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기어이 이란까지 공격하려는 트럼프?" …중동으로 향하는 '최강 전력', 일주일이면 전 세계 뒤집히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7 07:01:44
조회 1884 추천 8 댓글 35
중동 지역으로 미 항공모함 이동
베네수엘라 무력화한 특급 전력
군사 작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나날이 격화되는 이란의 시위와 미국의 군사적 개입 여부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이 중동 지역으로 항모 전단을 이동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외신 등을 통해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남중국해에 배치되어 있던 항모 전단을 미 중부사령부 작전책임구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일주일 정도면 중동에 항모전단 도착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을 포함해 중동과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북동 아프리카 등 21개국을 작전책임구역으로 지니고 있다.

이러한 중부사령부로 남중국해에 배치된 항모 전단이 긴급히 이동한다는 점에서 미국이 이란으로 군사력을 투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재 중부사령부 작전책임구역으로 이동하는 항모 전단은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동에는 약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미국은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처형하는 등의 방안을 사용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 경고한 상황이며 이란 정부는 여전히 강경 진압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역내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미 해군 항공모함의 압도적인 전력




이번에 중동 지역으로 이동하는 에이브러햄 링컨함은 니미츠급 항공모함의 5번함으로 10만톤이 넘는 만재 배수량에 비행갑판 기준 길이 332m, 폭 76.8m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해당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 주력 함재기로는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C를 비롯해 F/A-18E/F와 EA-18G 그라울러 등이 있다.

특히 EA-18G 그라울러는 강력한 전자전 공격 능력을 갖춘 전자전기로 최근 미군이 진행한 베네수엘라 공격 작전에서 전자전 공격으로 적의 방공망 레이더를 완전히 무력화시킨 것으로 유명한 기체다.



여기에 미국은 항공모함이 움직일 때면 이를 호위하기 위한 다수의 구축함과 호위함을 배치하는 만큼 하나의 항모 전단이 가지는 전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다.

이란을 향한 군사적 개입에는 부정적




그러나 미국 내 여론은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부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치 전문 매체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미국의 이란 내 군사 개입에 반대하고 있으며 찬성 의견은 18%에 그쳤다.

여기에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이 각각 78%와 80% 수준의 반대 의견을 표명했으며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과반인 53%가 군사적 개입에 반대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70%는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행동을 취하기 전에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말해 무분별한 군사 작전에는 부정적인 여론이 높았다.

한편 미국은 지난해에도 다수의 B-2 폭격기와 스텔스 전투기를 앞세워 이란의 핵시설을 타격하는 군사 작전을 진행한 바 있다.



▶ “미군의 압도적 우위도 끝났다” …미국 본토까지 핵 공격 가능, 전 세계 긴장시킨 ‘이 무기’ 정체가?▶ “중국 미사일에 미 해군 초토화?” …치명적이라는 약점 의혹, 전문가들 목소리 들어보니▶ “왜 자꾸 우리 군 사기만 떨어뜨리나” …’이것’ 검토하는 정부에 군대는 ‘분통’, 대체 왜 이러나 보니



