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임재범 갤러리 단어장 [ㅇ-1]

DC임재범갤(124.51) 2012.07.03 20:51:50
조회 1456 추천 34 댓글 21
														

h.png


ㅇㅇ :  응응! 의 자음표기. 크게 대답의 형태와 무의미적 형태, 이 2가지로 나뉜다.

          1) 대답형태.

             A: 내일 자정에 갤듀 6집 음원 풀리는거 맞귀???  B: ㅇㅇ!!! 자정이귀~~~~~           

          2) 무의미적 형태. 즉, 쓰긴 쓰되 사실상 아무 의미가 없으며 

             거의 자동반사적, 혹은 습관적으로 갖다 붙이는 경우를 말함. ㅇㅇ. 

             지금의 경우도 바로 그러한 예에 해당. ㅇㅇ.  

 

아랍어 : 콘서트 장 객석에서 출발한 니 소리 내 소리 우리 소리는 가는 도중 반은 떡이 되고,

        갤주 귀에 당도할 즈음엔 이미 아랍어의 형태가 되어 있다는 사실은 레알 참트루.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임재범 정규 5집 COEXISTENCE의 5번 트랙. (하해룡 작사·임재범, 최남욱 작곡·신응준 편곡)


Adam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9번째 트랙.

 

아직도 사랑할 뿐인데 : 임재범 정규 4집 Story Of Two Years의 3번 트랙. (임재범 작사·임재범 작곡·황성제 편곡) 

 

아름다운 그대 : 외인부대 정규 1집 쥴리의 8번 트랙. (이지웅 작사·이지웅, 임재범 작곡) 

 

아름다운 오해 : 임재범 정규 2집 Desire To Fly의 10번 트랙. (채정은 작사· 임재범, 최준영 작곡·서영진 편곡)

                2001년 1월 발표 된 SBS 시츄에이션 드라마 메티컬 센터 OST 의 4번 트랙.

 

아시아나 : 영국에서의 SARANG 활동을 통해 본 가능성과 확신으로 김도균, 김영진, 유상원과 함께 결성한 패기의 아시아나.

          모든 작업은 영국 Matrix 스튜디오에서 Kenny Jones가 프로듀서를 맡아 진행되었는데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작업

          이었다. 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었던지라 Missyng you를 제외한 모든 곡이 영문가사이다.

          89년에는 Loudness 내한공연의 오프닝 밴드로 출연하면서 호평을 받기도 했지만, 경제적 문제, 장르적 한계에 부딪혀

          한 장의 앨범만을 남긴 채 해산한다.

 

Asiana : ASIANA 정규 1집의 7번 트랙. (DAVE 작사·김도균, 임재범 작곡)

 

아침이슬 : 임재범 리메이크 앨범 풀이[Free...]의 2번째 트랙. (Original song by 양희은)

           1971년 발표된 김민기님 1집에 수록된 곡으로, 당시 반정부 시위 현장의 대학생들에 의해 많이 불리게 되면서 

           자연스레 시대를 대변하는 음악, 저항음악으로 인식되었고, 1975년에 국가로부터 금지곡 처분을 받게 되며 1987년 

           6월 26일에야 해금된다. 갤주는 풀이 앨범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매번 아침이슬을 꼽으셨다.

           "이 아침이슬이라는 곡은 들을 때마다 왠지 가슴이 막, 막 욱...해요. 이유는 저두 잘 모르겠는데…" 

 

Out On The Street : ASIANA 정규 1집의 5번 트랙. (DAVE 작사·김도균, 임재범 작곡)

 

앵.체.콘. : 2011년 12월 30, 31일 서울 콘에 갤주가 지어준 이름. 앵!콜 올림픽 체!조 경기장 콘!서트의 줄임말로 추정됨. ㅇㅇ.

 

Atlantis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5번 트랙.

 

아틀란티스의 꿈 : 시나위 정규 1집 Heavy Metal Sinawe의 6번 트랙

 

安 : 임재범 정규 5집 COEXISTENCE의 2번 트랙. (채정은 작사·임재범, 최남욱 작곡·신응준 편곡)

 

안면인식장애 : 어제의 우리 갤주가 오늘은 누구세요 돋는 혼돈의 상황에 수시로 노출되면서 발병하는 인식장애의 일종.

