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구혁모 전 이준석 의원실 비서실장 『장경태 사태 등을 보며 문제의식』 리더십 실망... 개혁신당 떠난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 사태 이후로 이준석의 리더십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알려졌다.
구혁모 전 이준석 의원실 비서실장: 「과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같은 (성추행) 사건을 두고 장경태 의원을 두둔했다가, 언론에 보도가 된 이후 비판하는 등 선택적으로 기준을 바꾸고 있다.」
구혁모 전 이준석 의원실 비서실장: 「성인지 감수성에도 일관성을 보이지 않는 등 더 이상 이런 당에서 정치를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이 인용 기사 하나만 봐도, 분명 개혁신당 이준석 등에게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지?
멀리 갈 것도 없이, 최근 정치권에서 문제가 돼서 (오히려 이준석 의원실 & 개혁신당 사태보다 그 정도가 더 낮았다고 보임에도)
그 해당 정당의 지도부가 여러 차례 입장 표명 및 사과까지 하고 물러났던 '조국신당 성추행' 사건과, '개혁신당 및 이준석 의원실'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성추행 및 준강간 사건을 단순 비교만 해봐도 소위 '장경태 성추행 의혹' 사건을 다루는 정치권 국회의원들 및 언론·방송 기자들에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 수가 있다.
▨ 우리가 지금 장경태 까봤자 좋을 게 하나도 없다는 것 모르겠어?
※ 차라리 이재명 및 민주당에 동시에 더 치명타가 되는 ‘현지 누나’ 김남국을 까면 모르겠는데... 언론·방송에서 던져주는 떡밥대로 장경태 위주로 까고 자빠진 것 보면 답답하다 진짜...
됐고, 우리는 당장 우리 코가 석자인 상황이기 때문에
※ 이준석 꼬붕들인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배현진, 오세훈, 명태균, 김종인 등이 ‘하필 이 시기에’ 국힘 장동혁 지도부를 집중 공격하는 그 아가리를 닫게 하기 위해서라도...
개혁신당
및 이준석 의원실에서 최소 1년 전부터 연속으로 벌어진 (장경태 성추행 의혹도 여기에 포함되는 사건들 중 하나일 뿐) 성추행 및
준강간 사건들에 대한 (김용태, 김재섭, 양향자, 윤희숙, 배현진, 오세훈, 명태균, 김종인 등의 본진이라 할 수 있는)
개혁신당 이준석에 대한 책임을 묻고 (최소 조국신당 조국 때 수준의)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함.
▨ 장경태 × 개혁신당 × 이준석 의원실의 성추행 × 준강간
이 사건이 터진 이 타이밍에 이준석 똘마니들한테 '장동혁 사과 요구' 테러만 당하고 ‘이준석 사과 요구’는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이대로 그냥 넘긴다면...
국민의힘 및 우파는 그냥 ㅄ들이야. (뻔히 보이는 이준석 묻은 프락치들 = 특히 김용태, 김재섭 = 한테 두들겨 맞기만 하고 찍소리 한 번 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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