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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빨고 쓰는 레데리 시리즈193 - 아서의 시대의 종언 선언
https://youtu.be/qLSV_sUzx4EBGM: 스팅 테마곡 - Crow(Orchestral Cover)만약 어디 듣보잡 총잡이나 좀도둑 나부랭이가 <레드 데드 리뎀션>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 이른바 '이제 무법자의 시대는 끝났다' 라고 선언한다면, 아마 플레이어는 백이면 백 "그건 네가 좆밥이라서 그런 거지 뭔ㅋㅋ" 라고 약자의 구차한 변명이나 패배자의 핑계 쯤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길 게 자명한데, 가령 오드리스콜 잡졸이 해당 발언을 한다고 생각해 보면 즉각 납득이 될 것임. 소위 메신저가 허접하면, 발언의 무게감과 설득력이 좆도 안 느껴짐.하지만 '아서 모건'이 그 말을 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짐. 즉 '메신저의 격'이 곧 메시지의 무게를 좌우한다 하겠음.다들 잘 알다시피, 그 규격 외의 거대 괴수들이 모여 있는 천하의 '반 더 린드 갱단'에서도 무력으로 조직의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관철, 강요하는 집행자(Enforcer, 해결사)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는 설정이 모든 걸 요약해서 말해주듯, 아서는 그 시대의 무법자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의 최정점에 서 있는 궁극의 최종병기 같은 존재임.이게 허울 뿐인 설정놀음이 아닌 게, 실제 인게임상에서도 아주 적나라하게 묘사되는 바,(데드아이 시스템) 힘이 모든 걸 지배하는 그 야만의 시대에서 아서는 전능함.하지만 그런 무법자들의 패왕조차도 '문명'과 '법치'(질서)라는 거대한 시대의 변화 앞에선 맥을 못 추고 속절없이 밀려나감.애당초 시대의 종언을 고한다는 연출 자체가, 숱한 창작물에서 오직 최강자만이 내릴 수 있는 격 높은 선언(유언)이자, 서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일종의 장엄한 마침표임. 다들 공감하겠지만, 대개 서사에서 문을 여닫는 수문장의 역할은 언제나 세계관 최강자들의 몫이었음. 이게 작품 전체에서 그만큼 중요하고, 또 그래야지만 소위 '그림'이 사니까.이를 달리 비유하자면, 마치 공룡의 왕 티라노사우루스가 죽어가면서 '공룡의 시대는 끝났다' 라고 말해야, 진짜 멸종의 무게감이 실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하겠음. 그도 그럴 게, 티라노가 멀쩡히 살아 있는데, 이제 공룡의 시대는 가고 포유류의 시대가 왔다고 우기면 그건 걍 코미디에 지나지 않음.고로 락스타 게임즈가 아서를 세계관 최강자로 설계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주인공이니까 당연히 강해야지ㅋㅋ" 하고 플레이어들의 어깨뽕이나 세워주려는 목적 그 이상이라 할 수 있겠음. 본 연재글 시리즈에서 숱하게 설명했던 바, 무법자 시대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설계한 캐릭터, 절대강자인 그의 몰락은 곧 무법자 시대의 몰락이라는, 일종의 일대일 서사적 등가성(等價性)으로 구성된 캐릭터가 바로 아서이기 때문임. 락스타 게임즈는 애당초 그걸 노렸고, 또 그걸 최대한 공들여 표현하기 위해 아서에게 그렇게나 압도적인 무력을 부여한 것임. 따라서 아서의 무력은 곧 게임의 서사 전체에 신뢰도를 부여하는 일종의 연출 장치임.이전에 '3편 주인공에 대한 고찰 편'에서도 자세히 썼던 거지만, 이걸 고려하면 3편에 아서를 능가하는 무력의 주인공이 등장할 수 없고, 설사 등장시키더라도 반드시 아서보다 이전 세대(과거)에 등장시켜야만 하는 이유도 재차 명확하게 설명됨. 락스타 게임즈 스스로가 자사 창립 20주년 기념작임을 명시한 역작인 만큼, 아서를 능가하는 주인공을 아서와 동시기, 혹은 후대에 내놓는 짓은 그토록 공들여 표현한 서사를 스스로 부정하고 파괴하는 븅신 짓이기 때문임. 그렇게 되면 플레이어의 입장에선 무법자 시대가 끝났다는 게 별로 와닿지 않음.이번 시간에 내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임. 이번 편은 사실 원래 준비하고 있던 글의 서두에 해당하는 내용이었는데, 쓰다 보니까 길어지기도 했고, 또 내용이 좀 산만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이렇게 내용을 급히 덜어내고 별도 주제로 분리하게 됐음. 그렇다 보니까 좀 짧은데, 그럼에도 글의 핵심이 잘 전달됐다면 글 쓴 입장에서 참 기쁘겠음. 아무튼 다들 이 늦은 시간에 똥글 읽는다고 수고 많았고, 금방 내용을 정비해서 찾아올 테니까, 다음 시간에 또 보자 게이들아!
작성자 : badassbilly고정닉
오늘자 미스터비스트 방송...뉴진스 언급 ㄹㅇ...jpg
진짜 나라 망신이네 ㄹㅇ... - 뉴진스 팬덤 버니즈가 미스터비스트 총공한것에 대한 레딧반응- 뉴진스를 도와주세요 요청 쇄도!파이낸셜뉴스] 4억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뉴진스를 구해달라는 일부 팬들의 요청에 직접 입을 열었다.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매체 엠파이어는 X(엑스·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미스터비스트 틱톡 댓글에 뉴진스 다니엘을 도와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뉴진스 일부 팬덤은 지난 일주일간 미스터비스트의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에 '하이브를 인수해달라' '뉴진스를 구해달라' '다니엘을 도와달라' '다니엘을 데려와 달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미스터비스트가 뉴진스를 구한다'는 메시지가 담긴 해시태그(#mrbeastsavenewjeans)도 확산되고 있다.이에 미스터 비스트는 7일(현지 시각) 실시간 방송을 통해 "최근 일부 뉴진스 팬들이 나에게 그들을 도와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파악하기로는 (뉴진스 멤버)다니엘이 3000만 달러(약 431억원) 규모의 소송 중이고, 사람들이 내게 그룹 인수를 요구하는 것 같다”면서 “그들(뉴진스)이 현재 매물로 나와 있느냐?”고 물었다.이에 지인은 "하이브를 통째로 인수하지 않는 이상 실제로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는데, 그건 현실적이지 않다”라고 선을 그었다.미스터 비스트 “정확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기부를 해달라는 건가, 아니면 상황을 널리 알려서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도와달라는 거냐”며 의문을 나타냈다.이 같은 소동은 지난해 12월 30일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이후 몇몇 팬들은 미스터비스트의 SNS에 "돈 많은 미스터비스트가 하이브를 인수해 뉴진스를 구해달라"는 엉뚱한 캠페인을 시작했다.이에 미스터비스트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뭘 해야 하나(What do I need to do?)”라고 반문했다.다만 현실적으로 미스터비스트가 하이브를 인수하는 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하이브의 시가총액은 약 14조 원에 달하는 반면, 미스터비스트의 순자산은 약 26억 달러(3조76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미치는것도 가지가지 ㅋㅋㅋ하이브 인수 가능성 열렸다 가즈아 ㅋ- dc official App
작성자 : Adidas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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