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이온2 라이브] 작업장 대응·어비스 구조 손본다…강화·계승 비용 전면 완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1 09:52:33
조회 802 추천 2 댓글 4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엔씨소프트는 10일 진행한 '아이온2'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작업장 대응 현황과 함께 어비스 콘텐츠 개편, 장비 성장 비용 완화, 신규 원정 콘텐츠 등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방송은 불법 프로그램 대응과 전투·경제 구조 조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개발진은 먼저 작업장 대응 상황을 설명했다. 계정 생성 제한은 기존 30개에서 10개로 축소됐으며, 정기 점검 이후에는 해당 제한이 해제될 예정이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캡차 인증 실패로 변신 상태가 될 경우 상대 종족의 공격이 가능하도록 한 조치에 대해서는, 향후 종족 구분 없이 공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향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작업장 바이럴을 담당하는 외부 업체의 존재를 확인했으며, 이에 대한 대응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매칭 서버와 어비스 콘텐츠 역시 손질된다. 어비스 아티팩트 점령전은 매주 화·목·토요일 오후 9시로 고정되며, 하층과 중층이 동시에 진행된다. 하층과 중층의 최대 인원수는 각각 별도로 제한된다. 점령전 결과가 3대0으로 끝날 경우 패배 진영은 마을 거점 입구에서 어비스 회랑 한 곳에 추가로 입장할 수 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어비스 포인트 구조도 변경된다. 사망 시 어비스 포인트가 직접 차감되던 방식은 랭킹 포인트 하락 방식으로 전환되며, 랭킹 보너스는 모든 등급에서 30%로 통일된다. 동일 대상 처치 제한은 기존 일일 단위에서 1시간 단위로 조정된다. 어비스 포인트 제한치를 달성한 이후에는 랭킹 포인트를 PVP로만 획득할 수 있도록 구조가 바뀐다. 장군 이상 계급의 랭킹 기준은 하향 조정되며, 어비스 회랑 외곽 4개 방의 효율 차이도 동일하게 맞춰진다. 개발진은 매칭 초기화 일정과 관련해 방송에서 당일 이용을 권장하기도 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신규 원정 콘텐츠 '무의 요람'도 공개됐다. '무의 요람'은 탐험과 정복 콘텐츠로 구성되며, 정복은 보통과 어려움 난이도로 제공된다. 해당 원정을 통해 신규 무기와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성장과 경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정도 대거 포함됐다. 영혼 결속 시스템을 통해 영혼 각인 수치가 100%에 도달한 장비에는 '현자의 돌' 2개를 소모해 각인 한 줄을 확정적으로 추가할 수 있다. 봉인된 현자의 돌은 임시 아이템으로, 향후에는 현자의 돌이 직접 드랍되며 물질 변환도 가능하다. 장비 등급에 따른 소모량 차이는 없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영혼의 서 획득처도 확대된다. 초월 던전의 오드 에너지 큐브, 강화석과 키나를 활용한 물질 변환, 현자의 돌 물질 변환 등을 통해 영혼의 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제작 장비 재료 수급 역시 완화된다. 4티어 원정 큐브에서 하위 티어 용족 재료가 드랍되며, '달인의 빛나는 오리하르콘' 시리즈를 대체할 수 있는 물질 변환 루트가 한시적으로 제공된다. 4티어 원정에서는 찬란한 오드 드랍 확률이 대폭 상향된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영웅 장비에 대한 부담도 크게 낮아진다. 영웅 장비 강화 비용은 대폭 하향되며, 돌파 시 소모되는 키나 역시 유일 장비 수준으로 조정된다. 확률 구조는 유지된다. 기존에 영웅 장비를 강화한 이용자에게는 로그를 기준으로 키나가 소급 환급될 예정이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계승 시스템 역시 계승 비용이 0으로 조정되며, 기존 계승 이용자에게도 키나 환급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개발진은 잠재력 시스템도 예고했다. 잠재력 시스템은 던전 장비를 대상으로, 동일한 던전에서 획득한 장비를 재료로 사용해 PVE 피해 증폭 수치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제작 장비를 대체하는 구조는 아니며, 성능 역시 제작 장비보다는 낮게 설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전투 시스템도 일부 조정된다. 신석 효과 발동 시 상태이상 적중과 저항 수치가 적용되며, 충격 해제는 빙결과 공포를 해제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충격 해제 효과는 충격계 저항 증가에서 상태이상 저항 증가로 바뀐다. 생존 의지와 회생의 계약 메커니즘도 함께 조정된다. 회피 관련 수치는 향후 추가 조정을 검토 중이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편의성과 콘텐츠 보상도 강화된다. 산들바람 상회에서는 오드 에너지와 하층 균열석, 미지의 틈새 도전권이 캐릭터 단위와 서버 단위로 분산 제공되며, 영혼 결정은 서버 단위로 통합된다. 포스 키스크 상품도 추가된다. 감정표현 미리보기와 옷장 프리셋 기능도 도입된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외형 콘텐츠도 추가된다. 개발진은 신규 펫과 날개, 의상을 공개했으며, 신규 의상으로는 한복 콘셉트 의상 2종과 대만 서버를 겨냥한 의상 2종이 포함된다. 해당 외형 상품은 3월 25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아이온2 공식 채널 갈무리