추천 비추천

8

고정닉 0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3342 “제네시스 역대급 디자인 나왔다”…G9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에 예비 차주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3341 "3차 고유가 지원금 또 푸나?"…이재명 대통령 최근 발언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3340 "삼성전자 민생지원금 진짜 나오나"...국민 성과급 현실화 기대에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3339 "트럼프, 공짜 원유 얻는 법 찾았다"…"미국 땅으로 만들 것" 파격 구상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8 “이 정도면 제네시스 하극상이다”…벌써부터 2만 명 줄 선 현대차 신차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7 민주당 3명 중 1명 "트럼프 못 믿겠다"…중간선거 앞두고 백악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8 0
3336 "세금은 이런 데 써야지" 극찬…1인당 20만 원 지원금에 시민들 '박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5 "어떻게 이런 쓰레기 같은 제안을 하나"…트럼프 분노 폭발에 국제사회 '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4 “수천 대씩 팔리던 기아차 맞나요”…결국 8년 만에 단종 결정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3 "북한 자극 말고 킬체인 포기하라"…미국 최고 전문가 주장에 국방부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8 0
3332 "결국 호르무즈에 군 보낸다"…40명 파병 승인에 트럼프 '반색'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1 "관리비 이제 숨길 수 없다"…세부 내역 공개 의무화에 세입자들 '활짝' [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67 3
3330 “G80보다 큰데 아반떼 값?”…벌써 7천 대 팔린 일본 준대형 세단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 0
3329 "도저히 삼성 못 이기겠다"…저가 공세하던 중국 업체들 줄줄이 밀리자 '분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 0
3328 "중국발 범죄, 감당하기 힘든 수준"…결국 한국 정부 칼 빼들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8 0
3327 “제네시스 값에 BMW SUV?”…예상 디자인 공개되자 벌써부터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3326 "포니 만들던 한국이 결국 해냈다"…50년 만의 금자탑에 '감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0 0
3325 “트럼프 호언장담 다 틀렸다”…90% 전력 회복한 적국에 미 정보당국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2 0
3324 "중국을 위협이라고 부르지도 못하나"…국가 안보까지 걸린 문제에 정치권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1 0
3323 “맞은 건 3040인데 왜 2030 교사가 짐 싸나”…억울한 상황에 ‘부글부글’ [6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973 25
3322 “첨단 소나 갖춘 미 해군도 쩔쩔”…이란이 전진 배치한 새 무기에 ‘초긴장 상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2 0
3321 “30%만 채우면 히로시마급 파괴력?”…이스라엘, 발등에 불 떨어진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2 0
3320 “트럼프, 어디 한번 공격해봐라”…美 중부사령부까지 겨눈 신무기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6 0
3319 “현대차 위기라더니 드디어 흐름 탔다”…세계 1위까지 넘보자 ‘기대감 폭발’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5 0
3318 “김정은이 반길 최악의 시나리오”…푸틴, 직접 종전 서두르는 이유 보니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6 0
3317 “미군 뺀다는 소식에 발칵”…“4년을 어떻게 버티라는 거냐” 초비상 걸린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3 0
3316 "GV60 값에 아우디 준대형 산다"…20만 원밖에 차이 안 나자 기대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1 0
3315 “부녀회장 통장에 수십만 원 꽂힌다”…아파트 야시장 논란에 주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4 0
3314 “트럼프, 코인으로 6,000억 가량 날렸다”…장부 열어보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4 0
3313 “중국 간첩 유죄 판결에 대사관까지 분노”…예상 밖 반응에 “어떻게 이런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2 0
3312 "현대차도 타격 불가피할 것"…"사실상 관세 0원" 줄줄이 등장에 업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6 0
3311 “한국엔 주둔비 압박하더니 저긴 공짜?”…미국 ‘무제한 요새’ 건설 소식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1 0
3310 “삼성전자가 경고장 무시했다”…결국 수백억 물어줄 판 된 대형 악재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0 0
3309 “대체 얼마나 벌어야 하냐”…수백조 번 국민연금, 들이닥친 경고장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5 0
3308 “이깟 일로 사람 132명이 죽었다고?”…중국이 몰래 감춘 정황, 4년 만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8 0
3307 "중국차 값에 맞춰보겠다"…결국 기아까지 '눈물의 인하', "어떻게 이런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1 0
3306 “공무원들은 그동안 대체 뭐 했냐”…로또 아파트 줄줄이 빼간 수법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3 0
3305 "믿고 시장으로 뽑았더니 중국 스파이?"…인구 5만 명 도시 시민들 '부글부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6 0
3304 “김정은 남침 계산까지 다 꼬인다”…한국 새 K-방산 기회, 파급력이 ‘어마어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6 0
3303 "현대차 옵션 넣다 5천 넘는데"…내년부터 2천만 원대 신차 줄줄이 예고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 0
3302 "어린이날 그냥 사줄걸"…줄줄이 오른 가격표에 맘카페 '난리났다' [2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912 5
3301 "미국 시민들 제대로 폭발했다"...트럼프 향해 "여기가 북한이냐" 쏟아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0 0
3300 "방사포 놔두고 왜 자주포에 집착할까"…북한 화력 개편의 '진짜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8 0
3299 "중국이 가장 반길 상황 터졌다"...美 국무부 이례적 분노 표출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3298 "중국 방공망 뚫을 뾰족한 수 나왔다"…미 공군이 조달 서두르는 공중전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1 0
3297 "한국, 30년 돈벼락 터지나"...이재명 대통령 초강수에 업계 '100조 시장' 들썩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64 1
3296 "여기 뚫리면 주한미군까지 위태롭다"...미국이 사드 총동원한 까닭 보니 [2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89 1
3295 "원가 올랐다며 치킨값 올리더니"…"협력사 마진은 0원?" 소비자들 '분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4 0
3294 "현대차, 판매 부진 이어지자 결단"…32만 대 생산 계획에 경쟁사 '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0 0
3293 "탈북 루트 막으려 이런 짓까지"...북한 보위부 손에 줄줄이 들어가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