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부터 '개혁신당 여자 비서관'이 같은 '개혁신당 남자 보좌관'이 개입한 사건에서 성추행 및 준강간 사건을 계속 일으켰는데 왜 침묵?
그러고 이 사건들에 대하여 '사실상 이준석 1인 정당'이나 다름이 없는 개혁신당 이준석에 대해선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데도 아예 취재 및 보도조차 하지 않는 이유가 뭐지?
개혁신당에서 최소 1년 전 장경태 사건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만 했었어도, 그 보다 더 큰 '준강간 사건'은 막을 수 있었던 것 아니었나?
최소 이 부분에 대한 개혁신당 이준석한테 책임은 물어야 다른 정당 및 기업들에서 발생한 성추행, 성범죄 사건들과 똑같은 공정한 잣대가 들어가는 것 아냐?
만약, 장경태 사건 이후로도 개혁신당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2차 준강간 사건이 터진 것이라면, 정상적인 정당 및 기업, 조직이었다면 당대표를 포함한 조직관리 책임자 전원 사퇴해야 할 사안 아님?
왜 개혁신당 이준석에 대해서는 그러한 지극히 당연한 책임소재조차 따지지 않는 것일까? 최근 이 사건에 대한 정치권 및 언론방송의 행태들 이해가 돼?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한테… 왜 당내 성추행 사건에 대한 입장 표명 및 책임 소재(최소한의 재발 방지에 대한) 사과조차 요구하지 않는 것일까?
정치권 및 언론·방송의 태도(이중잣대)는 대체 왜 이러는 거야?
다른
우파 정당 사례까지 갈 것도 없고, 당시 대표도 아니었던 조국신당 조국한테는(심지어 사건 때 조국은 감옥에 있었음) 기자들이
지독하게 들러붙어서 당내 성추행 사태에 대한 입장 표명 및 책임 소재, 그리고 사과 요구 등을 했었는데, 이준석한테는 전혀 그런
요구가 없는 지금의 상황... 많이 이상하지 않아?
▼ 이준석 이 인간의 뒷배경, 배후에는 대체 뭐가 있는 걸까?
지금까지는 단순히 유승민, 김무성, 김종인 등 ‘정치 브로커’ 여의도 카르텔 + ‘YS계’ 영남 카르텔 정도 있을 거라고만 대충 짐작했었는데…
아무리 봐도 여야 좌우 정치권은 물론이고 언론·방송 기자들까지 전부 이준석한테만 엄청난 특혜를 주고 감싸는 것 봐서는 그런 수준 아닌 것 같아.
이준석 배후에 공천 장사꾼 or YS계 영남 카르텔 외에 (좌우 언론방송을 다 주무를만한) 더 쎈 세력이 뭐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요즘 시대에 '20세기 때처럼 북한' 지원은 아닌 것 같고) '중국' = '친중 카르텔' 외에 좌우 양쪽을 다 통괄할 수 있는 다른 의심가는 곳이 없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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