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 : 임재범 정규 4집 Story Of Two Years의 2번 트랙. (임보경 작사·임재범 작곡·신재홍 편곡)
다시 사랑할 수 있는데 : 임재범 정규 1집 On The Turning Away의 5번 트랙. (이지영 작사·신재홍 작곡)
닥감 : =닥치고 감상. 토 달지 말고 걍 불러주실 때 들으라는 소리.
닥눈삼 : =닥치고 눈팅 삼일. ㅇㅇ.
처음이라면 누구든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디씨적 휠링.
마치 싯누런 사막의 모래바람 온몸으로 맞으며 선인장도 맛있다고 씹어 먹다가 이에 박힌 가시 하나 뽑아
개운한 표정으로 이룰 쑤셔대는 헐벗은 한 인간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이 복잡미묘한 디씨적 휠링을,
충분한 눈팅을 통해서 익힌 후에 갤질을 즐기라는 의미. 배려 돋네.
사람에 따라 닥눈일(주일)이 될 수도, 닥눈한(달)이 될 수도 있다. 결정은 셀프, 물도 셀프, 손님은 왕! 죄송합니다.
Dancing All Alone : ASIANA 정규 1집의 8번 트랙. (DAVE 작사·김도균, 임재범 작곡)
더 늦기 전에 : 임재범 정규 4집 Story Of Two Years의 2번 트랙. (임보경 작사·임재범 작곡·황성제 편곡)
The Same Old Story : project <Rock In Korea>앨범의 5번 트랙. (작사·작곡 김도균, 임재범)
떡밥 : 음반, 콘서트, 매체 출연, 제 3자를 통한 갤주 언급, 기사 등등 갤주에 관한 소식 전반을 일컫는다.
특히 콘서트 투어의 시기는 그야말로 떡밥 르네상스.
반대로 활동 없는 휴식기는 떡밥 보릿고개로, 개념글 복습과 함께 꺼진 떡밥도 다시 보는 정성을 발휘하며
지혜와 슬기로 기근의 시기를 난다. 칭찬해 주세염, 갤듀 규잉규잉.
떡볶이 손가락 : 갤주가 자신의 손가락을 인식하는 태도.
Desperado : 원곡은 The Eagles의 정규 2집 Desperado에 수록된 치유력 높은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명곡으로
바람에 실려 3회, UC 버클리에서의 갤주의 Desperado 라이브는 방송 직후부터 폭발적 관심을 모으며
한 주 내내 실검과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임재범 만세.
데자와 : 동아 오츠카사의 장수 만만세 밀크티 음료.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나, 호의 진영이 거의 절대적 매니아층.
갤주가 좋아하는 음료로 알려져 있어 임빠심 하나 믿고 무리하게 음용을 시도하다 토악질을 하며 분노에 휩싸이는
경우도 종종 본다.
델레바리 : Delivery의 갤주식 전문용어.
도시의 비밀 : 외인부대 정규 1집 쥴리의 1번 트랙. (손무현 작사·손무현, 임재범 작곡)
독종 : SBS 드라마 <싸인> OST 수록곡.
Don't Let The Sun go Down on Me : 원곡 Elton John. 임재범 리메이크 앨범 풀이[Free...]의 CD2. 6번 트랙.
돋네 : 어원은 소름 돋는다 할 때의 돋는다지만 앞에 00를 붙여 진심 돋네, 멍청 돋네 등으로 일반적 동사로 쓰이는 넷 용어.
본능적으로 돋을 때 아낌없이 쓰는 표현. 우리 갤주 존잘 돋네.
또다른 날을 위해 : 임재범 정규 2집 Desire To Fly의 5번 트랙. (최원석 작사·신재홍 작·편곡)
또다른 만남의 시간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8번째 트랙.
드롭킥 : 갤주의 사진까지 첨부한 생일 축하 선물 댓글에서 유래. 생일빵의 갤주식 진화 버젼. 처음엔 남게이 전용이었으나
요즘은 남녀평등사상에 입각하여 남녀불문 풀파워 드롭킥.
들어가세여- : ‘그냥 계세요-’ 와 마찬가지로 맥 커터 시리즈.
추측컨대, 다소 제 자리에서 많이 이탈한 듯 보이는 익룡 병슨들의 정신 내지는 이성(理性)에게 이제는 너의 자리
로 제발 좀 돌아가라, 들어가라는 의미 아닌가 싶다.
띄뤠기 : 원형 '쓰레기'의 꿀 꽈배기 버젼.
Desire To Fly : 1997년 7월에 발매된 임재범 정규 2집 앨범의 타이틀.
디아블로 : 한국 헤비메탈 씬의 건아들 보컬 장학, 기타 김수한, 록, 베이스 윤재필, 드럼 추명교로 구성된
5인조 헤비메탈 밴드. 2002년 1집 정규앨범 Desirous Infection를 발표한 바 있다.
갤주와는 작년 <다시 깨어난 거인>투어, 그리고 올해 <거인, 세상을 깨우다> 투어까지 락 타임 무대를 함께했다.
