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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영하 30도에서 포착" 벤츠 신형 SL, 2027년 데뷔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25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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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럭셔리 오픈탑의 정점인 2027년형 SL 로드스터 페이스리프트를 위해 막바지 겨울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메르세데스-벤츠 SL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 사진=Stephen Hancock


이번 스파이샷을 통해 고성능 AMG 버전과 초호화 마이바흐 버전의 디자인 윤곽이 동시에 드러났으며, 2027년 정식 데뷔를 앞두고 개발 사이클의 종착역에 다다랐음을 알렸다.


메르세데스-벤츠 SL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 사진=Stephen Hancock


| 제네시스 G90 두 대 가격인 2억 원대의 압도적 가치

2027년형 SL은 현행 모델의 가격대를 고려할 때 약 2억 원 중반대에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산 플래그십인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모델보다도 약 8,000만 원 이상 비싼 몸값이다.

성공한 5060 세대에게 SL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인생의 보상과 같은 상징성을 갖는다.

이번 페이스리프트는 전면 그릴과 범퍼 디자인을 더욱 입체적으로 다듬어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을 국산 대형 세단이 넘볼 수 없는 수준으로 격상시켰다.


메르세데스-벤츠 SL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 사진=Stephen Hancock


| AMG의 585마력 성능에 마이바흐의 우아함을 수혈하다

신형 SL은 AMG SL 63의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을 유지하면서도 마이바흐 특유의 세련된 디테일을 대거 채택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SL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 사진=Stephen Hancock


스파이샷에서 포착된 새로운 후면부 디퓨저와 쿼드 머플러 팁은 고성능의 상징이며, 마이바흐 모델은 전용 휠과 수직 바 그릴을 통해 감성 품질을 극대화한다.

이는 스포츠카의 짜릿함과 최고급 세단의 안락함을 동시에 갈망하는 자산가들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한 결과물이다.


현행 메르세데스-벤츠 SL 모노그램 마이바흐 / 사진=벤츠


| 2인승과 4인승을 넘나드는 세컨드카로서의 가치

AMG 모델은 2+2 시트 구성을 통해 경차 수준의 좁은 뒷좌석이나마 공간 가변성을 확보한 반면, 마이바흐 모델은 뒷좌석을 과감히 덜어낸 '순수 2인승'으로 설계되어 로드스터 본연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SUV의 광활한 적재함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시트 뒤 공간에 서류 가방이나 소품을 던져둘 수 있는 여유는 AMG만의 실용적 장점이다.


현행 메르세데스-벤츠 SL 모노그램 마이바흐 / 사진=벤츠


2027년형 벤츠 SL은 2026년 하반기 글로벌 공개 예정이며 예상 가격은 2억 4,00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내 도입 시 극소량만 배정될 마이바흐 버전은 3억 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크다.


현행 메르세데스-벤츠 SL 모노그램 마이바흐 / 사진=벤츠 


에디터 한 줄 평: 은퇴 후 나를 위한 가장 화려한 사치이자 벤츠의 내연기관 기술력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정점이다.



▶ "게임기 속 '사기 캐릭터'가 현실로?" 지붕 없는 503마력 골프... "이게 진짜 실물이라고?"▶ "이제 딱 한 달 남았습니다"… 사회초년생 '성공 상징'이던 2인승 오픈카, 다음 달 생산 종료▶ "일본 열도도 눈물바다?"… 24년 지킨 '미니 포르쉐' 결국 단종, 알고 보니 '후륜 괴물'로 컴백?▶ "청소기 만들던 회사가 작정했다" 1900마력 괴물 슈퍼카 등장에 페라리 람보르기니 '초긴장'▶ "벤틀리 비켜라"... 3억 4천만원짜리 '오픈카', 벤츠가 만든 역대급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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