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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이>
나한테 있는 건 미움만이 아니야! 나한테는... 나한테는... 다른 감정도 있어!


<츠바이>
또, 쳐냈다...!? 게다가, 기사의 검까지! 이 녀석... 대체 뭐야!

<돌 슬로터>
우후후... 케케케... 에헤헤... 아하하하하하하하!

<츠바이>
이 웃음소리...! 설마...!?

<피아>
다시 만나자고 말했었잖아? 그렇게 놀라지 말아줘...

<츠바이>
어째서...! 당신은 아니에스가 베었을텐데...!

<피아>
우리들은, 죽은 주인의 최고 걸작.
전체로서 하나. 하나로서 전체...
<피아>
자! 싸움을 계속하자!
나의, 우리들의 유용성을 증명하기 위한 싸움을!
<피아>
헤에... 최악. 당신의 실력은 아직, 다 못본 모양이야.
그래도... 시간문제네.
<피아>
내가 안되더라도 여섯번째가 있어.
여섯번째가 안되더라도 일곱번째가 있어.
당신도 언젠가 꺾을거야.

<피아>
아직 몸도 익숙하지 않고... 일단은 여기까지.
다시 곧, 겨루자? ...우후후후후!

<츠바이>
...윽! 놓치지 않아! 기사, 아니에스, 리히트!
녀석의 뒤를 쫓아가자!
영상 링크
P10 ~ P12까지
<나레이션>
돌 슬로터의 정체를 안 기사들은, 곤혹스러운 채로 발을 내딛고 있었다...
<아니에스>
피아... 어라, 피아였지?
<리히트>
응... 내 눈에는, 동일인물로 보였어.
...하지만, 어째서지? 방금 쓰러뜨린 피아는, 가짜였던걸까.
<츠바이>
역시, 잘만든 인형인가 뭔가하는거였겠지.
...그 녀석, 그런 악취미인 짓, 어지간히도 좋아하는 것 같네.
<리히트>
아니... 그건 확실히 인간이였어. 《찬라이트》에게 반응도 없었고 말이야.
<아니에스>
살아있었던걸까. ...그렇다면, 죽일 수 밖에.
<피아>
무리무리무~리~! 당신에겐 무리야.
왜냐면, 당신의 검은 세번째와 네번째에게 보여버렸으니까...
눈을 감고서라도 대처 가능해!
<츠바이>
나왔구나...! 자, 뱉게해주겠어! 그 기록이 거짓이라고...!
<피아>
우후후후... 뱉게하고 싶은거네? 거짓이라고 말해줬으면 하는거네?
아직 남아있는, 가냘픈 희망의 실을 붙잡고 싶은거네에?
<피아>
하지만 유감.
<피아>
네 놈은...
<피아>
결함품이에요...
<피아>
그거, 진짜야! 아하하하하하하!
<츠바이>
...윽!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어어! 《빅토리아》!
<피아>
화났어? 우후후... 그치만, 인형의 인형놀이는 이제 지긋지긋. 네번째로 몇번이고 봤으니까...
<피아>
으윽! 이 놈...!
<피아>
대충, 알고 있던거 아니야? 당신 자신의 친부가 쓴 글자 정도는 알고 있잖아?
사실은, 읽었을 때부터 눈치채고 있었잖아?
<츠바이>
말하지마...! 말하지마! 달라... 나는 그렇지 않아! 증오 같은거... 그런거, 내가 아니야!
<피아>
바보. 네 놈 따위 없다고. 만들어진 것이니까! 네 놈은!
뭐, 좋잖아! 미워하면 좋잖아? 자! 미워해라! 네 놈에게 있는 건 그것 뿐이다!
<츠바이>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죽인다 ...죽인다!
나를, 나를, 나를... 결함품이라고 부르지 마아아아!
<나레이션>
열화와 같은 츠바이의 맹공을, 피아는 어렵지 않게 피했다...
<피아>
그렇게 무서운 얼굴 하지 말아주세요오오... 나, 아무것도 나쁜 짓은 하지 않았는데에...
<츠바이>
하아, 하아, 하아... 제길, 제길 제길...! 어째서 《빅토리아》가 닿질 않는거야...!
<피아>
그러니까아, 네번째로 봤으니까래도! 모르는걸까? 돌머리인걸까? 인형이니까! 아하하!
<아니에스>
있지, 당신말야 피아인거지.
<피아>
그렇네. 우후후... 세번째랑, 네번째랑, 그리고 나... 다섯번째의 나...
