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게이밍 저장장치’ 지향하는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시리즈 이모저모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1.26 22:03:31
조회 3006 추천 2 댓글 25
[IT동아 김영우 기자]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집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된 성능 및 기능을 제공하는 PC용 주변기기, ‘게이밍 기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창기의 게이밍 기어는 키보드나 마우스, 헤드셋 등의 입출력 기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으나, 게이밍 시장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저장장치(스토리지) 중에도 게이밍 기어를 표방하는 제품이 등장했다.


게이밍 특화 저장장치를 지향하는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시리즈



저장장치 기업 중에서도 씨게이트(Seagate)의 움직임이 적극적이다. 특히 ‘파이어쿠다(FireCuda)’ 시리즈를 위시한 게이밍 특화 저장장치를 다수 선보이고 있다. 2016년 즈음에 출시된 초기의 파이어쿠다 시리즈는 HDD에 SSD의 특성을 추가한 하이브리드 저장장치인 SSHD(Solid State Hybrid Drive) 제품군에 주력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이 콘솔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4(PS4)에서 좋은 성능을 낸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PS4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바 있다.

SSD의 가격이 낮아지며 대중화가 본격화되고, SSHD를 탑재할 수 없는 PS5가 출시되면서 SSHD의 인기는 한풀 꺾였지만, 이후 씨게이트는 SSHD 외에 SSD, 데스크톱 HDD, 외장하드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파이어쿠다 시리즈를 확장하면서 파이어쿠다 시리즈는 대표적인 게이밍 저장장치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각 제품군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파이어쿠다 내장형 SSD 제품군


: 2023년 현재 파이어쿠다 시리즈를 이끌고 있는 주력 제품군이다. 2019년에 ‘파이어쿠다 510’과 ‘파이어쿠다 520’ 2종을 첫 출시한 바 있는데, 두 제품 모두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 이용할 수 있는 NVMe 기반의 M.2 SSD다. 차이점이라면 파이어쿠다 510은 PCIe 3.0 인터페이스, 파이어쿠다 520은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3세대 이후의 AMD 라이젠 프로세서 및 11세대 이후의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시스템에서 PCIe 4.0 기술을 지원한다.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SSD는 PS5에 완전히 호환되는 사양과 사이즈를 갖췄다



그리고 2021년에는 PCIe 4.0 인터페이스 지원 제품 중에서도 상위 모델인 ‘파이어쿠다 530’을 출시했다. 파이어쿠다 520보다 데이터의 읽기 및 쓰기 속도가 높아진 것 외에 SSD 본체에 방열판을 단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모델이 추가된 것이 눈에 띈다.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모델은 PS5에 완전히 호환되는 성능 및 사이즈를 갖추고 있어 PS5 사용자들을 정면 공략하기 위해 나온 제품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그 외에 2.5인치 SATA 규격의 SSD인 ‘파이어쿠다 120’ 모델도 2020년에 출시한 바 있다. NVMe M.2 SSD인 파이어쿠다 510/520/530에 비해 성능면에선 확실히 뒤지지만 M.2 슬롯이 없는 구형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도 호환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파이어쿠다 외장형 SSD 제품군


: 내장형 SSD를 장착할 여건이 되지 않는 사용자를 위해 출시된 USB 기반 외장형 SSD로 2020년에 출시된 ‘파이어쿠다 게이밍 SSD’가 대표적이다. 가장 큰 특징은 최대 20Gbps의 대역폭(데이터가 지나가는 통로)을 지원하는 USB 3.2 Gen 2x2 기술을 품었다는 점으로, 덕분에 외장형 SSD임에도 내장형 SSD 못지 않은 최대 2000MB/s의 데이터 읽기 속도를 발휘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USB 3.2 Gen 2x2 기술을 품은 외장형 SSD인 ‘파이어쿠다 게이밍 SSD’



다만, 이 최대 속도는 USB 3.2 Gen 2x2 지원 포트를 갖춘 시스템에서만 온전히 이용할 수 있다. USB 3.0(USB 3.2 Gen 1x1, 최대 5Gbps)이나 USB 3.1(USB 3.2 Gen 2x1, 최대 10Gbps)까지만 지원하는 일반적인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서도 이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 경우 최대 속도 역시 USB 3.0/3.1 수준으로 내려간다. 최신 시스템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마니아 지향의 성격이 강한 제품이다.

파이어쿠다 내장형 HDD 제품군



‘게이밍’을 강조하는 ‘파이어쿠다 HDD’ 8TB 모델



: 씨게이트의 전통적인 주력 제품이었던 내장형 HDD형태의 파이어쿠다 제품군도 있다. 3.5인치 크기에 SATA 인터페이스를 갖춘 일반적인 데스크톱 HDD의 구성이지만, 256MB의 고용량 캐시를 탑재하고 CMR(Convertional Magnetic Recording) 기록 방식을 적용해 일반 HDD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나 반응속도가 다소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SSD에 견줄 정도의 빠른 속도는 기대할 수 없겠지만 큰 용량(최대 8TB)과 일반 HDD에 비해 긴 보증 기간(5년)이라는 장점은 매력적이다.