               대부분은 임루토, 임보잉과 같은 긍정적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으나, 

               아주 간혹 임완규, 파워워킹 짤과 같이 다소 난해하여 적응하고 이겨 낼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어쨌든 이것은, 작은 변화에도 둔갑 수준의 외적 변화를 보이시고 세월의 시계 또한 역주행과 곡예운전을 

               반복하는 갤주의 무한매력 팔색조적인 면모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우리 임갤러들은 이것을 평생의 지병으로 안고 살아야지 삶이 다 그렇지.

 

Alcohol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10번 트랙.

 

약천사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포동 1165에 위치한 사찰로 동양 최대 규모의 대적광전으로 유명하다.

         갤주가 휴식을 위해 들리셨다가 결혼식 삼일 전 머리 깎고 승적을 올렸던 사찰.

 

어그로 : 악플러의 개념과 동일.

        무한정 오픈된 디씨라는 공간의 특성상, 언제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 모르는 관계로 갤러들은 늘 쎄콤도 울고 갈 기세로

        상시대기모드를 유지한다. 

        재빠른 신고 및 차단요청과 함께, 무플로 굶겨죽이고 무관심으로 두번 죽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ㅇㅇ.

 

Another Life : 외인부대 정규 1집 쥴리의 3번 트랙. (박영철 작사·이지웅, 임재범 작곡) 

 

어허야 둥기둥기 : 건전가요. 갤주가 보컬이셨던 시나위 앨범의 마지막 트랙에 실린 곡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대중가요사에서, 시장의 흥망과는 무관하게 오직 예술 표현의 자유라는 그 시각에서 그야말로 

                  암흑기였던 1970~80년대. 당시 정권 체제의 보호를 위해 대중가요에 대한 살벌한 심의 검열이 존재 했으며, 

                  가수에 관계없이 대중가요 앨범의 말미에는 반드시 건전가요 한 곡을 실어야만 했다. 

                  어허야 둥기둥기를 비롯, 아! 대한민국, 시장에 가면, 서울 서울 서울 등 다수의 곡들이 있다.

                  갤주는 승장 출연 당시, 시나위 시절.. 락윌네버다이 정신으로 혼을 다 바쳐 빚어 낸 해비메탈 사운드의

                  종착지가 어허야 둥기둥기라는 참혹한 현실에 깊은 회의감이 드셨다고 밝히신 바 있다. 

              

엄마 아냐? : 신의 한 수 맹장 크리로 말미암아 하차하게 되신 갤주가 마지막 인사 겸 나가수를 방문하신 날, 

            긴장 속 첫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옥주현씨를 따스히 안아주는 새로운 매니저 송은이씨의 등장에

            갤주는 반가움 섞인 마미??를 연발하셨고, 다른 출연진들도 그에 동조하며 아련한 시선으로 모니터를 응시하는

            그 훈훈한 순간을 정리하는 JK김동욱씨의 한마디, “... 송은이씨예요… ㅇ_ㅇ.”

            당혹감에 어쩔 줄 모르던 갤주의 입에서 터져나온 "엄마 아냐??!!!" ... 송은이씨 거듭 죄송합니다.

 

얼굴 : 원곡 임창제. 임재범 리메이크 앨범 풀이[Free...]의 CD1. 1번 트랙. 

 

Exodus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6번 트랙.

 

여러분 : 원곡 윤복희. 나가수 5월 22일 '네티즌 추천곡' 경연에서 관객 전원 기립박수와 함께 압도적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이후 임재범 신드롬이라 일컬어 질 정도의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나가수 최고의 무대 중 하나.

         또한 방송 이후, 각종 인터넷 포털에서는 대구 월성마트 키 큰 총각을 필두로 너나없이 쏟아내는 회개성 간증 

         댓글들이 그야말로 폭주하였다.

 

여브세여 : 갤주의 맥 커터 시리즈.

           뜻 - 이것 보세요. 이제 그만하면 되었으니 좀 그만하셔요. 진정하셔요. ㅇㅇ.          