이벤트와 보상도 함께 공개됐다.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통해 물질 변환으로 디저트와 주문서를 100% 확률로 획득할 수 있으며, 설날 이벤트 출석과 푸시를 통해 복주머니와 새해의 기운이 지급된다. 라이브 방송 보상으로는 신비한 펫 상자, 오드 에너지, 외형 변경권, 영혼의 서 등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되며, 2주간 오드 에너지 푸시 지급도 예고됐다. 설날 특집 쿠폰 'LUCKYAION2'도 함께 공개됐다.

개발진은 방송 말미 Q&A를 통해 장비 계승 복구 작업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으며, 운영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아이온2 라이브] 작업장 대응·어비스 개편 방향 공개…"실명 인증 준비 중"▶ [주간 핫 게임] "사방이 적이다" 중국산 RPG 공세 속 아이온2·아크 레이더스의 반격▶ [아이온2 라이브] 난이도 분리·작업장 차단…시즌2 운영 기조 공개▶ 시즌 전환·기념 업데이트 본격화…장르별 대규모 개편 잇따라▶ [아이온2 라이브] 시즌2, 개발진이 직접 밝힌 변화의 방향▶ 불법 프로그램과의 전쟁…엔씨소프트, '아이온2' 불법 매크로 이용자 7인에 대해 법적 대응▶ 아이온2 두 번째 신년 방송, 무슨 말 나왔나▶ 13만원→24만원 '부활'...엔씨소프트에 무슨 일이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1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14492 20년 전 '미르'의 귀환, 이번엔 모바일이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7 62 0
14491 게임사 인턴십, 잘 고르면 정규직으로 이어진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1 0
14490 원신, 팰월드, 포켓몬...넥슨 미소녀 게임, 글로벌 반응이 심상찮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6 14 0
14489 [컨콜] NHN, 웹보드 규제 완화와 게임 부문 매출 상승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8 0
14488 컴투스, 야구 게임 인기 여전…하반기는 신작으로 실적 상승 노린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9 0
14487 마인크래프트 라이브, 두 달 만에 또 한다… '이례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4 0
14486 세계가 부러워한 한국 게임법, 지금은 종이호랑이 [19]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987 6
14485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아이온2·리니지 클래식'이 반등 이끌었다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0 0
14484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개막... 20년차 PC FPS의 e스포츠 부활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24 0
14483 검은사막, 7년째 같은 날, 경험치 530%짜리 선물을 푼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9 0
14482 커피 한 잔이 기부가 되는 회사, 어떻게 만드나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3 0
14481 데이터AI 삼킨 센서타워, 앱매직도 '꿀꺽'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6 0
14480 이환 '호토리', 술 한 잔 기울이며 시간을 멈춘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7 0
14479 [기획] 4월의 게임뉴스 TOP5 "룰러 탈세 논란 장기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56 3
14478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세계관 톺아보기 [3]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82 1
14477 [컨콜] 위메이드, 20여개의 신작 게임 준비…매년 대형 게임 출시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9 0
14476 영업이익 302배. '붉은사막'이 한 분기 만에 펄어비스를 바꿨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7 0
14475 3개 분기 연속 흑자, 위메이드 숫자 뒤에 숨은 변수는 중국이었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5 0
14474 '명조' 2주년 행사, 남성 비하 논란에 일부 프로그램 취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0 0
1447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주요 캐릭터 및 세계관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6 0
