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가 손대는 물건 중 하나, 바로 TV 리모컨입니다. 그런데 이 리모컨이 화장실 변기보다 박테리아 수가 3배 이상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미국 위생 연구소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변기보다도 더 위험한 '세균 온상'으로 나타난 게 바로 우리 집 리모컨이었습니다.
요약: 리모컨은 가족 손이 자주 닿는 '세균 집중 구역'입니다
yomuno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진짜 위험한 이유
리모컨은 손으로 만지는 시간이 많지만, 청소는 가장 소홀한 물건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식사 중 사용하거나 기침 후 만질 때 세균이 그대로 묻어 있는데, 대부분 일주일에 한 번도 닦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플라스틱 표면에는 박테리아, 곰팡이균, 심지어 장염 바이러스까지 살 수 있습니다.
요약: 리모컨 표면엔 세균·곰팡이·바이러스가 번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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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시 절대 알코올만 뿌리면 안 됩니다
많은 분들이 알코올 스프레이로 칙칙 뿌리고 끝내지만, 이 방법은 오히려 리모컨 내부 회로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전자기기용 세정제나 소독용 티슈를 이용해 닦아야 안전하며, 버튼 사이 틈은 면봉이나 이쑤시개에 천을 감싸 닦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배터리 커버도 반드시 분리해 닦아야 세균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요약: 스프레이 대신 천·면봉으로 세심하게 닦아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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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키친타월·알코올·면봉·비닐랩이면 충분합니다
간단하게 실천하려면 키친타월에 70% 이상 소독용 알코올을 살짝 묻혀 겉면을 닦고, 면봉에 알코올을 묻혀 버튼 사이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사용 후 리모컨을 비닐랩으로 감싸두면 위생 관리가 더 쉬워지며, 청소 주기를 늘려도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투명 랩은 버튼도 잘 보이기 때문에 사용에 불편함도 없습니다.
요약: 리모컨 청소는 랩으로 마무리하면 위생도 유지되고 편리합니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 루틴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1회 청소로 끝내면 안 됩니다. 리모컨은 가족 모두가 매일 만지는 만큼, 주 1회는 청소 루틴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특히 감기 유행 시기나 손에 기름기가 많은 식사 후에는 하루 한 번 소독이 권장됩니다. 주방 수세미보다 더 더러울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리모컨도 '청소 대상 1순위'로 관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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