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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둥근 지구를 박살내는 아날렘마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2 01:13:48
조회 315 추천 5 댓글 12
														



둥근지구라는 사탄의 거짓말에서 이제 깨어나야 한다.



<Ⅰ. 아날렘마는 둥근지구를 부정한다.>



아래의 사진들은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 카메라를 설치해두고

1년간 태양의 모습을 포착한 것을 하나로 합성한 것이다.




이것은 태양이 1년간 어떤 궤도로 운행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용어로는 ‘아날렘마(Analemma)’라고 한다.




우선 태양이 1년 간 그리는 환상적인 궤적을 감상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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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에 따라 태양이 그리는 8자 모양은 매우 다양하게 연출되는데,
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균시차, 즉 황도와 지구의 타원형 공전궤도의
맞물림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허나 그건 놈들의 주특기인 ‘아무 말 대잔치’일 뿐이다.


아날렘마가 다양한 기울기를 갖는 이유는

촬영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일 뿐,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다.




북반구를 기준으로 아날렘마가,


왼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은 오전 시간대에 촬영된 것이며,

오른 쪽으로 기운 것은 오후 시간대에 촬영된 것이다.



정오에 가까운 시간에는 지평선과 거의 수직을 이룬다.



남반구에서는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아래는 폴란드에서 촬영된 아날렘마 현상이다.



왼쪽이 오전 10시 30분,

중간이 12시 30분,

오른 쪽이 오후 1시 30분에 촬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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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아날렘마 곡선은

2013년 3월 1일부터 2014년 3월 1일까지,


매일 각각 다른 세 번의 지정된 시각에

1분간 노출을 주어 촬영한 결과이다.


위 사진은 폴란드 브로츠와프(Wrocław)의 코자노프(Kozanów)에서
남쪽방향을 바라보고 발코니에서 촬영했다.


곡선에 보이는 틈들은 날씨가 흐려

태양이 포착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사진 왼쪽의 두 개의 직선은 타이머 스위치가 고장 나서

핀홀 사진기의 셔터가 열려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문 출처: http://apod.nasa.gov/apod/ap1403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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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에서

2015년 7월 23일부터 2016년 7월 4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44분에 촬영된 것을 합성한 사진이다.


이 역시 지표면과 거의 수직으로 8자를 그리고 있다.
(아까 위에서 정오에는 수직을 그린것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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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탈리아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수직으로 8자인것을 보아 정오 무렵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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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2011년 9월 29일부터 이듬해 9월 17일까지,
오스트리아에서 촬영된 것이다.


거의 수직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정오 무렵임을 알 수 있다.










각각의 날짜가 표기된 다이아그램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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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12월 22일, 즉 동지(冬至)가 최저점이며,

이듬해 6월 21일, 즉 하지(夏至)가 최고점을 이루고 있다.




두 개의 원의 교차점은 4월 12일과 8월 28일 정도이며,


최고점과 최저점의 중간 지점은 3월 20일 9월 20일 경으로

거의 추분, 춘분일과 일치한다.





우리나라에서 발표된 아날렘마에 대해 연구 자료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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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의

아날렘마 현상을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오전은 좌측으로, 오후는 우측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정오 무렵에는 지평선과 거의 수직을

형성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2005년 12월 20일부터 이듬해 12월 8일까지,
매일 오전 8시 2분에 뉴저지에서 촬영된 아날렘마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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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guidescope.net/solarsys/analemma.htm>


위도와 경도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위의 왼쪽 다이아그램,


즉 서울에서 매일 아침 7시 30분에 관찰된 아날렘마와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한편 남극에서 촬영한 아날렘마 사진도 존재한다.



