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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ㅅㅈㅇ컴베기는 하지만 연애는 생각도 안하던 너게이가 베니한테 고백받고8

ㅇㅇ(175.213) 2013.06.01 19:12:27
조회 1963 추천 5 댓글 21
														

1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2839
2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3652
3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4887
4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4957
5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4981

6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5030
7 : https://gall.dcinside.com/england_drama/1175245


베니의 부모님이 오실때 쯤, 너게이는 가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베니는 너게이를 보내고 싶지 않았어. 인턴십 기간도 끝나서 이제 짐 정리 외에는 할 일도 없다면서 왜 가겠다는 거냐고 너게이를 붙잡았지. 짐 정리 말고도 이것저것 정리할 게 많다며 너게이가 꿍시렁거리면, 어짜피 영영 가는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철저히 싸려고 하냐며 계속 너게이 못 가게 하는거지. 너게이가 부모님 뵙기 좀 그렇다고, 영 그러면 나중에 밖에서 보자고 얘기했더니, 베니가 자기 방에 너게이 가둬버려라ㅋㅋㅋㅋㅋ "우리 부모님 아랫층에 계시니까 괜찮아요." 하면서ㅋㅋㅋ

결국 너게이는 베니 침대에 길게 다리 뻗고 앉아선, 베니 방 두리번두리번 구경하면서, 베니가 가져온 따듯한 우유 홀짝거리겠지. 베니는 자기 침대 옆에다가 의자 끌고와서 앉고, 그런 너게이 보는거야. 그러다가 말하는거지.



" 배우라는 직업은 좀 이상해요. "



우유 온도가 적당해서 기분좋게 마시던 너게이가, 우유잔을 침대 옆 탁상에 두곤 물었어.



" 뭐가요? "

" 사실 난 연기하는 게 좋아서 배우를 한 거잖아요. 배우라는 직업은 연기를 하는 직업이고. "

" 연기 하고 있잖아요. "

" 하지만 인터뷰도 해야하고, 작품 홍보도 해야하고, 또 팬서비스도 해야하고요. "

" 팬들이 싫어요? "

" 그건 아니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저들은 날 뭘 보고 좋아해줄까.. 내가 연기를 잘하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나온 작품이라면 믿고 선택하는 정도의 팬들도 있지만, 가끔 내 자체를 좋아해주는 팬들도 있잖아요. 날 만나면 정말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은 것 처럼 행복해한다거나.. 그런 팬들을 보면 가끔.. 좀 그래요. "

" 부담스럽다는건가요? "

"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함부로 행동해도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쓸쓸하기도 하죠.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인데, 날 많이 좋아해주니까. 내 밑바닥에 가까운 모습까지 보여줬을 때, 저 사람들이 날 좋아해줄까 하는 의문도 들고요. 그러니까.. 날 어느순간 싫어하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

" 불안한거네요. 사라져버릴까봐. "


내가 당신이 사라질까봐 무서워하는 것 처럼.
너게이는 자기 밑바닥 생각들을 모조리 드러내는 베니의 모습에 눈물이 나올 것 같았지.


" 차라리 그들이 내 기능적인 면만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요. 그렇다면 내가 열심히 해서, 정말 발연기 같은 걸 하지 않는 이상 그들이 떠나지 않을테니까. "



베니가 손을 뻗어 너게이의 머리에 그 큰 손을 올렸어. 너게이는 자기 머리를 덮는 따듯한 느낌에 나른한 기분이 들겠지.


" 나는 당신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지 몰랐어요. 아무래도 오랜기간 이쪽 일을 해왔으니까.. 당신 직업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나, 인기에 관한 고민이나 이런 건 안 할 줄 알았는데. "

" 누구나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 건 지 불안해해요, 무서워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건, 그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이죠. "

" 하지만 당신은 당신 일을 굉장히 사랑하잖아요. 일을 하느라 불편한 부분이나, 무서운 게 있어도 용기를 내고 감수할만큼 연기를 사랑해서 이 직업을 선택한 거 아닌가요? "



베니가 눈을 감고선 말했어.


