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거석 신앙 어게인" 0승 2패 '정글 말파이트'는 왜 LCK에서 고평가받는 것일까?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6 16:33:37
조회 3198 추천 4 댓글 3

여러분은 알리스타가 정글러로 쓰이던 시즌 2가 아니라
2026시즌에 메타픽으로 등장한 말파 정글을 보고 계십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26시즌의 첫번째 테마 업데이트 '데마시아를 위하여'가 라이브 서버에 적용된지 약 일주일이 지났다.
 
처음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업데이트 노트가 공개되었을 때에는 개발자의 의도에 따라 포지션 퀘스트를 통해 고점이 올라간 솔로 라이너들의 사이드 라인 스플릿 푸시 수행 능력이 중요한 운영 중심의 메타가 될 것이라고 예측됐으나, 실상은 그 포지션 퀘스트 때문에 원거리 딜러들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돈을 벌어 코어 아이템을 조립하고 모든 라인을 초토화시키는 2017시즌 이상의 바텀 메타라는 것이 드러나버렸다.
 
그래서 대부분의 탑 라이너들은 본인의 라인전에 집중하는 것보다 아군 바텀이 상대를 이겨주거나 최소한 터지지 않기를 바라며 뽑기의 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처지가 됐고 미드 또한 발빠르게 바텀에 합류할 수 있거나 적어도 상대가 힘을 실어줄 수 없도록 방해하는 챔피언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정글러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텀을 풀어줄 수 있는 다이나믹한 갱킹 능력이 됐다.
 
때문에 최근에 진행 중인 대회 '2026 LCK컵'을 보면서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월 14일 개막전 첫경기부터 등장하는 말파이트 정글을 보고 '어째서 예전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저런 것이 1티어 정글로 각광받고 있으며 수시로 금지 처리 당하면서 밴카드를 먹고 있는 것인가'
 

2020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자 커뮤니티의 질의응답 내용 중 일부
정글은 대대로 즈언통적인 실험장이었다
 
사실 정글이라는 포지션에 대해 일반적으로 소환사들의 가지는 인식은 '라이엇 게임즈의 실험장'에 가깝다. 시즌이 바뀌거나 중간중간 테마가 바뀌는 대형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마다 모든 포지션에 크고 작은 변경점이 적용되기 마련이지만 유독 정글은 수시로 다른 포지션 챔피언들에게 정글 몬스터를 대상으로 특정 스킬의 피해량이 증폭되는 버프를 줘서 실험대에 올리는 빈도가 잦다.
 
그래서 꾸준히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고 대회만 시청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뚜벅이에 갱킹 능력도 보잘 것 없는 자이라, 브랜드가 왜 한동안 메타를 지배하는 정글 챔피언이 됐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물론 해당 챔피언들은 빠르게 정글 캠프를 비울 수 있는 압도적인 사냥 속도와 직접적으로 상대 라이너를 찌르기보다는 라인 상황을 조율하고 오브젝트를 쳐서 상대를 불러내는 운영 능력과 성장성에 초점을 맞춘 정글러고, 기본적으로 솔로 랭크 환경과 대회 환경에 변별을 둬야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메타 챔피언으로서의 해석일치가 이뤄졌지만 현재 메타 챔피언인 말파이트의 경우에는 다른 차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신속 대전 모드에서 실기플레이를 진행한 내용
궁극기 회전율과 사용 직후의 파워에 올인한 비정상 빌드지만 라인을 초토화시키는 능력은 확실히 체감되는 수준
 
비록 탱커의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말파이트의 스킬셋에서는 인스턴트 탱킹 능력을 획득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 심지어 패시브의 보호막은 도트딜이나 장거리에서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스킬이 있다면 재생이 불가능한 애물단지가 되어버린다.
 
그렇기에 지금이나 말파이트를 뽑는 궁극적인 이유는 결국 궁극기 '멈출 수 없는 힘'을 기반으로 하는 '상대하는 입장에서 심히 파멸적인 교전 개시 능력과 변수 창출 능력'에서 찾아야 한다.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며 버티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빨리 들이받아서 교통사고를 내고 상황을 종결시켜야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말파이트가 지금까지 정글러로 활용되지 않은 것은 그 궁극기의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6레벨 이전까지 사실상 영향력을 기대하기 힘들고 무엇보다 정글링 속도가 느려 터졌으며 탱커 이미지가 붙은 것치고는 안정성이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이었다.
 

정글 시작 아이템의 스펙이 바뀌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최악의 기본 스펙을 가진 '유미'가
포션, 스킬, 강타 없이 평타로만 대형 정글몹을 잡을 수 있게 됐다
 
그런데 2026시즌 정글 동료 시작 아이템의 스펙이 변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몬스터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줄어든 대신 받는 피해량이 엄청나게 줄어든 탓에 정글링의 안정성과 속도의 평준화가 이뤄졌고 각 라인의 미니언 웨이브 생성 빈도와 도착 속도가 빨라지면서 라이너가 역으로 적 정글을 괴롭히는 상황도 줄어들었다.
 