2015년 NASA 남극에 위치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연구기지에서
촬영한 아날렘마를 '오늘의 천체사진(APOD)'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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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랗게 원을 그리고 있는 사진 속 빛이 태양이다.
각각의 태양에는 촬영 일자가 기록되어 있는데


9월부터 3월까지, 7개월 동안의 기록만 나타나는 이유는,


나머지 달에는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숨는

극야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이점은 북반구에서 촬영된 앞의 사진에서는

하지가 최고점을 이루는데,

반해 지구의 최남단인 남극에서의 아날렘마는

그 반대로 동지가 최고점을 이룬다는 것이다.









또 다른 남반구에서 촬영된 아날렘마 사진을 살펴보자.


호주의 시드니에서 포착된 아날렘마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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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에서 보았던 8자 형태의 위아래가 역전된 형태를 하고 있다.

우측 상단은 오후, 하단은 오전에 포착된 아날렘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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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남반구인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포착된 것이다.



늦은 오후 시간대에 촬영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남위 34.36도로,

북위 37.34도인 서울과 적도로부터

비슷한 거리만큼 떨어져 있다.






한편 적도지방에서의 아날렘마는 다음과 같이

평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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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불행하게도 아직까지 적도 지방에서 촬영된,
아날렘마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적도 지방의 아날렘마는 지구가 구체인지,

평면체인지를 증명해 주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




만약 과학자들 말대로 지구가 구체의 회전체라면,
적도 지방의 아날렘마는 위의 다이어그램과 같이


지평선과 평행한 8자 형태를 띠게 될 것이다.




허나 지구가 회전하는 구체가 아닌,

정지된 평면체라면 그 아날렘마는


보는 방향에 따라 수평이 되기도 하고

수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다만 아날렘마는 관찰자의 머리 위에서 형성될 것이다.


허나 둥근지구상에서의 적도는

하지와 동지 때 지구의 정중앙이 될 수 없다.

지구의 자전축이 황도와 23.4도 기울어 있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은 인터넷에서 수집한 것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황도를 설명하는 교재에 사용되고 있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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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지구의 북반구와 남반구는 적도를 경계로 구분된다.


적도는 지구의 자전축과 수직을 이루며 북극점까지와

남극점까지의 거리가 동일한 지대를 일컫는다.


지구의 적도선을 우주로 연장한 것을 천구의 적도면이라고 하며,
천구의 황도면, 즉 지구의 공전 궤도와는 23.4도 기울어져 있다.


하지만, 위의 그림은 심각한 오류를 내포하고 있다.


동지란 북반구의 겨울을 의미하며,

하지란 북반구의 여름을 의미한다.


허나 위의 그림대로라면 동지 때 북반구는 여름이 되며,
하지 때는 겨울이 되고 만다.


위의 모형도는 지구과학 교사나 강사가,

학교나 학원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수업을 위해 그린 것일 터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중대한 모순을 안고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조차도 지구과학의

기초이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 물리학자들의 주장은 그것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전문가 집단에게도 납득하기 어려운 대상인 것이다.


어쨌든 황도라는 개념은 고대로부터 근세까지

수천 년 동안 정립되어 온, 천체에 관한 가장 오래된 개념이다.


우주물리학은 이것을 토대로 구축되어져

지난 수 세기 동안 둥근 지구론을

절대 진리로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허나 위의 구조도는 너무나도 당연한

지구의 자연현상과 상반된다.



너무나도 당연한 지구의 자연현상이란,




적도 지역이 1년 내내 같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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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역들은 위도가 0도인 곳들이다.

둥근지구의 적도에 포진하고 있는

지역들이라는 얘기이다.


월평균 기온을 살펴보면,


브라질의 마카파는 연초에 30도에 조금 미치지 못하다가

5월부터 12월까지 30도에서 32도를 웃돈다.



인도네시아의 폰티아낙은

1월부터 12월까지 꾸준히 32도에서 33도를 오가며,



가봉의 리브레빌은 연초에 30도에 육박하며,
6월부터 10월까지 27~28도로 살짝 떨어지다가

11월부터 조금씩 상승한다.


