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6시 55분께 경남 진주시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계소 방면 진성 IC 인근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독자 제공 [파이낸셜뉴스] 남해고속도로 진성나들목(IC) 인근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소방에 따르면 경남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6시 55분께 경남 진주시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계소 방면 진성IC 인근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화학펌프차 2대 등 장비 20대와 소방관 50명을 현장에 보냈다. 불은 신고 시점에서 약 1시간 30분이 지난 오전 8시 22분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재산 피해와 화재 발생 원인 등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이진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편 과다 성욕 '7번 출산' 아내 "다른 남자를 만나도..."▶ "정우성 오래된 現연인, 문가비 임신 사실을..." 새 주장▶ 기상캐스터 출신 "신혼여행 때 부부관계 0회" 울분 사연▶ '전처 흉기 사망' 쿨 김성수 근황, 20살 딸이 이번에...▶ "비키니가 헐렁" 가슴뼈 드러난 여배우 몸매 화제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