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및 이준석 의원실에서 연속으로 터진 성추행, 준강간 사건 관련해서...
특히 최근 탈당한 전 이쥰석 의원실 비서실장이 언급한 '이쥰석의 장경태 성추행 사건에 대한 발언' 이용하면 쉽잖아?
“언론 보도 전엔 장경태를 두둔하다가 언론 보도 후 비판하는 식으로 기준이 선택적으로 변했다.”
=> 반드시 이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추궁과 동시에 입장 표명 및 사과를 요구해야만 함.
김민수 혹은 다른 누군가 (국힘을 숙주로 삼아 당내에 기생하며 알을 계속 까고 있는 이준석 패거리들과 제대로 싸울 각오를 하고) 총대를 매야만 해.
정말 개혁신당 이준석과 합당 및 연대를 바라지 않는다면 말이야.
그리고 개혁신당 및 이준석 의원실에서 연속으로 터진 성추행, 준강간 사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기 시작하면
그 즉시 개혁신당 및 이준석이 본진이고 보스인 김용태, 김재섭, 윤희숙, 배현진, 양향자 등한테는 엄청난 타격으로 돌아갈 걸?
지금까지 이준석과의 연계성 의심을 받던 김재섭, 김용태, 양향자, 윤희숙, 배현진 등
그 이준석 꼬붕들한테 일방적으로 당했던 억울한 마음 없어? 대체 왜 국민의힘에서 반응을 안 하지?
더불어민주당이야 지금 지네들한테 터진 사건들 수습하느라 바쁘다거나, 이준석 및 그 일당이 국힘 내·외부에서 괴롭히는 게 좋아서 방치하고 있다 쳐도
국힘은 개혁신당 이준석한테 최대 피해를 입었던 당사자인데 대체 왜 가만있어?
적어도 조국신당 성비위 사건 때 조국 대표한테 했던 것만큼은 해야 되는 것 아냐?
그때 워딩 그대로 쓰면 되니까 특별히 어렵지도 않고, 특별히 할 것도 없잖아?
적어도 김민수 최고위원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분명 최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과 테러’에 이준석 쪽 지분도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있을 텐데
아직까지 별 반응이 없는 것은 비정상 아닌가?
왜 정치권 및 언론·방송 모두 이렇게나 이준석을 감싸고 돌지?
좌우 양쪽에서 다 쉴드를 받을 수 있는 이준석... 그 배후에는 진짜 뭐가 있는 거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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