딜레이 차 : 2012년 2월 뉴저지콘 갤주의 말재간. 차지연씨의 무대를 소개하면서 '딜레이 차'라고 언급. 2~3초간의 정적은 필수.
ㅇㅇ. 차지연의 지연이 그 지연(遲延)이 되고, 그것은 다시 미쿡 땅 위에 하나의 Delay로 시도 때도 없는 갤주의
그 개그집념에 슬픈 한줄기 눈물이 흘러.
락대디 : mbc 스페셜 ‘나는 록의 전설이다’ 갤주 인터뷰 중,
갤주가 락베베 윤도현의 팬이 인터넷 상에 올린 댓글, ‘윤도현이 락큰롤 베이비면 임재범은 락대디인가요?’를 보고
재밌고 기분이 좋았다며 언급하신 것에서 유래.
이어진 “그래 너도 나이 많지만 내 아들 하던가~ 으하하하하” 라는 호쾌한 박장대소 리액션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Live & Life : 2004년 10월, 잠실 체조경기장 콘서트에서의 라이브를 담고 있는 2CD 구성의 앨범으로, 2006년 1월에 발표되었다.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 이탈리아어를 배우는 갤주의 자세Ⅰ. ㅇㅇ.
레드불 : 오스트리아의 음료회사 Red Bull GmbH 사가 제조·판매하는 고카페인 풀파워 에너지 드링크.
2012년 2월 시애덜 콘에서의 갤주의 한 발언은 우리의 뇌와 심장을 역동하게 하는데…
"My another nickname is Mr. RED BULL…" …...... 해석은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레알 : real?에서 유래한 진짜, 완전, 정말, 과연!, 엄청, 대단히 등등의 의미를 내포하는 격한 추임새.
갤주는 연중 쇼케 인터뷰에서 당당히 레알을 언급하기도 했다.
Rain : 임재범 리메이크 앨범 풀이[Free...]의 CD2. 3번 트랙. (Original song by Uriah Heep)
약 35년 전 갤주의 삼일 고가 밑 빽판 세일즈왕 시절, 중고로 산 마이마이에 앞·뒷면 Rain만 녹음한 테이프를 넣어 하루
종일 듣고 지냈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했던 곡이라고. 비가 올 때면 항상 그 시절 추억들과 함께 아스라이 떠오른다는 Rain.
Let Me Live My Life : 임재범 정규 1집 On The Turning Away의 7번 트랙. (이현우 작사·신대철 작곡)
Right here waiting : 원곡 Richard Marx. 임재범 리메이크 앨범 풀이[Free...]의 CD2. 10번 트랙.
Rock & Roll Baby! : 2011년 5월 1일 나가수 첫 출연일.
YB 순서를 준비하는 윤도현의 모습을 대기실 TV를 통해 지켜보던 갤주의 힘찬 한마디.
방송 이후 윤도현은 나이 40에 베베, 아기가 되었다. 본인도 꽤 흡족한 듯. 응애응애.
Rock Will Never Die : 락이여 영원하라! 하루에 락윌 네버 다이를 열 번 씩만 외치면
만사가 형통하며 무병에 장수를 하옵고 삼대가 대길(大吉)할지니.
Rockin' Desire : 외인부대 정규 1집 쥴리의 7번 트랙. (박영철 작사·이지웅, 임재범 작곡)
Rock in Korea : project <Rock In Korea>앨범의 2번 트랙. (작사·작곡 김도균, 임재범)
Reason's to one : 임재범 정규 4집 Story Of Two Years의 9번 트랙. (이한나 작사·임재범 작곡·신재홍 편곡)
Return To The Rock : 1998년 8월에 발매된 임재범 정규 3집앨 범의 타이틀.
타이틀에서 보이듯이, 3집은 가수 임재범에서 락커 임재범으로의 회귀이다.
앞선 1집과 2집이 다소 대중 친화적 스타일이었다면, 3집에서는 철저히 락을 기반에 둔 작업을 하였다.
앨범 전체가 하나의 큰 서사로 다가오는 느낌.
곡의 인지도로 따졌을 때 단연 고해로 대표되는 앨범이 되겠지만,
수록된 한 곡 한 곡이 각기 다양하고 거침없으면서 높은 완성도를 지녔다. 임재범 만세.
마미? 마미? : 신의 한 수 맹장 크리로 말미암아 하차하게 되신 갤주가 마지막 인사겸 나가수를 방문하신 날,
긴장 속 첫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옥주현씨를 따스히 안아주는 새 매니저 송은이씨의 뒷모습에,
갤주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던지신 반가운 인사, 마미?? 마미??? ... 송은이씨 죄송합니다.
마법사 : 갤주가 다양한 사상에 심취해계셨을 당시, 갤주가 본 작곡가 김형석씨의 전생. 넌 마법사.
마봉춘 :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
마이마이(mymy) : 갤주의 빽판 세일즈왕 시절,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사신 스뎅 재질의 중고 카세트 플레이어 마이마이.
