼마 지나지 않아 교단은 자신들에게 내려진 '신의 은총'의 활용법을 생각해냄.

신체를 전부 영원히 지치지않는 강철로 교체한다면, 신에대한 기도도 영원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였음.

그들은 신에 대한 믿음으로 기꺼이 육체를 버렸지만,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중요한 무언가도 영영 잃게되었어.


하지만 육신까지 내던진 영원한 기도에도 답하지않는 신으로 인해, 신자들은 절망하게 돼.

신자들은 더 이상 신이 아니라 강철로 된 성녀를 믿었으며, 인간을 돕는 신은 존재하지 않고,녀만이 우릴 구원시켜줄거라고 기도함.

성녀는 모든 신자들이 구원받을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했고, 어느 순간 치명적인 오류와 함께 끝내 자신만의 해답을 찾게 돼.

'험난한 세상에서 고통없는 그곳으로, 그들을 보내는것이 곧 구원이다'라는 해답과 함께, 신자들을 향해 구원을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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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기계 연구소의 연구원들이 8개의 기계 코어를 발명해냈음.


이들은 이 코어가 세상과 기계를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할거라 철썩같이 믿었고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산, 전장, 공방, 바다, 무덤, 고성, 교회에 7개의 코어를 떨어뜨렸음.

얼마 지나지 않아 코어로인해 혁신해나가는 세상을 보며, 과학자들은 그들의 성취에 만족함.


이제 세상 모든 이들이 코어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세상 모든 이들이 코어를 이용하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깨닫게 되었음.

그들 각자의 욕망이 기계기술을 얼마나 더 진보시킬지, 과학자들은 기대하며 지켜봤음.


이내 코어의 힘은 각자의 욕망에 최적화된 형태로 진화하게 되었고,

그 중심에는 항상 처음보는 형태의 기계가 변화를 촉진시키고 있었음.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세계 전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저 '기계발달을 가속화 시키는 기계'는

자신들이 만들어 낸 것도, 코어의 힘으로 태어난 인공생명체도 아니였음.

그들은 어느순간부터 나타나서, 과학자들이 제어할 수 없는 속도로 기계발달을 가속화시키고 있었음.


무언가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는걸 깨달았을 땐 이미 걷잡을 수 없었음.

그들이 '창조했다'고 생각했던 코어는, 사실 누군가가 과학자들로 하여금 '창조하게' 만든것에 불과했고

과학자들은 뒤늦게 코어의 기능을 제어할수 있는 근원의 코어를 사용해 8개의 코어의 가동을 멈추려고 했지만

시스템은 이미 누군가에 의해 장악되었고, 액세스가 거부되는것으로 이야기는 끝남.










그리고 이 여덟개의 이야기는 중립카드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하나의 큰 결말을 공유하고있는데,

읽어보면 마지막까지 코어의 기동을 멈추려고 했던 누군가의 실패담이란것과,

그 실패로 인해 세상에 태어나게된 모든 일의 흑막에 대한 이야기인건 확실해보임.



「액세스 인식 중...」 「액세스 실패」

「코어 코드를 입력해 주십시오」

「8종류의 코어 코드를 확인 중...」

「코드 네임: "근원"을 적출합니다」


「프로젝트: 코어를 정지하시겠습니까?」 「Y/N」

「8종류의 코어 코드를 확인」 「실행 중...」

「ERROR」 「E■ROR」 「ER■■R」 「■■■」

「재기동」 「부적절한 액세스」 「섬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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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기계신의 플레이버 텍스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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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646 오르키스랑 츠바이 인형으로 야스배틀 할거같음 [1] ㅇㅇ(106.102) 25.07.14 6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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