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미수 혐의 [파이낸셜뉴스] 지방의 한 기업 임원의 수행기사가 회장 일가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임원의 수행기사로 일해온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에서 회장 일가 소속 여성과 갓난아기를 차량에 태운 뒤 흉기로 위협하며 현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하던 중 범행 도구를 인근에서 발견해 3시간여 만에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입건하고 범행 경위와 금품 요구 배경 등을 조사하고 있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예쁜 아내와 7년간 성관계를..." 月1000만원 벌던 남성의 사연▶ 조영구, 충격 근황 "조울증 걸려, 주식으로 날린 돈이..."▶ '싱글대디' 이용대, 이혼 7년 만에 8살 연하 걸그룹 멤버와...▶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 맺은 20대 女교도관, 알고보니...▶ 백골 시신 발견된 불암산, 알고보니 과거에 무속인들이...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