파이어쿠다 외장형 HDD 제품군


: 외장하드 제품군 중에도 파이어쿠다 시리즈가 다수 출시되었다. 고용량을 강조한 거치형 제품인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 그리고 휴대형 제품인 ‘파이어쿠다 게이밍 HDD’가 대표적이다.


스타워즈 팬층을 겨냥한 ‘파이어쿠다 게이밍 HDD’ 만달로리안 스페셜 에디션



가장 대중적인 제품인 파이어쿠다 게이밍 HDD는 2.5 인치 HDD와 USB 3.0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성능적으로는 평범하지만, 게이머들의 선호도가 높은 RGB LED를 탑재했으며,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의 콘솔 게임기와도 호환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PS5나 엑스박스 시리즈X와 같은 최신 콘솔 전용 게임은 외장하드에서 곧장 실행할 수 없지만 미리 다운로드를 받아 두거나 PS4/엑스박스 원용 게임을 실행하는 용도로는 활용할 수 있다. 참고로 파이어쿠다 게이밍 HDD는 스타워즈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스파이더맨 등 유명 IP의 이미지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도 다수 출시된 바 있다.

파이어쿠다 다기능 도킹 스테이션 제품군


: 저장장치 기능 외에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해 PC 시스템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파이어쿠다 게이밍 독’도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4TB의 HDD를 내장한 것 외에 썬더볼트3, USB, 유선랜, DP, 오디오 포트 등을 비롯한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갖췄으며, NVMe M.2 SSD를 추가할 수 있는 확장 슬롯까지 내장한 다기능 제품이다.


게이밍 노트북의 활용성을 높이는 ‘파이어쿠다 게이밍 독’



이를 통해 데이터 저장 기능 외에 키보드나 마우스, 모니터, 스피커 헤드폰을 비롯한 다수의 제품을 연결해 이용할 수 있는데, 이는 특히 게이밍 노트북의 내부 저장공간이나 연결 포트를 보강하는데 유용한 제품이다. 제품의 구성이나 사양 면에서는 파이어쿠다 제품군 중에서도 최상위에 위치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가격도 비싸다. 2023년 1월 온라인 판매가 기준 54만 9,000원에 팔리고 있다.

수치적인 스펙 이상으로 주목할 만한 차별화 요소는?


씨게이트 파이어쿠다는 게이밍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고, 대체적으로 좋은 성능을 갖춘 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단순히 수치적인 사양만 따지면 타사에도 유사한 수준의 제품이 적지 않다. 때문에 획기적으로 차별화된 게임 구동 성능만 기대하고 파이어쿠다 제품군을 구매한다면 이렇다할 느낌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오히려 파이어쿠다 제품군에서 성능 이상으로 주목할 점은 게이머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디자인이나 부가 기능, 사후지원이다. 예를 들어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모델의 경우, PS5에 완벽히 호환되는 구성이며, ‘파이어쿠다 게이밍 HDD’는 레이저(RAZER)의 게이밍 키보드나 마우스 등과 짝을 맞춰 빛나는 RGB LED 기능을 제공한다.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NVVMe SSD는 5년의 보증기간 및 3년 중 1회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대부분의 파이어쿠다 제품군은 일반 제품군에 비해 긴 보증기간(제품에 따라 3~5년)을 제공하며, 제품 수리나 교환과 같은 일반적인 사후지원 외에도 제품 파손으로 손실된 데이터의 복구까지 해주는 ‘레스큐(Rescue) 데이터 복구 서비스’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는 제품 구매 후 일정 기간(제품에 따라 1~3년) 안에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게이밍기어 이전에 ‘저장장치’로서의 안정감을 중시하는 이용자라면 주목할 만한 요소다.

글 / IT동아 김영우(pengo@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SSD 갈수록 싸지는데…' 엑스박스 이용자들, 비싼 저장공간 가격에 울상▶ [리뷰] 그림 좋고 서비스도 OK, 씨게이트 스파이더맨 스페셜 에디션 외장하드 3종▶ 마이크로닉스 손정우 팀장 "게이밍 기어 제품도 디자인 혁신이 필요하다"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1

