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노골적으로 말해서 이준석이 하고 있는 언론방송/카르텔 앞잡이 역할은
동네에서 주인님 말씀 잘 듣는 멍멍이들도 할 수 있는 수준 아니냐?
장동혁이 조·중·동 및 여의도 카르텔의 사냥개 짓을 못해서 안 하는 줄 암?
해봤자 김무성, 유승민, 이준석, 한동훈처럼 100% 망한다는 검증이 끝났는데,
그걸 또 하면 진짜 이준석·한동훈 혹은 동네 착한 멍멍이 수준 그 이하겠지?
물론 이준석이나 한동훈이나 이미 김무성·유승민 실패 사례를 뻔히 봤으면서도
실패가 뻔한 그 짓거리를 그대로 반복한 건 여러 가지 봐줄 만한 사정이 있다고 생각함.
→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을 법한 우파에 대한 원한, 개인적 절박함과 조급함, 여러 가지 유혹에 의한 첩자질,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제사보다 잿밥에 더 욕심내는 행태 등등…
사실 이준석이나 한동훈처럼 기득권 언론방송이 대놓고 전폭적으로 밀어줬는데도, 이준석과 한동훈의 성장이 고작 이 모양이면 완전 실패작 아닐까?
멀리 갈 것도 없이 안철수가 했던 활약상과만 비교해 봐도 반의 반에도 못 미치는 성과잖아?
→ 안철수 >>> 이준석+한동훈 = 투자 대비 좆망
냉정하게 말해서, 이준석과 한동훈을 ‘사냥개로 가정할 때’ 언제 뒤에서 지켜보는 주인님한테 버려져서
다른 우파 표 갉아먹을 ‘프락치’ 역할 할 ‘신상 대체품’으로 교체되더라도 이상할 게 전~혀~ 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어.
그만큼 이준석 & 한동훈 2명은 안철수 ‘따위’보다 지금까지 보여준 실적이 형편없다고요.
이제부터라도 이준석과 한동훈이 자신들의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지금 당장 안철수 선배님 찾아가서 ‘우파 표 갉아먹는 간잽이 정치’ 스킬 더 배워야 돼.
그래야 이준석과 한동훈의 롤모델로 추정되는 ‘우파 표 20% 넘게 갉아먹었던’ 이인제-안철수 바로 뒤에 이름이라도 올리지 않겠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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