 

~여신 : 어떤 분야에서 큰 재능을 발휘하는 갤러들에게 붙는 애칭. 대포여신, 이뱅여신 등이 대표적이다.

 

영감님: 갤주를 부르는 호칭 중 하나. 영감이 진짜 갤주가 영감이라서 영감이 아니라 뭐랄까 그게 그러니까 글쎄 아마도 그래 

       필시 영young한 감성일 것이다!는 개드립.

 

예당 : 갤주의 現소속사 예당 엔터테이먼트.

       과거, 국내 손꼽히는 대형 기획사로서의 화려한 전력을 가지고 있으나,

       현재는 마치 정년퇴임 후 이런저런 소일거리를 하며 조용한 노후를 보내는 어르신의 느낌으로 존재하는 회사이다.

       그간의 예당을 쭉 지켜본 바, 좋게 말하면 느림의 미학을 즐기는 정적인 집단이고, 이것을 갤주 혼자 보신다는 전제하에

       감히 고해란 걸 해보자면 사실 그 체계나 조직력, 전문성, 기동력 등이 영 탐탁지 않은, 기획사의 역할론에 큰 의문을 

       갖게 하는 집단이다. 고로 갤러들 사이에서는 회사에 대한 경계심이 그 신뢰도를 추월하는 상황. 

       최근 풀이 앨범의 경우도 (다른 것도 아닌) 임재범의 디스코그래피임에도 불구, 안일하게 임했다는 비판의 소리가 컸다. 

       그러나 어찌됐든 갤주가 예당에 계실 때까지는 비록 매의 눈일지언정 최대한 온순하고 상냥하게 뜬 상태로 백비둘기를 

       옆구리에 쌍으로 낀 채 평화적 태도를 유지할 것을 약속드린다. 

       ‘예당, 니취팔러마????? (욕 아님. “밥 먹었니?“ 라는 중국어 인사.) 

       갤주 괴롭히면 너 죽고 나 죽고 아침바람 찬바람에 다이다이 쎄쎄쎄.‘

 

오대산 : 강원도 평찬국 진부면 동산리 75-6에 위치한 입산 명소. 나가수 이후 휘몰아치는 폭풍 스케쥴의 연속이던 그때, 잠시 

        잠깐 거론되었던 재입산론. 절대 그럴 리 없다 호언장담 하면서도 왠지 그거슬 말하는 우리의 입가는 미세하게나마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우리 그렇다면 미연의 방지라는 차원에서 오대산 줄기마다 입산금지 팻말을 꽂고 휘장을 둘러

        버리는 건 어떨까 하는 웃픈(= 웃기면서도 슬픈) 논의가 오가기도. 

 

오대오 : 미국 콘과 쥬다스 콘에서 꾸준히 선보이신 노 셋팅 후리덤 오대오 (5:5) 헤어스타일.

        마치 홍해바다 갈라지듯 쩍 갈라져 나부끼는 풍성한 갈색 머리칼을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마음도 따라 우네,

        가여운 나의 음란마귀여어어. 

 

56단 : 갤주가 승장에서 언급하신 무술 단수. 예상대로 일부 고독한 누리꾼들은 간만에 건수 잡고 탈춤을 췄다.

       마치 그 56단의 진위를 명명백백히 밝혀내는 순간 역사 왜곡의 원흉들이 후회와 반성의 삭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로소 새 시대 대한민국이라도 열리는 양 집요하게 떠들어댔는데,

       마침 케백수 연예가 중계 ‘풀이’ 쇼케 인터뷰 중, 그 56단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갤주는 너무도 평온한 얼굴로 

       36계 줄행랑의 36단과 명예단증 10단, 그리고 장기와 바둑 등등 다 긁어모은 13단. 도합 56단이라는 희대의 현답으로

       고독하고 추악한 어그로들을 한순간에 깊은 허무 속으로 침잠하게 만드셨다.

   

On The Turning Away : 1991년 10월 발매된 임재범 정규 1집 앨범 타이틀.

 

올드비 : 오래된 멤버, 오랜 팬을 의미하는 단어로 임갤에서는 갤주의 오래된 팬을 칭하는 표현. 

        특히 나가수를 기점으로 입문한 파릇파릇한 팬들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ㅇㅇ.