이와 같이 적도 지역은

1년 내내 30도 안팎의 기온을 유지하며,

기껏 해봐야 2~3도의 편차를 보일뿐이다.


위도 34도인 대한민국이 1월과 8월에 

무려 40~50도의 차이를


보이는 것과 비교해 보면

천양지차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적도 지역이 1년 내내 태양으로부터

동일한 일조량을 전달받는다는 얘기로,







구체지구에서는 불가능한 현상이다.





둥근지구에서 적도 지방은,


동지 때는 황도면보다 23.4도 높아지고,
하지 때는 23.4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기울기라면 적도 지방이


태양과 수평을 이루는 춘분과 추분에 비해
적어도 20~30도는 더 낮은 기온을 보여야 한다.





그렇지 않은가?





둥근지구론으로는


적도 지방의 월평균 기온을 해석할 수가 없다.

















하지만,



평평 지구라면 너무나 쉽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평평지구에서 태양은


동지에는 남반구에 치우쳐 회전하고,

하지에는 북반구에 치우쳐 회전한다.


허나 여름이건 겨울이건 태양은

항상 적도를 멀리 벗어나지 않는다.



고로 적도는 사시사철 비슷한 일조량을 제공받는다.






* 이해를 돕기 위해 평평지구에서의 태양의 운행을 살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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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동지 때의 태양의 운행도로

우측 하단의 붉은 원 안이 태양이다.

이 때 태양은 평평지구의 바깥쪽,

즉 남반구를 크게 회전한다.


북극점에서는 태양이 뜨지 않는

극야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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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봄, 올해는 3월 23일) 과 추분(가을, 올해는 9월 23일)

때의 모습으로 좌측 상단의 붉은 원 안이 태양이다.


이 때 태양은 적도 상공을 회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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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때의 모습으로 상중앙의 붉은 원 안이 태양이다.


하지 때 태양은 북극 주변 상공을 회전한다.





이 때 북극 지역에는 하루 종일 태양이 지지 않는,
백야 현상이 발생한다.
















한편 태양은 사시사철 같은 고도를 유지하는 게 아니라,


돔 형태를 띤 천구를 따라 운행하기 때문에

계절마다 고도를 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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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때는 낮은 고도에서 회전하다가,

하지로 갈수록 고도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평평지구에서는 둥근지구가 설명할 수 없는,

적도 지방의 월별 기온 편차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 현상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또한 평평지구에서는

북극의 백야와, 극야 현상에 대한 설명도 가능하다.


다만 이 평평지구에서는

남극에 백야 현상이 발현될 수 없다.

하지만 실제로 남극에 백야현상이

발생한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남반구에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즉, 가장 저위도인 남아메리카나

남아프리카 최남단 지역에서는

백야 현상이 발현되지 않는다.


심지어는 남극 기지들이 밀집해 있는 킹 조지아 섬에서도
백야현상은 포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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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남극 여행 프로그램에 동참한 여행객들 중에서도
백야현상을 직접 목격한 사람은 없다.


여행 노선에는 백야 현상이 벌어질 수 있는
위도의 지역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남극의 백야 현상을 경험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남극 대륙 안에 위치해 있는 각국의 과학 기지 대원들뿐이다.

허나 그들에 의해 유포된 남극의 백야 현상을 담은 동영상은
짜깁기 의혹을 받고 있다.


