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버 서울 광장시장에서 발생한 '바가지 요금' 논란의 노점이 상인회로부터 10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11일 YTN 보도에 따르면, 광장시장 상인회는 문제의 노점에 대해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영업정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논란은 구독자 148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가 공개한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서 유튜버는 8,000원으로 표시된 순대를 주문했으나, 결제 시 상인으로부터 10,000원을 요구받았다.유튜버가 가격에 대해 문의하자 상인은 "고기랑 섞었잖아 내가"라고 답했고 유튜버는 '그런 적 없었지만, 소리가 커지고 시선이 쏠려 그냥 나왔다'는 입장을 전했다.이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갑자기 소리치거나, 카드 단말기가 있음에도 현금 결제만을 요구하는 등의 불친절 사례가 있었다. 유튜버는 "시장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이래 버리면 누가 시장을 가겠나"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가요무대 1922회' 10일 가수 출연 라인업은?▶ 엽기떡볶이 9900원 할인 쿠폰...11일부터 '전국민 엽떡데이'▶ '누난 내게 여자야' 피부과 의사→치과 의사 연하남 직업 공개▶ 기상청, 26호 태풍 "오키나와 폭우" 예상, 제주도영향 줄까▶ "11월 11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단돈 300원에 즐기는 방법"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