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걸스데이 출신 혜리, 팬미팅 전날 응급실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9.14 16:24:11
조회 11986 추천 6 댓글 10


온라인커뮤니티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지난 6월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부상을 당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MRI 이상 없지만 저만 아팠다"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혜리는 "팬미팅을 준비하다가 부상이 있었다"며 "골반과 허리 왼쪽이 불편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혜리는 통증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주지 않지만, 힐을 신거나 스트레칭할 때 불편함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6월 7일 팬미팅 전날 리허설에서 옆으로 골반을 움직이는 동작을 하다가 골반뼈가 뒤틀린 느낌이 들었다"며 "잠시 쉬었는데 다시 일어나려 하니 발이 디뎌지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부상 직후 혜리는 야간진료 응급실을 찾았지만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통증이 계속되자 새벽에 다른 병원에서 MRI 검사를 받았다. 그는 "MRI 결과도 문제는 없었다. 병원 네 군데를 돌았는데도 이상이 없고 저만 아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혜리는 다음 날 예정된 팬미팅 무대를 강행했다. 그는 "팬들이 '무대가 점점 좋아진다'고 말해줬는데 사실은 골반이 점점 회복된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당시 통증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위해 무대에 선 그의 책임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혜리는 부상 순간조차 콘텐츠로 남기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발이 안 디뎌져서 어떡하나 싶다가도 경혜 언니에게 '찍어라, 콘텐츠라도 되지 않겠냐'고 했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팬미팅을 준비하며 부상을 입고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혜리의 고백은 팬들에게 큰 울림을 남겼다. 배우로서, 또 가수 출신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대한 진심 어린 자세가 다시 한번 확인된 순간이었다.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3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이슈 [디시人터뷰] 라이징 스타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이효나 운영자 26/01/27 - -
5991 배우 장동주 "휴대폰 해킹으로 지옥 살아"... 협박범 요구에 2차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23 0
5990 옥주현 "내 죄는 내가 옥주현인 것"... 논란 속 SNS 업로드 '시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6 0
5989 박나래 시술 의혹 '주사이모', 침묵 깨고 반격... "허위 제보자들 사과해"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349 2
5988 민희진, 100억 소송에 입 열었다... "탬퍼링? 가족과 작전 세력의 사기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5 0
5987 어쿠스틱콜라보 모수진, 25일 세상 떠나... 향년 27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552 0
5986 장원영, '포에버 체리' CEO설 입 열었다... "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60 0
5985 "군악대 활동 부적절"... 차은우, 200억 탈세 논란에 '보직 박탈' 민원 폭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75 0
5984 전현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약 처방' 받아... 심각한 건강 적신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8 49 0
5983 "입문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파격 변신 [14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8640 33
5982 '그알' 반박한 주사이모, SNS엔 전현무까지 등장... '나혼산' 멤버 겨냥했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30 1
5981 "200억 탈세, 깊이 반성"... 차은우, 군부대서 쓴 절절한 사과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28 1
5980 '양성애자' 솜혜빈, 든든한 동반자 만났다... 김예훈과 2월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101 0
5979 "300억 건물 자랑했다가..." 고소영, 싸늘한 여론에 영상 급히 '가위질'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100 7
5978 타블로, 팟캐스트서 오열 "타진요 스트레스 후 아버지 사망, 살인 같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83 2
5977 "부모 빚 갚아냈다" 마이크로닷, '쇼미12'로 6년 만에 복귀 타진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20 0
5975 '싱글 대디' 문원과 5월 웨딩마치... "우려 딛고 단단해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1 0
5974 차은우, 징역형 가능성까지... '특가법' 적용 시 벌금만 최대 500억 폭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89 0
5973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링거?"... 박나래 전 매니저, 충격적인 '주사 중독'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0 0
5972 게이치, 핌블렛과 5라운드 혈투 끝 판정승…UFC 사상 첫 '2회 잠정 챔피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7 0
5971 "잦은 코피 증상에 결국..." 차주영, 수술로 활동 중단 '비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57 0
5970 "박나래도 속았다?"... 꽈추형 홍성우가 밝힌 '주사 이모'의 두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9 0
5969 "당신들은 살인자"... '그알' 저격한 주사이모,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0 0
5968 장동건이 사고 고소영이 웃었다... 14년 만에 174억 오른 '효자 건물' [2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813 9
5967 박위, 휠체어에서 일어났다... 아내 송지은 "남편 멋지다" 감동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625 24
5966 차은우 200억 추징금 부른 '페이퍼 컴퍼니', 알고 보니 부모님 장어집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238 2
5965 "뉴진스 민지 닮은꼴" KCM, 9세 연하 아내 공개 '시선 집중' [8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727 11
5964 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게 '주사 이모' 소개... "성형외과 언니라고 해"충격 실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289 1
5963 "얼굴 천재의 추락?" 차은우, 200억 대 세금 추징에 광고계 '손절' 러시 [1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6943 49
5962 학폭 논란 황영웅, 강진청자축제 출연 소식에 민원 폭주... "재검토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59 2
5961 "걷는 폼이 똑같네"... 이수혁, 20년 지기 지드래곤 '손민수설' 직접 해명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3811 2
5960 "비싸고 건조해" 백현의 솔직 리뷰, '두쫀쿠' 가격 논쟁에 기름 부었다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325 34
5959 "설상가상" 박나래, 실형 위기 속 '기획사 불법 미등록' 악재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46 1
5958 "아빠가 속여서 입원시켰잖아"... 현주엽 아들, 폐쇄 병동 3번 입원한 충격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311 1
5957 차은우, 탈세 혐의로 200억 대 세금 추징... 연예인 역대 최고액 불명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186 3
5956 배우 서민정, 뉴욕에서 전한 근황...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 [5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6326 32
5955 "손녀까지 공격받아..."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속 눈물의 심경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2 242 1
5954 "3번이라더니..." 임성근, 까보니 전과 6범 '충격'... 넷플릭스 "1건만 알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16 1
5953 임성근, 음주운전 이어 이레즈미 문신 조폭 구설수... "내 불찰" 고개 숙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1 1
5952 "나나가 흉기 휘둘렀다"... 자택 침입범, 법정서 적반하장 주장 '충격'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7093 21
5951 "19살 연하 대치동 강사"... 류시원,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80 0
5950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10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634 40
5949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03 0
5948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5 1
5947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89 0
5946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136 4
5945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80 0
5944 박군·한영, 결혼 4년 만에 파경설? "2세 준비하느라 병원만 2년"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4 0
5943 김영희 "엄마 빚 갚다 지쳐... 축의금까지 가져가길래 인연 끊었다"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5 0
5942 지민·정국 고향 부산, BTS 콘서트 앞두고 숙박비 10배 껑충... 대통령까지 나섰다 [2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311 8
5941 "마음고생 심했나" 조세호, '조폭 연루설' 논란 속 확 달라진 핼쑥한 근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26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