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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김호중, 구속 기간 연장 10월까지 구속 상태 유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17 16:00:05
조회 9947 추천 31 댓글 52
														


김호중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김호중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구속 기간이 연장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의 구속 기간이 2개월 더 연장되어 오는 10월까지 구속 상태가 유지될 예정이다.

김호중의 구속 기간 연장 결정


김호중 온라인커뮤니티


2024년 8월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김호중에 대한 구속 기간을 갱신하기로 결정했다. 김호중은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의 최초 구속 기간은 2개월이며, 각 심급마다 2개월 단위로 최대 2번 갱신이 가능하다. 따라서 김호중의 구속 기간은 최장 6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김호중은 지난 6월 18일 구속 기소되었으며, 이번 결정으로 구속 기간이 10월까지 연장되었다. 이와 함께 구속 기소된 생각엔터테인먼트의 이광득 대표와 본부장 전모씨에 대한 구속 기간도 갱신되었다. 이들은 지난 5월 24일 법원의 영장 발부 이후부터 줄곧 구속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법정에서의 김호중과 팬들의 반응


김호중 뮤직비디오 기사와 무관한 사진


2024년 7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에서는 김호중의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많은 팬들이 김호중을 보기 위해 법정에 몰려들었다. 재판 도중 한 여성이 자신을 김호중의 모친이라고 밝히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여성은 "우리 애가 잘못한 거 맞다"며 눈물을 보이며 "애가 겁이 많아서 그렇다. 너무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호소해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 YTN 등의 취재 결과, 해당 여성이 김호중의 모친이 아닌 사칭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김호중의 부모는 그가 어릴 때 이혼했고, 김호중은 할머니의 손에 자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날 법정에는 김호중의 부친만이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모친을 사칭한 여성에 대한 비난이 일기도 했다.

생각엔터테인먼트의 폐업 수순과 업계 반응


김호중 온라인커뮤니티


김호중의 음주 운전 사건이 불거지면서, 그의 소속사인 생각엔터테인먼트는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연예 매니지먼트업을 제외한 다른 사업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6월 20일, 문화일보가 확인한 생각엔터테인먼트의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최근 회사명은 '아트엠앤씨'로 변경된 상태였다. 이러한 변화는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다.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폐업도 쉬운 일이 아니다. 125억 원이 넘는 선수금을 비롯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기 때문이다"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SBS미디어넷도 주주로 있기 때문에, 누구 한 사람이 임의로 폐업을 결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김호중의 사건은 그의 연예계 활동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구속 기간이 연장된 만큼,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그의 무죄를 기원하며 지지를 보내고 있지만, 여론은 점점 더 비판적으로 변하고 있다. 김호중의 향후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의 소속사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지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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