이것만 봐도 말파이트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6레벨을 찍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호재를 맞이했다고 할 수 있는데, 사실 2025시즌 세기말 패치에서는 말파이트를 정글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중 시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평타 강화스킬인 천둥소리(W)에 정글 몬스터 대상 피해량 2배의 버프를 이미 받아낸 상태여서 상위권의 정글링 속도까지 갖추게 됐다.
 
궁극기의 활용도와 실전 적중 난이도 또한 기존의 주 포지션이었던 탑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탑 말파이트는 대부분 유성 빌드를 사용하여 지진의 파편(Q)로 상대를 갉아먹고 상대를 원콤보로 지워버리는 안티캐리로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기본적으로 상대도 말파이트의 궁극기를 계속 의식하여 최대 사거리를 유지하고 항상 궁극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점멸 버튼에 손을 올려놓기 마련이지만, 상대 정글 말파이트가 렌즈를 돌려 불이 꺼진 암흑 시야 밖에서 날아오는 궁극기는 별명 그대로 교통사고에 비견될 정도로 대응이 어렵기 때문이다.
 

렌즈로 시야를 지워두고 화면 밖에서 날아오는 것만큼
상대 입장에서 공포스러운 광경은 아마 없지 않을까
 
남들 못지 않은 사냥 속도와 안정성을 획득하며 무력한 초반이라는 단점이 사라져버렸고 높은 확률로 필킬을 보장하는 궁극기 갱킹도 강력하지만 그 밖의 이점도 만만찮게 많다.
 
사일러스 선픽이 예전에는 상대의 알리스타 픽을 견제하거나 밴카드를 1개 소모시키는 용도였다면 이제는 말파이트까지 고려하여 밴픽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둔화만 걸면 막대한 팀 버프를 걸 수 있는데 완성 아이템 가격이 2,000골드라서 현재 가격 대비 최고의 성능으로 사기론이 대두되는 '밴들파이프'와의 궁합도 좋다.
 
이처럼 말파이트가 대회, 그것도 LCK의 밴픽 인터페이스에 매우 빈번하게 등장하는 것은 실로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하다 못해 LPL을 비롯한 다른 리그에서는 2026시즌 이전까지 한번 이상은 정글 말파이트가 등장한 바 있으나 적어도 LCK는 공식 기록상 한번도 정글러로 기용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통계사이트 GOL.GG에서 집계된 2026시즌 정글 말파이트의 모든 리그 기록
 0승 2패를 찍고 있는 LCK에서의 안 좋은 성적과 별개로 전세계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은 맞다
 
