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대로면 2위도 위험하다"…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벤츠마저 '화들짝', 새로운 판매 방식까지 도입하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9 07:01:14
조회 2082 추천 2 댓글 17
신규 판매 방식까지 도입하는 벤츠
올해 안에 10종의 신규 차량 출시
테슬라 추격 속 2위 자리 사수 의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올 한 해 동안 전기차를 포함해 총 10종의 신차를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벤츠는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4종의 새로운 전동화 차량 출시 예정




벤츠 코리아는 올해 새로운 전동화 차량 4종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으로 출시 예정인 기종을 살펴보면 ‘디 올 뉴 일렉트릭 CLA’, ‘디 올 뉴 CLA 하이브리드’, ‘디 올 뉴 일렉트릭’, ‘디 올 뉴 일렉트릭 GLB’ 등이 있다.

이중 디 올 뉴 일렉트릭 CLA와 디 올 뉴 CLA 하이브리드는 벤츠의 새로운 운영 시스템인 ‘MB.OS’가 최초로 탑재되어 생성형 AI로 운전자를 보조하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 모두 MMA 모듈형 아키텍처가 적용된다.

여기에 벤츠는 다양한 전동화 모델의 한국 출시를 추가로 기획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S클래스 등 기존의 차량 6종도 부분 변경 모델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국 어디에서든 동일한 차량 가격




벤츠 코리아는 새로운 차량 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상반기 안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러한 판매 방식은 기존 11개 딜러사별로 상이했던 재고와 가격 구조를 통합해 소비자들이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벤츠는 앞서 독일, 영국, 스웨덴 등 12개국에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적용한 바 있다. 벤츠 코리아 측은 중앙 집중식 판매, 프로모션, 마케팅 활동 등으로 딜러사의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고 효율성은 높아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가장 큰 규모의 신차를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을 도입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국내 판매 순위 2위 굳히기 시동




벤츠 코리아는 지난해 BMW에 이어 연간 수입차 판매 순위 2위에 올랐다. 그러나 3위 테슬라의 추격이 거세지면서 판매량 2위를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한국수입차협회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 중 BMW는 7만7,127대를 기록했으며 벤츠는 6만8,467대를 기록했다.