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6764 [신차공개] 8기통 오픈톱 '페라리 아말피 스파이더'·2027년형 '르노 아르카나'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3 199 1
6763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6. 왜곡된 기후 데이터의 함정과 과학적 실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9 0
6762 [주간투자동향] 나이트라, 27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9 3 0
6761 이력서 대신 난제 던진 일론 머스크, '파격적이지만 정답이 있는 문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99 0
6760 그룹아이비 “23년 쌓은 범죄 데이터 무기로 韓 공급망 보안 시장 공략”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9 0
6759 울산교육청 “AI는 차단할 기술 아닌 교육의 대상…‘우리 아이(AI)’ 플랫폼 구축 배경”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0 0
6758 [IT하는법] 스마트폰 기본 앱, 삭제하거나 숨기는 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99 0
6757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6/완. 칸트가 AI 시대에 태어났다면 말했을 한 마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2 0
6756 일상 속 스며든 유선ㆍ무선 네트워크 기술, 어떻게 구현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77 0
6755 "위급할수록 빠르게" 119안심콜 서비스, 취약계층 전용 아니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7 0
6754 [자동차 디자人] ‘강력한 우아함’으로 ‘지커’ 정체성 구축…슈테판 실라프 디자인 총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2 0
6753 레노버 테크데이 26, “기업 AI, 이제는 ‘실험’ 아닌 ‘실행’의 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3 0
6752 천만 관객 시대, 야구 산업 속 첨단 기술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2 0
6751 2026 BCMC “블록체인은 AI 시대의 신뢰 인프라”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08 0
6750 상승기류 타는 AI PC, 2026년 '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활용도 높아진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66 0
6749 [주간보안동향] 이란 전쟁이 야기한 사이버 위협, 기업 대응 방안은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6 0
6748 “벤처ㆍ혁신기업에 투자” 기업성장펀드(BDC)는 다른 펀드와 무엇이 다를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1 0
6747 [주간스타트업동향] 반프, 실리콘랩스와 지능형 타이어 모니터링 솔루션 발표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94 0
6746 '모바일 확대 개편' 우리동네 기후환경정보, 기존 날씨 앱과 무엇이 다를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8 0
6745 디지털자산 거래소, 법인 고객 서비스 강화 ‘법인 시장 참여 대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96 0
6744 SBA, 12개 대기업과 혁신 스타트업 발굴…‘2026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스 데이’ 개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2 0
6743 [현장] 에이수스 “2026 젠북 시리즈, 촉감부터 A/S까지 차별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8 0
6742 지노 발리스트레리 HP UAV 총괄 "한국 드론 시장, 신속·신뢰·혁신성 돋보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2 0
6741 “지역에 머무는 여행, 어떻게 만들까”…에어비앤비가 제주서 내놓은 청사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9 0
6740 [위클리AI] 오픈AI, GPT-5.4 출시 '워크플로우 특화 모델' 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38 0
6739 [K-스페이스 퀀텀 점프] 5/완. 항공안전을 위한 기업문화가 만들어지는 법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7 0
6738 '세대교체·신규 라인업 등장'··· 팀 쿡 시대 저물고 새로운 애플이 온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67 0
6737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 로고 제작은 디자인이 아니라 신뢰 설계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67 0
6736 SBA "2025 서울콘 1757억 경제효과, K 컬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2 0
6735 [IT신상공개] 누음 줄인 오픈형 이어폰 JBL 센스 프로·사운드기어 클립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92 0
6734 [자동차와 法] 교통안전 및 과실비율 산정에 AI 활용하는 주요국 사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41 1
6733 프로덕트테크 “플라스틱 폭탄 된 부직포 필터…친환경 금속 필터로 순환 경제 실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3 0
6732 [투자를IT다] 2026년 3월 1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9 0
6731 갤 S26 나왔는데…'콘서트 필수폰'은 아직도 S23 울트라?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7 0
6730 10년 전 알파고와 겨뤘던 이세돌, 인공지능과 손잡은 이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6 0
6729 웬디미디어, 국내 최초 멀티 에이전트 AI 라이브 방송으로 갤럭시26 사전판매 73억 기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92 0
6728 에어비앤비 “올해 목표는 지역 여행 활성화”…제주서 꺼낸 해법은 ‘공간·콘텐츠·사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0 0
6727 에이블캠퍼스 최혜린 총괄 "AI 도입, 개발 엔지니어의 고차원 교육이 내재화에 큰 역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6 0
6726 [주간투자동향] 사운드리퍼블리카, 시리즈A 브릿지 후속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54 0
6725 디지털 전략에 진심인 IBK 기업은행, '두레이(Dooray!)'로 협업문화 가속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9 0
6724 기술은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 다양한 경험이 만드는 기술 혁신 [세계 여성의 날] [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471 0
6723 [리뷰] 4K 240Hz에 QD-OLED? 타협 없는 게이밍 모니터, ‘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7 0
6722 [AI 써봄] “누구라도 몇 초 만에 아티스트가 된다” 구글 나노 바나나 2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4 0
6721 "자동차, 이제 홈쇼핑으로 사세요", 권용국 차봇모빌리티 부문장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50 0
6720 [스타트업-ing]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 코칭까지" 키넥스, 스포츠 훈련 더 가깝게 돕는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1 0
6719 "무료로 3분 만에 분석" 반려식물 추천 서비스, 직접 써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2 0
6718 AI의 무기화 시작한 美 정부, 'LLM'은 어떻게 알고리즘 전쟁의 종심이 됐나 [1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236 3
6717 넥스트챌린지, "2026 구글플레이 협업 '창구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찾습니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9 0
6716 [리뷰] 실용성 더한 오픈형 이어폰, 소니 링크버즈 클립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5 0
6715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보면, 요즘 AI 활용은 전부 '반쪽짜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4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