" 나는 당신과 내가 이만큼 발전하는 사이가 된 것도 신기에요. 그날 밤에는.. 정말 당신이 다음날이면 간다는 생각에 더 솔직해질 수 있었고, 용기를 냈던 거죠. 지금도.. 지금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당신이 곧 간다는 생각을 하니까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에요. "

" 내가 사라질 걸 아니까 솔직해질 수 있다는 거네요. "

" 슬프지만요. "


베니가 눈을 떴어.


" 무심한 척, 대담한 척 하지만 무섭죠. 사람이 간사해서, 나를 좋아해주는 팬들이 나와 결혼한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그들이 변하지를 않기를 바래요. 그들이 나에게 가지는 감정 자체가 이성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그들이 없으면 참 쓸쓸할 거라는 것도 알아요. 내 주위사람들이 떠나는 것도 이렇게 사람을 쓸쓸하게 만드는데.. "

너게이가 손을 뻗어서, 자기 머리 위에 올려진 베니의 손이 아닌 그 반대쪽 손을 잡았어.


" 점점 사람들이 나보고 무서울만큼 이성적이라고 하곤 해요. 원래부터 나를 알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떠나갔어요. 하지만 나는 내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어요. 하지만.. " 


베니가 고개를 푹 숙이면, 너게이는 자기가 저 머리를 쓰담쓰담해줘야하는데.. 하고 생각하겠지. 너게이가 베니와 잡고있던 손을 푸르고 그의 머리에 손을 올리려는데, 베니가 다시 너게이 손 꽉 잡는거야. 너게이가 못 빼도록.


" 이런 것들 때문에 헤어지기도 참 많이 헤어졌죠. "
" 또 옛날 여자 얘기. "
" 이별하고 나서, 내가 아무렇지 않게 일하고 하니까 다들 치를 떨었어요. "
" 그거 진짜 개새끼거든요. 보는 전애인 얼마나 기분 더러웠을까.. 그래도 다행이네요, 재회해서 살림차리진 않겠네. "


퉁명스러운 너게이의 목소리에, 베니가 흐흐흐 하고 낮은 목소리 내서 웃겠지.


" G... G도 내 팬이었죠. "

베니가 입가에 미소 띄우면서 너게이 머리 쓰담쓰담하면, 너게이가 말하는거지. "지금도 팬이에요." 그러면 베니가 몸 살짝 일으켜서 너게이 머리에 입맞추고, 말해라.

" 지금은 연인이잖아요. "

너게이가 자기 손 올려서, 자기 머리 위에 있는 베니 두 볼 감싸곤 자기 눈 앞에 베니 얼굴 가져오면 베니 순순히 너게이가 이끄는대로 움직여주겠지. 너게이가 베니 눈 마주하고 있으면, 또 뭔가 실실 웃음이 새나와서 웃을거고, 베니가 너게이한테 왜 웃냐며 핀잔주고 살짝 코에 입맞추고.


" 내가 한국가면. "

베니가 너게이 코 살짝 핥고, "응."


" 하루종일 내 생각 안해요? "


베니가 고개 살짝 틀고 너게이 입에 입맞추려다가,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겠지. 하루종일은."
베니가 말해서 그 입김이 너게이 얼굴에 가득 닿겠지. 너게이가 한번 느릿하게 눈 감았다가 뜨고선,


" 당신 팬들은 하루종일 당신생각해요. "


베니가 너게이 입술에 진득하니 자기 입술 가져다 붙이곤, 너게이 윗입술 느릿하게 핥겠지.


" 누구나 꿈처럼 좋아하는 게 필요해요. 배우나 연예인은 유독 그 대상이 되기 쉬운 대상이잖아요. "
" 그게 왠지 알아요, G? "
" 왜라고 생각하는데요? "
" 짜여진 대로 사는 걸 보여줘서. "



이번엔 제대로 너게이 입술 사이로 자기 혀 밀어넣은 베니가, 살짝 자기 무게 너게이 쪽으로 실으면, 너게이는 베니 얼굴 잡고 있던 두 손 내려서 베니 팔뚝 잡아라. 베니가 무게 실은 탓에 너게이 침대 헤드에 상체 기대고 거의 눕듯이 하면, 베니가 너게이 몸 살짝 들어서 침대에 제대로 눕혀주는거야.

" 해석해주는거야. 내 팬들이 나를. "
" 하.. 저기.. "

베니가 다시 너게이 아랫입술 핥으면서 말해라.