반면 테슬라는 5만9,916대를 판매했는데 BMW와 벤츠를 제외하고 연간 5만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테슬라가 유일하다. 또한 과거 BMW와 벤츠가 3위권 이하 브랜드들과 3만 대 이상의 격차를 유지했던 것과 달리 테슬라는 벤츠와의 판매량 차이를 8,500여 대 수준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이 때문에 벤츠 입장에서도 2026년은 테슬라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규모 신차 출시와 새로운 판매 방식이 벤츠의 2위 사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이러다가 5조 원 날벼락 맞는다” …한국 자동차 업계 ‘초비상’ 사태, ‘최악 시나리오’ 봤더니 ‘발칵’▶ “요즘 그랜저 누가 사나요?” …아빠들 사로잡은 패밀리카 따로 있네, 최고 수준 실내 공간에 ‘입이 떡’▶ “누가 이 돈 주고 기아 사나”…테슬라와 40만 원 차이에 ‘발칵’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2595 "더 이상 군사적 목적 아니다"...새로운 국면 접어든 이란 전쟁, 전 세계 '초비상'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1 0
2594 "천조 원 국방 예산 어디로 갔나?" …고작 4척만 임무 수행 가능, 최악의 미 해군 실태 봤더니 [2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557 16
2593 "기름 값만 오른게 아니었다"...정부의 잇단 대책에도 '비명' [3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125 8
2592 "대만이 이럴 수가"...한국과 심상치 않은 조짐, 결국 '초강수'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50 0
2591 "부산이 북한군에 뚫릴 뻔했다"…포탄 100발로 600명 태운 적함 격침한 '그날의 해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58 0
2590 "며느리가 아들보다 누나라뇨?"…11년 만에 돌아섰는데, 이런 반전이?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50 0
2589 "한국 뒤통수 칠 때는 언제고" …인도네시아 결국 이렇게 됐다, 180도 반전 상황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0 0
2588 "서울은 3일 만에 무너졌다, 그런데 춘천은 왜 버텼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7 0
2587 "현대차 35조 쏟은 게 이 결과?"…41% 폭락 소식에 "이제 어떡해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33 0
2586 "대구가 뚫리면 끝이었다"…국토 10%에 몰린 대한민국, 55일을 버틴 다부동의 사투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2 0
2585 "주행거리가 무려 1,700km?"…쏘렌토보다 저렴한 SUV 등장에 '진짜 대박이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46 0
2584 "앞으로 충전소 안 짓는다고?"…현대차 미국 올인했는데 인프라 올스톱 '참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2 0
2583 "전투기 개발에 평생을 바쳤는데" …결국 칼바람 피하지 못했다, 사라진 총설계자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6 0
2582 "이러다 한국까지 전쟁 끌려간다"…일본 '군대 개입' 가능성에 미국 반응 '이럴 수가'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8 0
2581 "트럼프가 중국 날개 달아줬다"…"지금이 적기다" 틈탄 중국, 기어코 꺼낸 한마디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9 0
2580 "한국 안보까지 줄줄이 흔들린다"…트럼프 '대만 먼저' 못 박자 韓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4 0
2579 "침공할 능력은 이미 충분"…중국의 새 '통일 시나리오' 보니 '한국도 남의 일 아니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7 0
2578 "독일산이라서 수억 내고 샀는데"…"이제 뭘 믿고 사요" 강남 아빠들 분통 터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3 0
2577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했는데" …전작권 환수 현실로? 중요한 분수령 봤더니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2 0
2576 '이건 말도 안돼'… 쿠팡 CEO 새벽배송, 노조는 발끈한 이유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9 0
2575 "미국·이스라엘에 이어 결국엔" …'이 나라'마저 무기 고갈됐다, 이란만 활짝 웃는 상황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51 0
2573 "하메네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이란 전체가 공포스러운 상황, 이스라엘군 움직임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6 0
2574 서울도 아닌데 "이런 데서 어떻게 살아요"…1년 만에 짐 싸는 '대반전' 현상에 '깜짝' [1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604 13
2572 "박정희 번개사업이 반세기 만에 수십조 원"…고철 줍던 나라 대역전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0 0
2571 "현대차 수십조 부었는데 어떡해요"…"기다리면 반값인데" 소비자들 돌아서는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1 0
2570 “어르신들, 1인당 23만 원 무상 지원해드립니다”…정부가 팔 걷고 나선 특별 지원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2 0
2569 삼성도 SK도 아닌데 "올해만 10조 지원한다"…정부 돈보따리 풀자, 사장님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81 0
2568 "한국, 두 번 다시 안 간다"…외국인이 가장 욕하고 간다는 '이것', 정부 결국 칼 뽑았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51 0
2567 "중국이 싹쓸이하며 비웃더니"…결국 한국한테 뺏겼다, 6조 잭팟 '통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1 0
2566 "전 세계가 반대했는데 한국만?" …안철수 의원 한마디에 '화들짝', 우리 해군 긴장한 상황 봤더니 [3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59 13
2565 유인물 한 장에 “서울대생 90명 끌려갔다”…전두환이 그토록 두려워한 것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54 1
2564 "동맹국 등 돌리자 결국 이렇게" …분노한 트럼프 180도 돌변, 불바다 된 '이곳'에 전 세계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2 0
2563 "수십조 쏟은 현대차만 바보 됐다"…중국차의 '관세 공짜 전략'에 韓 업계 '피눈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2 0
2562 "전 국민 130만 원씩은 줘야"…기본소득 확산 예고에 과거 구상 다시 보니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9 0
2561 “걸프전 이후 처음이라고?”, “강제 조치 검토까지 나와”…정부 비상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0 0
2560 "기름값 공짜라며" 정부까지 밀어줬는데…'줄줄이' 망하자, 소비자들 '어떡해요'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0 0
2559 "정의선 회장이 결국 옳았다"...놀라운 선견지명에 돈 방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2 0
2558 "이것도 수출하겠다니 자랑스럽네요"…수입해서 먹던 건데 역수출 예고에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7 0
2557 "개인정보 털려도 결국"... 국민들 마음 돌린 '이것', 혹시나 했더니 '씁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2 0
2556 반도체도 방산도 아닌데 "마침내 세계 1위 꿰찼다"…뜻밖의 한국산에 '잭팟 터져'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9 0
2555 "무려 11년 만에 드디어" …한국 공군 180도 바뀐다, 전 국민 기다렸던 일이 드디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72 0
2554 "잠잠하던 중국이 또다시" …해경마저 긴급 출동, 바다 위 출몰한 '이것' 정체에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4 0
2553 "국군의날, 북한이 벌벌 떤 이유", "러시아 파괴력의 40배?"…해외 전문가들도 '감탄'한 한국 무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7 0
2552 “그때 왜 안 도와줬냐” 한마디면 끝…트럼프 계산법에 한국만 ‘진퇴양난’ [3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421 12
2551 “현대차가 조용히 해냈다”…드디어 테슬라와 맞붙을 서비스 시작하자, ‘이럴 수가’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54 0
2550 "결국 택시비도 내려가나"...60대 이상 기사님들 '초위기 상황'에 발칵 [1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647 11
2549 "결국 호르무즈 해협도 불바다 되나?" …미군 역사상 유례없는 결단, 이란 향하는 새 전력 정체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7 0
2548 “한국, 50조 세금 어떻게 거둘 건가”…일본은 법까지 바꿨는데, 뒤처진 현실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9 0
2547 "쏘나타 가격에 수입차를?" 불티나더니…갑자기 판매 중단, 오너들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4 0
2546 "한국 보고 참다 폭발했나"…일본, 2차 세계대전 이후 내린 '초유의 결단' 발칵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7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