        올드비 횽들에게 그 옛날 시나위, 아시아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 갤주의 음악이야기를 전해들을 때는 마치 추운 

        겨울밤 화롯불 온기 돋는 할머니 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옛날이야기에 빵긋거리는 손자손녀라도 된 기분이다.

        간혹, 올드비가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 양 거들먹거리며 훈계와 평가질 하고 싶어 하는 유치한 부류도 있는데,

        이를테면 이미 개념에 다 올라가 있는 갤주 고전자료를 들이대며 니들 이런 건 구경이나 해봤냐는 식으로 나댈 때는

        레알 눈물이 강을 이루며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른다.

 

왕자님 : 과거 '이 밤이 지나면'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갤주를 칭하는 표현.

         몇 안 되는 당시의 귀한 영상들을 보고 있노라면 아 정녕 저것이 나와 같은 종인 사람임에 틀림없는가! 싶을 정도로 

         그야말로 미친 듯이 대놓고 심하게 고귀하고 영롱하게 크고 아름다운 존잘이셨다. 

 

외인부대 : 1988년 기타리스트 손무현, 이지웅, 베이시스트 박문일, 드러머 손경호와 함께 결성한 락밴드.

 

운명의 끈 : 2012년 3월 발표 된 KBS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 OST.

 

월도 : 월급도둑의 약어. 버젓이 출근해놓고 컴으로 혹은 맛폰으로 어떻게든 갤질을 이어가는 직장인들을 말한다.

 

War And Order : 임재범 정규 3집 Return to the Rock의 7번 트랙.

 

Wish : 임재범 정규 2집 Desire To Fly의 8번 트랙. (이인 작사·임재범, 이인 작곡·이인 편곡)

 

웃프다 : =웃기면서도 슬프다. 강력한 페이소스가 느껴지는 합성어. 

 

유가라나다씽잉커밍 : 1982년 발표된 Judas Priest의 Screaming For Vengeance 앨범 수록 곡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g. 승승장구에서 갤주가 정직한 발음으로 시전하신바 있다. ㅇㅇ.

 

유동 : '유동성 닉'. 고닉을 박지 않은 갤러를 뜻하며, 이름만 표시되고 아이피 주소 중 앞의 여섯 자리가 뜬다.

       갤주께서는 작년 10월 20일, '흰둥호랭이'라는 유동닉으로 갤에 최초인증하신 바 있다.

 

You are so Beautiful : 원곡 Kenny Rogers. 임재범 정규 4집 Story Of Two Years의 4번 트랙. (신재홍 편곡)

 

윤도발 : 갤주가 베베를 칭한 또 다른 표현. 도발미가 물씬 풍긴다. ~발이, ~팔이 등은 8,90년대 친근감을 표하던 애칭이었다. 