" 청중만 있으면 배우고, 팬이 있으면.. 스타가 돼. "

너게이 두 손에 자기 손 맞춰 잡고선,

" 팬이 생겨버렸어. 무서워, G. "

너게이가 베니와 잡은 손에 자기도 모르게 힘 주면, 베니가 닿았던 입술 다시 살짝 떼고

" 아주 오랫동안 배우로 살았는데.. "

베니가 너게이랑 눈 맞추고 그냥 보고만 있으면, 그동안 베니 말에 집중하느라 자기가 눕혀진 것도 제대로 몰랐던 너게이는 그제서야 아 내가 눕혀졌네 헐 어떡하지 싶은거야. 당황해서 머릿속으로만 이런저런 계산하고있는 너게이한테, 베니가 말해라.

" G, 당신에게 있어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어요? "
" 무슨 말이에요? "
" 당신은 나를 왜 좋아했나요.. "

너게이가 살짝 고게 들어서, 베니 아랫입술 살짝 핥아라. 그리곤 살짝 소리내서 웃는거야.

" 당신이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
" ...G. "
" 당신을 사랑해주는 팬들의 마음은 진심이에요. 나도 마찬가지고. 당신은 어른이라서 이해 안 가는 일도 우리는 할 수 있어요. 그게 이기적인 일일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
" 인기는 허상이래요. "
" 사랑도 허상이니까요. "

베니도 웃으면서 살짝 고개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너게이랑 눈 맞추겠지. 그러면 너게이가 그런 베니 입에 다시 살짝 쪽 해주고, "무엇보다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만큼 괜찮은 사람이에요." 하면 베니가 그런 너게이 입에 다시 거칠게 키스하려고 얼굴 가깝게 하는데, 너게이가 살짝 느슨해진 손 푸르고 베니 어깨 밀면서 일어나는거야. "내가 미쳤지. 침대에 누워있었네." 하면서ㅋㅋㅋ

그러면 베니 벙쪄서 침대에서 일어나는 너게이 보다가, 너게이 손목 꽉 잡겠지. 순간 눈빛이랑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헐 나 여기서 바로 당하면 어떡하지 나 오늘 제대로 못 씻었는데 아 근데 얘 뭘 믿고 이렇게 섹시하지 생각하던 너게이가 눈 굴리면서 베니 쳐다보면, 베니는 내가 얘를 데리고 뭘 한거지 한숨 푹 쉬고 손목 잡았던 손에 힘 좀 풀거야.


" 날 미워하지 말아요. "
" 어디 안 갈게요. 아.. 한국은 가지만 어디 안 갈게요. 이상한가.. "


중얼대는 너게이를 보면서, 베니는 다시 한숨을 쉬었지.
감당할 수 없을만큼,

" 당신이 정말.. "

베니는 요즘 이래저래 팬들의 사랑도 많이 받고 하다보니까 불안해졌던 자기 마음을 한순간에 정리해준 너게이가 신기하게 여겨질거야. 베니는 너게이의 손목을 잡았던 손의 힘을 푸는 대신, 몸을 일으킨 너게이를 따듯하게 안았지.

" 좋아요. "

 

 

 

 

 

 

잣죽은 무슨 계속 그렇게 만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 지 제대로 대책도 못 세운 채로 며칠을 보낸 두 사람은 아무런 결론도 내리지 못했지.
그리고 너게이는 한국으로 돌아갔어. 베니는 영국에 남았고, 할지말지 고민하던 새 작품에 들어갔지.

 

 

 

 

 

 

 






 

 

 


 

설리는 정말 마법같아 원래 5에서 너게이랑 베니랑 평생 못 만나고 끝내려던 무순이 여기까지 와버렸어게이들
근데 어쩌지 정말 어떻게 끝내지 그냥 얘네 행쇼시켜버릴까?그냥 잣잣시켜버릴까?아니면 너게이가 불치병에 걸린다거나 기억상실에 걸린다거나 알고보니 너게이와 베니가 배다른 형제 아 이건 무리수구나 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 무순이 언제 끝날 수 있을까 어떻게 끝날 수 있을까 무순찌는 나게이도 이 무순의 끝을 모르겠다는게 함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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