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베테랑 운전자도 식은땀 줄줄…"내년부터 싹 다 잡습니다" 도로 위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8 07:01:57
조회 3717 추천 8 댓글 46
내년부터 AI 영상분석 단속 확대, 도로 풍경이 달라진다
속도만 보던 단속에서 교차로 주행 흐름까지 기록
후면 촬영·이동식 단속 강화로 운전 습관 전반 점검



내년부터 도로 위 단속 풍경이 본격적으로 달라질 전망이다. 이미 일부 구간에 도입되기 시작한 차세대 단속 시스템이 내년을 기점으로 도로 전반에 넓게 자리 잡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는 더욱 정교해진 카메라의 존재다. 교차로와 도로변의 단속 장비가 고도화되면서, 교통 단속의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속도만 보던 단속에서 주행 흐름까지 살피는 방식으로


과거의 무인 단속이 바닥 센서나 단순 촬영을 통한 ‘속도’ 위주였다면, 최근 확대되는 장비는 ‘영상 분석’이 핵심이다.

단순히 번호판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차량이 어디서 진입했고 어떻게 빠져나갔는지 동선 전체를 살핀다. 카메라 앞만 조심해서는 단속을 피하기 어려워지는 이유다.



이 변화가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곳은 교차로가 될 예정이다. 신호를 어기거나 교차로 안에 차량이 멈춰 서는 이른바 ‘꼬리물기’ 상황은 차량의 움직임이 그대로 기록된다.

진입 시점부터 신호 변화, 교차로를 빠져나간 이후의 위치까지 연속적으로 분석되기 때문에 순간적인 판단 착오도 단속의 근거로 남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꼬리물기는 5만 원, 정지선 위반은 6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신호 위반의 경우 일반 도로에서는 7만 원,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최대 13만 원까지 부담해야 할 수 있다.

후면 인식 강화와 이동식 단속 확대… 달라지는 단속 환경


단속 대상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전면 인식에 더해 후면 촬영이 강화되면서, 번호판이 뒤에 달린 이륜차 역시 단속 범위에 포함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정차 위반 또한 고정식 CCTV뿐만 아니라 이동식 단속 차량이 입체적으로 활용되어, 길가에 잠시 세운 차량도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는 환경이다.

다만 모든 기술이 즉시 과태료 부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차간 거리 유지나 운전자의 세부 행동을 분석하는 기술은 이미 도입 단계에 와 있지만, 도로 상황의 변수가 많은 만큼 당분간은 감시나 경고 중심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

결국 단속은 특정 지점을 피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운전 습관 전반을 점검받는 구조로 옮겨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변화가 이미 우리 곁에서 진행 중이며, 내년부터는 그 흐름이 더욱 가속화된다는 점이다.