추천 비추천

34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AD 홈인테리어, 신학기 페스티벌 운영자 26/03/05 - -
공지 ☜☜☜☜☜☜☜ 임재범 갤러리 통합공지 ☞☞☞☞☞☞☞ [123] DC임재범갤(124.51) 11.06.10 70207 664
공지 ■ㅁ□ 임재범갤러리 갤주 외 인증글 모음□ㅁ■ [49] Nunting(221.140) 11.11.29 49829 762
공지 갤주님 인증샷 올립니다~~~~~~~~~~~~~~~~~~~~~~~~~!!! [649] dh103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2.14 72372 1821
공지 임재범 입니다...^^@.@ [11360] 흰둥호랭이(208.72) 11.10.20 203582 5241
공지 임재범 갤러리 이용 안내 [110] 운영자 11.05.26 39777 334
579058 개꿀소식떳다 [1] ㅇㅇ(222.105) 01:29 30 0
579057 갤주가 극구 사양해도 [1] 임갤러(211.114) 01:20 31 0
579056 나도 갤주 커스텀티셔츠 몇 개 있는데 [1] 임갤러(118.235) 00:48 57 0
579055 막콘포함, 앞으로 콘들… [5] 임갤러(220.124) 03.05 142 1
579054 헤어? [1] 임갤러(211.235) 03.05 85 0
579053 웨이브에 사람이 좋다 있다 [2] ㅇㅇ(211.234) 03.05 73 0
579052 막콘 다가오니 우리 갤주님 걱정돼. [8] 임갤러(211.235) 03.05 130 5
579051 덕질 자랑 해볼까222 [7] 바다빛(220.80) 03.05 156 6
579050 잘자 재팔이 꿈 꿔 [4] 임갤러(118.235) 03.05 161 4
579049 (4,4) 원본 있는 사람 [1] ㅇㅇ(106.101) 03.05 125 0
579048 밤이라 하는소린데 [9] 바다빛(220.80) 03.05 200 4
579047 정전갤이니 풀어보는 썰 a.k.a 임갤은 사랑을 싣고 [10] 임갤러(211.234) 03.05 229 1
579046 늬들 콘장에서 얌전한척 하지만 [6] 임갤러(211.234) 03.05 215 4
579045 휴먼다큐 캡쳐짤 [2] 임갤러(211.234) 03.05 153 0
579044 꼭 대답해줘. 간절하다 콘서트 입장시간!!! [8] 임갤러(211.235) 03.05 160 1
579043 이것저것 가지고 옴 [16] 임갤러(211.234) 03.05 253 4
579042 버스에 life is a drama [8] 류마티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2 3
579041 임빠 놀이 [6] ㅇㅇ(118.235) 03.05 386 15
579040 지금은 음빠도 얼빠도 아닌 [6] 임갤러(77.136) 03.05 247 10
579038 13년 전이라 해도 이땐 넘 젊어보이는 거 아니냐 ㅋ [14] 임갤러(175.192) 03.05 426 6
579037 너를 위해 가사 [1] 임갤러(49.130) 03.05 187 0
579036 정말크죠 굉장하다 미치겠다 진짜 [10] 임갤러(118.235) 03.05 506 15
579035 뉴비들은 갤주 썰 아나? [14] 임갤러(1.230) 03.05 527 15
579034 콘서트 [1] 임갤러(110.46) 03.05 254 0
579033 갤주 바보 [2] 임갤러(118.235) 03.05 337 6
579029 미친건가? [11] 임갤러(121.189) 03.04 419 6
579028 내키는대로 3 [4] 임갤러(125.252) 03.04 327 9
579027 이 짤 업뎃된 거 있나 [14] 임갤러(39.7) 03.04 398 1
579026 극사이드를 잡아버렸다.. [9] 임갤러(118.176) 03.04 431 8
579025 막공 때 my way 듣고 싶으면 개추.. [7] 임갤러(106.101) 03.04 260 8
579024 여러분 가르침좀….임수경은 뭔지요? [17] 임갤러(220.124) 03.04 383 0
579023 나 방금 라디오에 내 사연 나왔다.신청곡은 임재범 홈리스 했는데 [7] 임갤러(58.235) 03.04 317 5
579022 세븐콤마 온더락잔 생각나서 [3] 임갤러(118.235) 03.04 283 7
579021 오늘 임뽕 미쳐서 바로 노래방간다 [9] 기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93 1
579018 청주 6열 가져갈 사람 임갤러(39.7) 03.04 143 0
579017 창원티켓 옴? [7] 임갤러(121.167) 03.04 218 0
579016 울산 티켓 없는 갤러 티링 ㄱㄱ [4] 임갤러(211.234) 03.04 291 0
579015 열음 잔망 갤주 [13] 임갤러(211.234) 03.04 330 6
579014 갤주가 이름 외치라고 할 때 [20] 더버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374 1
579013 흰색 누끼 [5] ㅇㅇ(118.235) 03.04 371 6
579012 검정 누끼 [8] ㅇㅇ(118.235) 03.04 396 9
579011 빠삐용 갤주 [4] 임갤러(211.234) 03.04 258 10
579009 가산탕진만 하지 말고 니들도 권리를 행사해라 [2] ㅇㅇ(118.131) 03.04 269 1
579008 할배 스타일 맞는데 어쩌겠냐 [2] ㅇㅇ(118.131) 03.04 309 7
579007 씐나게 가사 탕진 중. ㅋㅋㅋㅋㅋ [2] 임갤러(218.154) 03.04 212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