물론 LCK컵의 기록이 정규 시즌에 집계되지는 않으며 실제 정규시즌에서까지 정글 말파이트의 열풍이 이어질지는 미지수에 가깝다. 오히려 LCK컵 기준으로도 2번 등장한 경기는 모두 패배했으며 2부 리그인 CL에서 1승 1패로 간신히 반타작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정글 말파이트는 핫한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승리를 위해 가장 효율적인 메타를 빠르게 찾고 그렇게 정착한 메타가 고착화되는 것으로 유명한 LCK에서 이렇게 고평가를 하는 것에는 분명 상기한 장점 외에도 여러가지 이점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고집스러운 LCK까지 쥐고 흔드는 정글 말파이트의 사례처럼 변화무쌍하게 메타를 뒤집어버리는 능력이야 말로 어떻게 보면 라이엇 게임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가 오랫동안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는 진정한 이유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2348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상세 프로그램 공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1 2 0
2347 넷마블, 신작 MMORPG '솔: 인챈트' 사전등록 시작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4 4 0
2346 퍼즐과 슈팅이 동시에 이뤄지는 신감각 SF 어드벤처 '프래그마타' 개발진을 만나다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1 0
2345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 드림모션 ‘마이 리틀 퍼피’ 5월 29일 닌텐도 스위치 정식 출시 [5]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192 4
2344 엔씨 '아이온2' 업데이트 프리뷰 생방송, 시즌2 종료일 4월 8일로 조정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38 0
2343 위메이드커넥트, '스노우볼' 참여 서브컬처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 3월 12일 CBT 실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0 0
2342 웹젠 "하운드13과 퍼블리싱 계약 여전히 유효"… 해지 통보, 법적 및 절차적 요건 미달 주장 [17]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746 4
2341 [조선통신사] 어서오세요, 혼돈이 가득한 웃음의 세계로! 붕괴: 스타레일 4.0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7 0
2340 NHN '어비스디아' 첫 주말 스토어 인기 1위 등극, 쾌조의 출발!… 감사 보상 ‘에스트’ 1,000개 지급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4 0
2339 엔씨 '아이온2' 의상 탐구, 혼자 보기 아까운 '클래식 버니룩' 여성 편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93 0
2337 [인물열전] 미네 요시타카, 키류의 대척점에 선 남자 [4]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900 0
2335 청파채 대당가 '탕탕' 등장이오! '명일방주: 엔드필드' 개발자 일지 방송 요약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50 0
2334 그야말로 완전무결 '젠지 이스포츠' 3:0 스코어로 2026 LCK컵 우승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44 0
2333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수령 확인, 계약 복구는 별개… "합리적 논의 진행할 것" [5]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425 3
2332 응, 이제 나도 니케야! '승리의 여신: 니케' 이그조틱의 새로운 리더 'E.H.' 합류 예고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89 0
2331 30주년 맞이한 '포켓몬스터 시리즈' 10세대 타이틀 '포켓몬스터 윈드', '포켓몬스터 웨이브' 발표 [2]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761 8
2329 [겜츄라이] 포실리스, 공룡 화석 발굴 보드게임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48 0
2328 [찍먹] NHN, 4인 동시 액션의 묵직한 한타, ‘어비스디아’가 증명한 서브컬처 액션의 미학 [1]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53 2
2327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밤' 기자 간담회, 추억의 장소 돌아보는 세계혼 서사시 다음 장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4 0
2326 넥슨, 좀비 생존 신작 ‘낙원’ 3월 12일 글로벌 알파 테스트 개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19 0
2325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센서타워 APAC 어워즈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 선정 [1]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66 0
2324 한 달 만에 멈춰버린 신작들의 시계, 무너진 라이브 서비스의 신뢰 [28]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3386 12
2323 퍼펙트월드, 어반 오픈월드 기대작 ‘이환’, 4월 29일 정식 출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70 0
2322 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시접속자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93 0
2321 남다른 시선으로 접근하는 토너먼트식 배틀로얄 '알케론'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6 0
2320 모바일로 즐기는 히어로 슈팅… 블리자드, 신작 ‘오버워치 러시’ 초기 개발 단계 플레이 영상 공개 [6]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528 5
2319 [찍먹] '시이'-'라미'와 함께! 리듬의 궤적 위에 세운 수집형 은하계,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269 2
2318 펄어비스 '붉은사막' 완성도를 빚어낸 공간, 그 디테일의 산실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00 0
2317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신규 지역 및 캐릭터 등 주요 정보 공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13 1
2316 즈룽게임즈 '아르케랜드' 결국 서비스 종료...2월 24일부터 환불 절차 돌입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09 0
2315 넷마블,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론칭 PV 공개… 3월 출시 카운트다운 돌입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79 0
2314 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키우기' 사전예약 시작 [17]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425 1
2313 [인터뷰] 비트에서 서사로, '애쉬트레이'가 꿈꾸는 무해한 은하계 '스타라이크' -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2]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791 1
2311 [인터뷰] 훈련소에서 그린 '별'의 이야기, 픽셀로 빚어낸 낭만의 항해 '크니브 스튜디오' -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13 1
2310 아우스플루크 출항 D-1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21일 론칭 및 일러스타 페스 현장 이벤트 개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72 0
2309 '웹젠-하운드13' 공방, 계약 해지 통보에서 전액 환불까지! 안개 속으로 빠진 '드래곤 소드' 향방 [10]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635 5
2308 하운드13, 웹젠에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 해지 통보… “MG 미지급 사유” [18]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027 6
2307 상생 강조한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한해 수익 502억…K-샌드박스 플랫폼 우뚝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26 0
2306 에픽세븐, 천장 개선, 신규 월광 30% 할인 및 복각 소환 환급 도입…2026 1분기 로드맵 발표 [1]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95 0
2305 론칭 열흘 만의 '칼바람'… 클로버게임즈, 구조조정 파문 속 '헤븐헬즈' 운명은? [1]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260 1
2304 [조선통신사] 영웅왕 여기 있다! 눈마새 게임 '프로젝트 윈드리스' 트레일러 공개 [24]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60 9
2303 2026년 기대작 미리보기!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주요 발표내용 정리 [1]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237 4
2302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디렉터즈 코멘터리 1편 공개… 손맛이 있는 액션성 ‘눈길’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06 0
2301 스타라이크, '식스타게이트' IP 수집형 RPG '식스타게이트 유니버스' 2월 21일 출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32 0
2300 화로가 식겠군요! 크래프톤, 눈마새 기반 오픈월드 ARPG '프로젝트 윈드리스' 트레일러 공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22 0
2299 펄어비스, ‘붉은사막’ ‘파이웰에서의 삶’ 세번째 프리뷰 영상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04 0
2298 넷마블,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3월 17일 PS5·스팀 선공개…24일 그랜드 론칭 [10]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229 1
2297 505게임즈, 여고생 히어로 액션 '마이트레이아' 체험판 배포...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예정 [1]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69 0
2296 모카스피어, 스콘 IP 미츄 액션 게임 '마지막 슬라이드는 네 몫이야' 게임 출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24 0
2295 넥슨, 좀비 생존 신작 ‘낙원’ 3월 글로벌 알파 테스트 참가 신청 개시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2 10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