당신하고 만나는 건 이번이 세번째일까?
<아니에스>
그런가. 그 아이를 죽인 당신과, 아까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
...전부, 피아인거지?
<피아>
우후후... 이해력이 좋잖아.
그 말대로! 우리들은 전체로서 하나, 하나로서 전체.
기억과 정신을 공유해, 전이하는 마법으로 말야... 『피아』와 『얼터너티브』는 이어져있어!
<피아>
『피아』가 죽으면, 그 기억과 정신은 전부, 『얼터너티브』의 누군가에게 전이 돼.
그렇게해서 다시, 다음의 『피아』가 태어나! 나야 말로, 우리들이야 말로! 죽은 주인의 최고걸작!
<츠바이>
그럼, 세번째나, 네번째라는건...!
<피아>
세번째의 나랑, 네번째의 나라는 말. 우후후... 나는 다섯번째의 피아! 잘 부탁해!
<아니에스>
있지... 피아는 몇명 있어?
<피아>
가르쳐주지 않아. 하지만... 그렇네.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얼터너티브』는 남아있다고?
<아니에스>
그런가... 그럼.
<아니에스>
아직 복수할 수 있어.
<피아>
...윽!? 베었다... 나를...!? 우후후... 후후! 보여준 적 없잖아, 그 빠르기...
<아니에스>
스스로도 놀랍지만... 뭔가, 기뻐서 말야.
피아, 피아, 피아... 당신의 얼굴, 이름, 기억했으니까.
더는, 당신 이외를 베지 않아도 돼. 내 칼날은, 당신만을 쫓아.
<피아>
...윽, 케케케... 제길... 데려온 『얼터너티브』는, 다음이 마지막인데 말야.
...그래도, 이쪽도 기억했다고... 네 놈의 검기... 케케케... 케케케케케!
<아니에스>
응, 눈에 새겨둬. 당신을 죽인 자의 검섬을.
<츠바이>
벴다... 나로서는 못당해냈는데...
<아니에스>
아하하, 그렇네. 그래도 아직 있는거지? 『얼터너티브』. 그럼, 아직 피아도 있다는 말이지.
서두르자. 찾자. 죽여야하니까 말야.
<나레이션>
자신의 운명에 직면하고, 츠바이는 슬픔에 잠겼다...
<츠바이>
...있지, 기사. 나... 인정하고 싶지 않아. 아직, 인정할 수 없어.
왜냐면... 왜냐면... 드디어 기사의 곁에 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츠바이>
하지만... 그 녀석이 말한대로. 나, 알고 있었어. 그 기록이, 진짜라고. 리암이 쓴 것이라고.
<츠바이>
내가 의식을 잃게된건... 여행 중에, 상냥한 사람만을 만났으니까. 즐거운 일만을 했으니까.
리암을 쓰러뜨리고 나서 계속,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았으니까. 그런 거였네...
<리히트>
...일지도 몰라.
<츠바이>
미안해, 기사. 미안해요... 나, 기사에게 상냥하게 대하고 싶었는데...
무언가를 미워하지 않으면 안된다니... 이런 나로는... 기사에게 어울리지 않아.
<츠바이>
...차라리, 사라지는 편이 좋았을까.
왜냐면, 나... 또 이전처럼... 무언가를 미워하고, 질투하고, 부수는 일 따위...
<리히트>
사라지면 안돼. 그것만큼은... 안돼. 너는 결코, 사라지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냐.
<츠바이>
하지만... 나, 싫어... 어떻게 해야...?
<아니에스>
...츠바이. 또 내 경험담, 얘기해도 돼?
<츠바이>
...응.
<아니에스>
나는 있잖아, 그 아이를 빼앗기고 말야, 텅 비어버렸어.
그런 내가 살려고 한건, 피아에게의 증오가 있었으니까. 집착과 집념이 있었으니까야.
<아니에스>
증오는 말야... 『노여움』이 아니야. 그것만이 아니야.
증오... 미움... 그 안에는 말야, 여러가지 감정이 담겨 있는 게 아닐까하고, 나는 생각해.
<아니에스>
그 아이를 위해서 검을 휘두르는 기쁨이 있어.
그 아이를 빼앗은 자에게의 노여움이 있어.
그 아이를 잃은 슬픔이 있어.
