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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론을 안믿는 교리는 카톨릭 교리입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1 23:59:41
조회 659 추천 3 댓글 0


먼저 선재설이 이단으로 규정되어, 정죄된 시기부터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글을 먼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선재설을 이단으로 지정한건 카톨릭 공의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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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와 성경에서 말하는 윤회는 다릅니다.

불경에서 말하는 윤회는 카르마에 따라 짐승도 되고 사람도 되고 이 연기 곧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사람몸을 받고 수행하여 아라한이나 부처가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윤회는 하나님의 아들들 곧 천사들이 카르마=범죄하여 사람 곧 종의 형상을 취하고 하나님 곧 땅의 상속자 예수 그리스도께 합당한 열매를 맺을 때까지 환생을 반복하다,

심판이 임할 때 짐승의 영이나 다름없는 자들은 사탄을 따라 지옥에 가게 되고,

나머지는 천년왕국에 참여한다는겁니다.





하나님이 욥에게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 넌 어디있었냐?'
질문하십니다. 
니가 명철, 곧 하나님을 안다면 대답해 보라는 뜻입니다.


욥기 38장

1 그때 주께서 회오리바람 속에서 욥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이 자가 누구냐?


이제 남자답게 너의 허리를 동여매라. 이는 내가 너에게 질문을 던질 것이기 때문이니, 너는 나에게 대답하라.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Where wast thou when I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declare, if thou hast understanding.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When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sons of God shouted for joy?


8 아니면 바다가 마치 태에서 쏟아져 나오듯 그것이 터져 나왔을 때 누가 문들로 바다를 가두어 두었느냐?


9 언제 내가 구름에게는 그것의 의복을, 짙은 흑암에게는 그것을 위한 포대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10 또 언제 그것을 위하여 나의 지정된 장소를 터뜨렸고 빗장들과 문들을 세우며


11 말하기를, ‘너는 여기까지만 올지니라. 그러나 더 나아가지는 말라. 그리하여 너의 교만한 파도들은 여기에 머무르게 될지니라.’ 하였느냐?


12 너의 날들 이래 네가 아침에게 명령한 적이 있으며, 여명이 그의 처소를 알도록 한 적이 있느냐?


13 그리하여 그것이 땅의 끝들을 붙잡도록 하고, 사악한 자들로 하여금 그것에서 흔들리게 한 적이 있느냐?


14 그것이 인장에 쓰는 진흙같이 변하는도다. 또 그것들이 의복같이 서 있도다.

It is turned as clay to the seal; and they stand as a garment.






그리고 잠언 저자는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 하나님과 있었고,
거기 사람의 아들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잠언 8장


21 이는 내가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재물을 상속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내가 그들의 보물들을 가득 채워 주겠노라.


22 주께서 그분의 옛 역사들이 있기 전, 그분의 길의 시초에 나를 소유하셨느니라.

The LORD possessed me in the beginning of his way, before his works of old.


23 영원부터, 시작부터, 심지어 땅이 존재하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느니라.

I was set up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 or ever the earth was.


24 깊은 곳들이 없던 때 내가 드러났으니, 곧 물이 넘쳐나는 원천들이 없던 때라.

When there were no depths, I was brought forth; when there were no fountains abounding with water.


25 산들이 확립되기 전에, 곧 언덕들이 존재하기 전에 내가 드러났으니,

Before the mountains were settled, before the hills was I brought forth:


26 그분께서 아직 땅도, 들판들도, 세상의 진토의 가장 높은 부분도 만드시기 전이라.

While as yet he had not made the earth, nor the fields, nor the highest part of the dust of the world.


27 그분께서 하늘들을 예비하셨을 때 내가 거기에 있었으니, 그분께서 그 깊은 곳의 표면 위에 제한을 두셨을 때라.

When he prepared the heavens, I was there: when he set a compass upon the face of the depth:


28 곧, 그분께서 위로 구름들을 확고히 세우셨을 때요, 그분께서 깊음의 원천들에 힘을 주셨을 때요,


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When he gave to the sea his decree, that the waters should not pass his commandment: when he appointe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30 그때 나는 마치 그분과 함께 육성된 자로서 그분 곁에 있었노라. 그런즉 내가 매일 그분의 큰 즐거움이 되었고, 항상 그분 앞에 큰 기쁨이 되었노라.


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Rejoicing in the habitable part of his earth; and my delights were with the sons of men.






땅이 기초가 세워진건 아담이 창조되기도 전입니다.

결국 윤회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잠언 8장의 말씀과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건입니다.

간과하면 안되는게 그렇다고 
사람의 아들 =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사람이 되었다는거 자체가 사탄에게 속아서 불순종한 범죄자 아담의 영으로 낮아진다는 것이고,

 이는 하나님과의 완전한 단절을 의미하고 사탄에 의해 수감된 수감자가 됨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 14장


아래로부터 지옥이 너로 인하여 움직여지나니, 네가 오기에 너를 맞이하려는 것이라. 그것이 너로 인하여 죽은 자들을 일으키나니, 곧 땅에서 으뜸가던 모든 이들이라. 그것이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보좌들에서 일어나게 하였도다.


10 그들 모두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너도 우리와 같이 약해졌느냐? 네가 우리처럼 되었느냐?” 하리라.


11 너의 화려한 행렬이 음부로 끌어내려졌으니, 너의 비올들의 떠들썩한 소리도 그러하도다. 구더기가 너의 아래에 깔려 있고 또 구더기들이 너를 덮는도다.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그래서 그 중간에서 죄사함을 해주시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한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승천 직후 심판이 진행되었고, 그 결과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쫓겨났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19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받는 자들은 잘 행하면서 그분께,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자신들의 혼들을 지키시도록 맡길지니라.








그리고 이제 곧 땅에서도 심판이 있을것입니다.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사탄이 이 세상의 통치자로 있는 지금, 이 예언은 현재 성취되었습니다.




이사야서 14장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이 예언은 아마겟돈 때 사탄이 드러나고 성취됩니다.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베드로전서 4장 17절을 보면 사도시대 때,

이미 하늘에서 심판이 먼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요한 계시록 12장에서 예수 그리스도 승천 이후 용과 천사들이 쫓겨나는 것이고,

이 일 이후 용(사탄)이 분노하여 이스라엘, 곧 여자(그리스도의 성도들)를 핍박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다니엘서 9장


26 그리하여 육십이 주간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 때문에 끊어지는 것은 아니니라. 그리고 장차 올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성과 그 성소를 멸하리라. 그리고 그것의 끝에는 한 홍수가 있을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 이르기까지 황량함들이 확정되리라.



요한계시록 12장에서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과의 전쟁으로 인해

땅으로 떨어진 거대한 용은 곧,


다니엘서 9장 26절와 이어지는 장차올 통치자인 바로 사탄입니다.



Ad70년 예루살렘 멸망은 로마로 인한거였으나,

성경은 그 배후에 사탄이 있었음을 말합니다.


이는 예언자들이 흘린 피가,

사탄에 의해 이스라엘 집에 돌아간 사건입니다.




이같은 흐름들을 통해 베드로전서 4장 17절이 우리에게 말해주는것은,

복음을 믿지 않고 죽은 자는 혼은 불태워지고,

영은 심판 때까지 다시 기회 얻는다는걸 전제하고 쓰여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참조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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