여러 날 동안 연속으로 촬영된 동영상이 아닌,


다른 날 촬영된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동영상처럼 합성시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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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 백야 주작 글리치 사기 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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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책상의


그림자어떻게 방향이 다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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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가 갑자기 길어지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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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밟는데 발자국이 안생김

공중보법 허경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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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 불어달라니까 이 쌩쑈를 함ㅋㅋㅋㅋㅋㅋㅋ


입김도 안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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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져오라니까 저~기 멀리 가서 가져옴ㅋㅋㅋㅋ
발밑에는 눈이 아닌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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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크린 글리치 들통남





응 ㅅㄱ












이렇게 주작질을 해대니까

지구가 평평하다는게 사실로 보이는거지





진동하세요

남극 백야 주작

https://youtu.be/p44Ei8ZfuC4?si=oZnPNbKbXSvNSjJm



남극 백야 주작하다 들킴 - 글리치 사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3455



유명 평평론자들이 남극가서 백야 봤당께~ㅋㅋ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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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극에도 백야 현상이 일어난다면,
굳이 이런 시도를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남극의 백야 현상을 담은 동영상들이
모두 이런 논란에 휩싸여 있다는 건




남극에 백야 현상이 발현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원문보기 : http://theseeker.tistory.com/58>







그렇다면 그들은 왜 남극에도 백야 현상이 발현되는 것처럼
세인들의 이목을 속여야 했을까?




그들의 주장대로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겸비한 구체라면,


북극뿐만 아니라 남극에서도 반드시

백야현상이 발생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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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북극점은 태양을 향해 23.4도 기울어 있으며,
남극점은 지표면에 가려져 태양을 마주 할 수 없다.


이 때 북반구는 여름을 맞게 되며
북위 66.6도 이상의 북극권에는 백야 현상이 발현된다.


반대로 남반구는 겨울을 맞게 되며,
남위 66.6도 이상의 남극권에는 극야 현상이 발현된다.






동지 때는 정 반대의 현상이 발생한다.
이 때 남극점은 태양을 향해 23.4도 기울어 있으며,

북극점은 지표면에 가려져 태양을 마주 할 수 없다.


이 때 남반구는 여름을 맞게 되며,
남위 66.6도 이상의 남극권에는 백야 현상이 발현된다.


반대로 북반구는 겨울을 맞게 되며,
북위 66.6도 이상의 북극권에는 극야 현상이 발현된다.



고로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겸비한 구체라면,
반드시 남극권에도 북극권에서와 마찬가지로


백야 현상과 극야 현상이 발현되어야 한다.




허나 남극권의 백야현상을 담은, 

실제 동영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남극권에는 백야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것은 곧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겸비한 구체가 아님을 의미한다.




결국 적도의 월별 기온차가 존재하지 않으며,



남극에 백야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는 것은






둥근지구가 사탄이 만든 거짓말임을

증명해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이제 사람들은 둥근지구라는 사탄의 거짓말에서 깨어나야 한다.











아날렘마 사진한장으로 쉽게 설명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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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날렘마 처음 배울 땐

왜 이렇게 되는지 한참 이해 못했는데,


이 사진 한장으로 아주 쉽게 설명되는 거였음



태양은 계절과 궤도에 상관없이

24시간마다 한바퀴를 돈다.


지구의 자기장 변화에 따라

태양의 이동 궤적이 달라진다.


여름 : 지구 중심 기준 좁은 궤적을 천천히 돌기 때문에,

태양빛을 많이 받는 북반구는 여름,
태양빛을 덜 받는 남반구는 겨울이 된다


겨울 : 지구 중심 기준 넓은 궤적을 빠르게 돌기 때문에,

태양빛을 많이 받는 남반구는 여름,
태양빛을 덜 받는 북반구는 겨울이 된다








선상에서 태양의 가속과 감속은,

둥지구 구라를 처참히 밟아버린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3560

 



해의 이동경로 아날렘마


한 장소에서 일정 날짜 간격으로 촬영할때 나타나는 모습

둥근 지구에선 태양이 8자 운동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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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아날렘마는 구체지구론을 부정한다.

https://m.cafe.daum.net/aspire7/9z7T/26274?


남극 백야 주작하다 들킴 - 글리치 사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3455


유명 평평론자들이 남극가서 백야 봤당께~ㅋㅋ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0742


아날렘마 사진한장으로 쉽게 설명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253


해의 이동경로 아날렘마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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