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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마지막 22장에서 예수님은 요한에게 말씀합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6 05:00:14
조회 440 추천 7 댓글 43
														


요한계시록 22장



1 그리고 그가 나에게 생명수의 순수한 강을 보여 주었는데 수정같이 맑았으며 하나님, 곧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나오고 있더라.


2 그곳의 거리 한가운데와 강의 양편에는 생명나무가 있었는데 그것은 열두 부류의 열매들을 맺었고 매달 그녀의 열매를 내었더라. 또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민족들의 치유를 위하여 있었더라.


3 그리고 더 이상 저주가 없으리니, 오직 하나님의 보좌, 곧 어린양의 보좌가 그곳 안에 있을 것이요, 그분의 종들이 그분을 섬길 것이라.


4 또한 그들은 그분의 얼굴을 볼 것이요, 그분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 안에 있으리라.


5 그리고 거기에는 밤이 전혀 없으리라. 그런즉 그들은 불빛도 햇빛도 필요하지 않느니라.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시며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할 것이기 때문이라.


6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은 신실하고 참되니라. 그리고 거룩한 예언자들의 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들을 보여 주시려고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







* 요한 계시록 22장의 6절의 요한에게 말씀하시는 이는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그분의 천사를 보내셨느니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내가 속히오며, 이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6절,7절의 요한에게 말씀하시는 이는 바로 예수님이신것입니다.





8 그리고 나 요한은 이런 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들었도다. 그런즉 내가 듣고 본 후에 나는 나에게 이런 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 발 앞에 경배하기 위하여 엎드렸더라.


9 그때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너는 그리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이는 내가 너의 동료 종이요, 예언자들인 너의 형제들에게 속하며, 이 책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였더라.


10 그리고 그가 나에게 이같이 말하니라. “이 책의 예언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11 부당한 자, 그를 계속 부당한 자로 있게 하고 더러운 자, 그를 계속 더러운 자로 있게 하며 의로운 자, 그를 계속 의로운 자로 있게 하고 거룩한 자, 그를 계속 거룩한 자로 있게 하라.


12 그리고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그런즉 그가 행할 행위에 따라 각인에게 줄 나의 보상이 나와 함께 있느니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14 그분의 명령들을 실행하는 자들은 복되도다.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게 하려 함이요, 그 도성 안으로 대문들을 통하여 들어오게 하려 함이라.


15 이는 개들과 마법사들과 행음에 빠진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누구든지 하나의 거짓이라도 사랑하고 지어내는 자는 바깥에 있기 때문이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 요한은 6,7절의 그에게 그리고 이런것들을 보여준 천사의 두발 앞에 경배하기위하여 엎드렸습니다.


그리고 9절에서 "너는 그리하지않도록 주의하라. 이는 내가 너의 동료 종이요, 예언자들인 너의 형제들에게 속하며, 이 책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였더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가 10절에서부터 요한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보라, 내가 속히오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구절을 보고 이해가 되시는가요?

6,7절의 요한에게 이런것들을 보여준 천사는 다름아닌 바로 예수님이 십니다.


그리고 9절에 예수님께서는 "이는 내가 너의 동료 종이요, 예언자들인 너의 형제들에게 속하며, 이 책이 말씀하시는 것들을 지키는 자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였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16절에서 다시 한번 우리는 요한과 대화를 나눈이가 예수님이신걸 완전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증언을 확증하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앞서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그리스도의 증언을 확증할 이는


바로 요한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런것들을 증언하고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의 그 천사는 바로 요한인 것입니다.










17 그리고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 “오라.” 하는도다. 그런즉 듣는 자로 하여금 “오라.” 하고 말하게 하고, 목마른 자로 하여금 오게 하라. 그리하여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생명수를 값없이 취하게 하라.


18 이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인에게 이같이 증언하기 때문이라. “누구든지 이 말씀들에 더한다면 하나님께서 이 책 안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시리라.


19 또한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한다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 안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삭제하시리라.”


20 이런 일들을 증언하는 이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니라. 아멘. 실로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아멘.







요한 계시록 1장에 예수님께서 등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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