그 마이마이로 좋아하는 음악을 녹음한 테이프를 듣고 또 들으며 내일의 소리꾼을 꿈꾸셨다고 한다.
마취총 : 태초에 시작한 갤주의 의식의 흐름은, 사족보행 중인 나의 앞발 두개가 지면에서 떨어지고 곧 허리를 펴고 목을
쳐들더니 아침엔 우유한잔 점심엔 순대국밥 돋는 도시인이 되어있을 즈음 장대한 1절이 끝나고 다시 2절을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이럴 땐 누가 날 위로해주지...? 바로 마취총.
만남 : 2008년 발표된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 OST
매횽 : 스릉흐는 우리 매니저 횽님.
성은 K요~ 이름은 DH, 알파벳 약자로 DH라 하지요. 냉정한 갤러들아 인간 비타민 매현우가 왔다.
이미 갤질의 내공은 상당수준에 도달한 듯, 노련미가 돋보이며 수많은 연예인의 매니저 난립 중에서도 ‘매횽’이라는
고닉을 확보한 상태이다. 현재 다수의 닉짤 보유 중.
맥(脈) 커터 : 맥을 끊는다. 어떤 이야기나 상황의 흐름을 끊는 행위 혹은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
맷돌 : 문제) 다음 중 락타임과 맷돌의 상관관계를 제시한 인물은 누구일까요.
1번 임재범. 2번 임재뿡. 3번 Yim Jae Beum. 4번. 임씨. 5번 任宰範.
락타임 시 반드시 목격 가능한 갤주 전매특허 골반 회전 퍼포먼스.
돌아가는 모양새가 마치 맷돌의 그것을 연상시킨다 하여 이를 '맷돌'이라 부른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순간 우리 앞에 혜성처럼 나타난 맷돌.
기마자세가 준비되면, 이제 남은 것은 끝없는 광속 회전과 찰진 바운스 뿐.
그렇게 맷돌은 우리의 안구와 의식에 침투해 모든 것을 사정없이 헤집어놓았다.
실제 화장실 등에서 맷돌을 시도해 본 몇몇 할 짓 없는 개롤 들의 증언에 따르면,
돌린다고 다 맷돌이 아니며 절대 함부로 따라하지 말 것을 당부.
그렇다.
크게 회전력, 속도, 균형감, 리듬감, 지구력, 이 다섯 가지 요소의 절묘한 하모니로 구성된 이 맷돌이란 것은,
사실상 우리 범인들의 수준에서 실현해내기란 불가능한 것이며 결론은 임재범 만세.
머병시나 : "그래서 뭘 어쩌란 말이니 이 모자란 녀석아 너 따위에 감히 내 귀한 생체에너지를 낭비할 소냐."의 간결 임팩트체.
단 4음절에 그치면서도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지닌다.
Memories : 2000년 11월 09일 발매된 갤주의 베스트 리메이크 앨범.
2CD로 구성되었으며, 종전에 발표된 갤주 앨범에서 선별된 곡들에 새로운 해석을 가미, 재편곡 한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작곡가 김형석씨는 갤주와 함께 작업을 하게 되고, 그 유명한 "…메트로놈을 놓쳐요…" 가 탄생한다.
멘붕 : =멘탈 mental 붕괴.
충격과 공포에 직면한 후 휘몰아치는 부정적 멘붕과, 격한 감동 및 환희로부터 발생하는 긍정적 멘붕이 있다.
Mu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11번째 트랙. 먹는 무 아니다. 전설 속 잃어버린 대륙 뮤이다.
무플 : 없을 無 + Reply, 자신의 글에 댓글=리플이 없다는 슬프지만 참트루적 단어.
무플엔 설리 : 무플로 멘붕하는 영혼들을 위해 마련된 디씨의 복지제도.
미니쉘짤 : 그것이 실수인지 의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간혹 갤주가 올리시는 짤이…
마치 그간 방만했던 우리의 시신경을 크게 꾸짖기라도 하는 양, 쁘띠 사이즈로 뜰 때가 있다.
네모 반듯 쪼꼬미한 그 모습, 마치 크라운 제과 장수상품 "미니쉘" 돋는다 하여 미니쉘짤.
자 이제 세속을 담는 너님들의 안구를 잠시 닫고, 온전한 마음의 눈으로 접근해보자.
가고자 하는 자에게 길이 열리듯, 보고자 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보이리라 그거슨 바로 미니쉘리즘. ㅇㅇ.
미달이 : 갤주의 양딸. 코러스 세션을 맡고 계신다.
특히 이번 거인투어 당시 거의 매번 언급되시며 그 존재감이 부각되었다. "안녕 미다라아아-"
하고 많은 이름 중에 왜 하필 미달이인가. 미달이에 얽힌 사연이라도 있는가, 그저 의식의 흐름일 뿐인가 하는
등등의 여러 궁금증들이 남아있다.
Missing you : ASIANA 정규 1집의 6번 트랙. (DAVE 작사·김도균, 임재범 작곡)
Myth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3번째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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