14472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게임버스 2026' 부스 참가로 글로벌 팬과 소통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0 0
14471 "내 플레이 기록이 전시가 된다"…넥슨뮤지엄, 5월 12일 그랜드 오픈 [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130 3
14470 서브노티카 2,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 돌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0 0
14469 [TGS 2026] 30주년 티저 공개...'킹덤하츠 4' 소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0 0
14468 '빅 4' 정면충돌 앞둔 LCK, 지각변동의 전야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5 0
14467 라스베이거스에 라그나로크 씨앗 뿌린다... 그라비티, 북미로 IP 영토 확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1 0
14466 코엑스 일대가 포켓몬 사냥터가 된다, 세계대회 티켓도 걸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0 0
14465 피처폰 시절 게임이 성수동 영화관을 채웠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1 0
14464 딸랑 그림 세 장...씰 온라인 추억 팔기, 진짜 후속작?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4 0
14463 벽람항로 차기작 '아주르', 넥슨 미소녀게임 투톱될까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9 0
14462 대원미디어, 국내 최초 카드 컬쳐 종합 페스티벌 'KCCF 2026' 개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46 0
14461 현대자동차, 플레이스테이션 5 기반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 공개 [4]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438 10
14460 네오위즈 1분기 매출 1,014억 원…'P의 거짓' 차기작 개발 본격화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5 0
14459 넥슨, NDC·메이플 월드 부트캠프로 개발 생태계 확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36 0
14458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신규 PV 및 역사서 페이지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0 0
14457 "협의는 무슨"... 1년 묵살한 애플에 시민단체 반격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2 0
14456 [프리뷰]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엔드게임을 통째로 뜯어고친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70 0
14455 발매 9일 전 포르자 호라이즌 6, 통째로 풀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21 0
14454 디아블로 IV 본체만 40%...배틀넷 최대 67% 할인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04 0
14453 2026 최고 평점 인디 게임에 쏟아진 "게임이 아니다" 비판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8 0
14452 대표 무보수, 희망퇴직 전사 실시...쿠키런 회사에 무슨 일이? [8]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3080 6
14451 [PlayX4 2026] 그라비티, 인디게임 14종을 들고 일산에 간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4 0
14450 "베트남 팬 1만 명이 외친 LCK"... 한화생명의 독주를 막을 팀은 누구인가?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5 0
14449 카카오게임즈가 4년째 같은 광장에 버스를 대는 이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65 0
14448 한강 위로 잉어킹 연이 뜨는 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4 0
14447 스팀 톱20 인디 명작, 엔딩 크레딧 한 줄에 무너졌다 [46]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3436 31
14446 홍보 보다 게임에 빠져버린 서브노티카 2 시연 현장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89 0
14445 그라인딩기어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2', 연말 정식 출시 [1]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112 0
14444 크래프톤, 'PUBG: 블랙버짓' 2차 테스트 예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0 71 0
14443 원신 일곱 번째 달, '마녀회'가 움직인다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7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