...그리고 지금, 그 아이의 원수를 몇번이고 갚을 수 있단 사실을, 즐겁다고 생각해.
<아니에스>
나는 미워. 피아가 미워. ...그래도 있지, 나는 그 증오의 안에서, 나의 삶을 찾아냈어.
<츠바이>
증오의 안에서, 삶을...
<아니에스>
...츠바이. 내 마음속에서는 말야, 계속, 계속... 그 아이가 울고 있어.
나는 평생, 그 눈물을 닦지 않아. 그래도 말야, 당신은 다르잖아.
당신의 지키고 싶은 사람은... 아직 여기에 있어.
<아니에스>
뭐, 이런 성가신 이야기는 제쳐두고 말야...
당신의 마스터는, 당신이 사라지길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츠바이>
...나라고 해서, 사라지고 싶지 않아. 기사와 함께 있고 싶어.
<아니에스>
그럼, 사라진다든가 말하지 말아줘... 당신도, 나의 은인이니까.
...그리고. 『정크』네. 쓱싹하고 베어볼까. 그치, 기사.
<나레이션>
아니에스의 일도가, 『정크』를 정확히 이등분으로 베었다.
<츠바이>
...나에게 있는 건, 증오 뿐. 하지만, 증오의 안에는, 여러가지 감정이 있다...
그렇다면, 나는...
<츠바이>
...하지만, 그걸로 괜찮은걸까. 그걸로... 나, 괜찮은걸까.
나, 기사에게 상냥해질 수 있는걸까. 기사랑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는걸까.
왜냐면 그렇게 하면 나, 망가질지도 몰라.
<츠바이>
...역시, 기사에게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내가 만든 꽃다발. 정말 예뻤는데.
<츠바이>
왜일까. ...분해. 결국, 난 오르키스처럼 될 수 없어. 오르키스 쪽이 완벽해.
그렇다면 나... 어째서 태어난걸까.
<리히트>
...만들어진 것에는, 그 나름의 의미가 있어.
달리기 위해. 날기 위해. 고치기 위해. 부수기 위해.
『마음』을 가진 네가, 만들어진 의미는... 분명, 하나야.
<리히트>
살기 위해. 『마음』을 키우며, 살기 위해서다.
그러니 너는, 그것을 완수해야만 해. ...난 그렇게 바라고 있어.
<츠바이>
산다... 그것이, 나의 의미.
...하하, 정말일까? 그럴게 나는 오르키스의 모조품이라고?
<리히트>
그래도, 너는 오르키스의 『얼터너티브』가 아니야.
너와 오르키스는... 대체 되는게 아니야, 유일한 것이다.
네가 무엇을 모방하고 있건,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야.
<리히트>
빛이 있는 죽음보단, 어둠과 같은 삶을. ...잔혹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야.
<츠바이>
...기사는 어때? 무언가를 미워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그런 나를... 싫어하지 않아?
<츠바이>
...라니. 들을 것까지도 없나. 당신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어.
...고마워, 기사. 누구보다도 상냥한, 나의 마스터.
<츠바이>
알겠어... 나는... 미워한다. 미움만이, 나를 살게 해줘.
...싫지만, 그래도... 감정을 잃고, 망가지고,
기사를 두번 다시 만날 수 없게 되는 것보단, 훨씬 나아.
<아니에스>
...있지, 기사. 츠바이의 결의를, 기쁘게 받아줘. 웃으며 받아줘.
...부디, 그 아이처럼, 울지 말아줘.
...당신의 웃는 미소는, 분명 츠바이를 구원할테니까.
<아니에스>
그럼... 복수를 계속해볼까. 나는 언제까지 계속해도 좋지만... 모두는 그렇지 않겠지.
그러니까, 일단 끝내자.
<아니에스>
데려온 『얼터너티브』는, 다음이 마지막이라고 말했으니까... 기사, 모두들. ...베자.
<나레이션>
추격극의 끝에, 기사들은 마침내, 피아를 몰아넣었다...
<피아>
아ㅡ아, 벌써 온거야? 아직 이 몸에 익숙해지지도 않았는데...
우후후... 그렇게나 나하고 겨루고 싶던거네...