▶ “보험만 철석같이 믿었는데”…내년부터 ‘수십만 원’ 내라니? 운전자들 ‘날벼락’▶ 현대차한테도 밀리더니 “결국 공장 문 닫았다”…수만 명 해고 ‘발칵’▶ “제발 좀 쓰세요” 정부가 애원해도…카센터 사장님이 뜯어말리는 이유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2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2484 "방사성 물질까지 노출되었나?" …중국 향한 '폭탄 발언' 나왔다, 심각한 내부 실태 봤더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6 0
2483 "지금 놓치면 중국에 나라 뺏긴다"…위협 앞에 결국 국회 '만장일치' 나왔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6 0
2482 "남자들의 로망이 사라진다" …포르쉐의 이상한 움직임에 '탄식', 이러다가 설마 진짜로?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7 0
2481 "사실상 이란이 승리하나?" …심상치 않은 기류 포착, 이스라엘군 내부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9 0
2480 "주한미군 무기 갖다 쓰면 되지 않냐"…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韓 안보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0 0
2479 "노조도 못 막았다", "5만 명 감원 칼바람"…800만 대 팔아놓고 '최악의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7 0
2478 "한국인도 태워라" 한마디에 전세기 보낸 나라…"2년 전 맺은 약속" 빛났다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5 0
2477 "새 지도자 선출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이란 내부에서 포착된 '이상 기류', 설마 미군에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7 0
2476 "이 시기에 중국까지 건드나", "주한미군 역할까지 흔들"…심각한 상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8 0
2475 "음속 3배로 날아가 군함 쪼개"…"이제 한국산 안 쓴다" 줄줄이 돌아서자, K방산 '빨간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2 0
2474 "이번 생에는 타볼 수 있을까?" …650마력 럭셔리 SUV 드디어, 입 벌어지는 가격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5 0
2473 "잇따른 악재에 비명 질렀는데" …유일하게 현대차만 웃었다, 대체 무슨 전략인가 봤더니 '이럴 수가'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4 0
2472 "이대로면 한국도 전쟁 휘말린다"…이란 전쟁에 기지 내어주더니 "예상 못한 파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8 0
2471 "한국이 수년간 쌓았는데 일본이 단숨에"…핵심 고객들 통째로 뺏길 위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8 0
2470 "북한까지 움직이면 끝장"…이란 전쟁에 전력 쏟는 미군이 한국까지 온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8 0
2469 "한국, 병력 안 보내고 뭐하냐"…트럼프 '콕' 집어 명령에 진퇴양난 '초위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0 0
2468 "BMW·벤츠 이제 다 끝났다" …제네시스가 작정하고 만든 '첫 차', 어디로 향했나 봤더니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4 15 0
2467 "카니발보다 3만 대 더 팔린 이유 있네"…페이스리프트로 확 바뀐 모습 보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7 0
2466 "지지율 추락 어떻게든 막아라"…트럼프, '국가 안보'까지 내놓은 '중대 결단' 발칵 [2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205 9
2465 "북한 전차 5분이면 전멸한다" …한국산 '비밀 무기' 드디어, 미국과 맞먹는 성능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50 0
2464 "젊은이들 다 도망간다" 삼성·현대 '피눈물'...결국 "외국인 위주로 뽑겠다" 결단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68 0
2463 "미사일 한 발에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미군 역사상 최악의 실수, 전 세계 비난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1 0
2462 "테슬라 S급인데 가격은 4분의 1?"…'미친 가성비' 신차 등장에 '판 뒤집혔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50 0
2461 유가 폭등에 "똑똑한 개미는 이 종목 담았다"…현대·삼전도 아닌데 40% '수직 상승'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6 0
2460 "역대급 디자인에 현대·기아도 긴장"…"이게 진짜 SUV지" 극찬 쏟아진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3 0
2459 반도체도 자동차도 아니다…"중국인들 수백조 쓴다" 소식에 韓 업계 '웃음꽃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4 0
2458 "흔한 밥반찬인 줄 알았는데…" 佛 미슐랭 셰프들 한국 온다는 소식에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1 0
2457 "20km 달리던 SUV인데 결국엔" …최종 결단 내린 기아, 결국 '이 차'의 운명 이렇게 된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0 0
2456 "이란 향했던 항공모함에서 갑자기" …불붙은 항모에 미군도 '당혹', 대체 왜 이랬나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2 0
2455 "1,700만 원짜리 현대차가 패밀리카?"…'초호화' 옵션까지 더해지자 벌써부터 '난리' [17]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2398 3
2454 "결국 李 대통령이 해냈다"…모두의 예상 깬 '74조 대반전' 소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57 0
2453 “1인 25만 원 받아 가세요”…정부 지원금, '수백만 명' 몰리더니 한 달 만에 ‘소진 임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75 0
2452 “아빠들 눈 돌리는 이유 있네”…2천만 원까지 내려간 '차박' 기아 신차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4 0
2451 "세금은 이런 데 써야지", "택시비가 단돈 1,000원?"…반가운 소식에 '웃음꽃 활짝' [1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655 6
2450 "아직 전쟁 한창인데"...트럼프의 일방적 선언, 사상 초유의 충격에 '휘청'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3 0
2449 "회심의 정책이 통했다?"...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이례적 결과에 '깜짝' [3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95 7
2448 "나라 힘들수록 정부 지원금 풀어야"…'1인 25만 원' 또 다시 추경 예고에 서민들 '활짝'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7 1
2447 "어쩐지 코스피 계속 빠지더라"…조 단위 뭉칫돈 '이쪽'으로 쏠리자 '대반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0 0
2446 "중국 잡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 …K-9 자주포 사 갔던 '이 나라', 또 어떤 무기 쓸어 담았나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5 0
2445 "강남 아빠들, 카니발 대체할 세컨차 나왔다"…'5.3m' 압도적 덩치에 "이건 사야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51 0
2444 "30,000톤 농산물 다 버리게 생겼어요"…수확 코앞인데 전국 농부들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6 0
2443 "트럼프 경고도 소용없었다" …호르무즈 해협만으로 안 끝나, 선 넘은 이란에 전 세계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4 0
2442 "100만 명이 놓쳤다", "오늘 신청하면 4월 지급"…정부, 1,409억 원 '공짜 환급' 시작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8 0
2441 "스포티지 잡으러 왔다", "무려 1,400만 원 저렴?"…르노, 제대로 작정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5 0
2440 "한국서 따박따박 현금으로", "벌써 150만 명 돌파"…중국인이 '쌍수' 날린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8 0
2439 "2천만 원이면 창업 가능?", "6,300억 돈방석 앉았다"…대박 터진 비결 보니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7 0
2438 "외국 정부가 수십조 푼다는데"…한국 기업 "나홀로 독식" 수준에 '돈벼락 예고'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40 0
2437 "강남대로에 쫙 깔리겠네", "아이들이 더 좋아해"…부자 아빠들 '이 차' 등장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1 0
2436 "한국은 판매한 적 없는 무기인데" …해외에서 포착된 미사일에 '발칵', 대체 무슨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0 0
2435 "1년에 고작 100발이 전부인데" …전쟁 이겨도 미군은 상처뿐, 심각한 내부 상황에 '분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