<피아>
좋아. 바라던 바야. 『마음』을 가진 인형, 강자.
당신들을 넘어서서, 나와 우리들은 다시, 유용성을 보일 수 있으니까.
<리히트>
유용성... 너희들은 인간인데... 어째서, 유용이란 것을 바라는거야?
<피아>
왜냐하면,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까. 그래, 주인께서 바라니까야.
<피아>
『마음』이란 무엇인가. 왜 있는건가. 나의 주인께선, 그 답을 계속 찾고 계셨어.
『마음』을 낳기 위해, 인간같은 인형을 만드셨어. 하지만 결과는 실패. 나온 것은 『정크』뿐.
<피아>
그래서 주인께선 말이야, 이번엔 정반대의 일을 했어.
인간같은 인형이 아니라, 인형같은 인간을 만들었어...
<피아>
『마음』을 잃은 인간은 어떻게 되는가.
그것을 관찰하는 일로, 『마음』의 본질, 형태에, 다가가려고 했어.
하지만, 주인께선 죽었어. 수명이란 슬프네.
<피아>
...최후의 날, 주인께선 우리들에게 유언을 남기셨어.
<피아>
『마음』은 사람의 힘이 된다. 원동력이 된다. 단순한 무기물, 인형에게조차, 강한 의지를 가져온다.
<피아>
그렇다면 『마음』이 없는 자는, 힘이 없는 자인가. 약한 자, 열등한 자인가.
『마음』은 유용한가. 아니면 무용한가.
<피아>
알 수 없어. 그렇기에 나는 알고 싶어. 『마음』의 의미를, 『마음』의 가치를.
...그러니까 보여줘.
<피아>
『마음』을 가진 인형을 사냥하고, 『마음』을 가진 강자를 사냥하고.
당신들에게 유용성을 인정받는다면, 『마음』은 무용하다.
당신들에게 유용성이 없다면, 『마음』은 유용하다.
자, 나의 탐구심에 대답해줘! ...아하하하하!
<피아>
그러니까 우리들은, 당신들을 사냥한다! 『마음』없는 자의 유용성을 보여, 대립한다!
죽은 주인께서 구하던 답을 얻기 위해서!
<츠바이>
흥...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당신을 만든 녀석은 정말 이상하네.
<피아>
데려온 『얼터너티브』는 이걸로 마지막. 즐기자고? 즐기자! 즐겨주실래요...? 즐거울지도!
결함품 인형! ...간다.
<츠바이>
...그래, 나는 결함품. 하지만, 됐어.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츠바이>
나는... 산다. 살기 위해 미워한다. ...당신은 기사를 해쳤어. 사냥하겠다고 했어.
...그렇다면 나는, 당신을 미워한다! 증오한다!
<츠바이>
기사는, 나의 마스터는 내가 지킨다! 당신 따위는 손가락 하나 대게 하지 않아!
...마스터에게 적대하는 자를 찢어라! 부서라! 유린해라! 《빅토리아》!
<나레이션>
증오와 함께 살겠다. 그렇게 결의한 츠바이의 광격이, 피아에게 쇄도한다.
<피아>
우후후! 깜짝 놀랐어! 아까하고는 전혀 다르잖아!?
대단해, 그게 『마음』의 힘인거네!? 당신의 기특하고 기특한 증오의 힘인거네!?
아아, 가엾어라! 미움으로 물들다니 가엾어라!
<츠바이>
증오의 안에, 여러가지 감정이 있다고... 아니에스는 그렇게 말했어.
...지금 직감했어. 확실히, 아니에스의 말 대로야.
<츠바이>
기사를 지키는 것은 기뻐. 이건, 나의 최고의 기쁨.
<츠바이>
기사를 해치는 녀석은 용서 못해. 이 노여움은, 억누를 수 없어...
<츠바이>
미워하는 채로 싸우는 모습을, 기사에게 보이는건... 싫어.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슬퍼.
<츠바이>
그리고... 이렇게, 기사와 함께 싸우는 시간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이, 즐거워.
<츠바이>
이 기분은, 이 『마음』은, 틀림없이 진짜.
...당신의 공허한, 겉 모습의 얼굴과는 달라! 불쌍한 쪽은 당신이야!
<피아>
...그럼 보여라. 너의 힘을, 유용성을. 『마음』없는 우리들을, 그 『마음』으로 물리쳐봐라.
<츠바이>
으윽! 아아아! 《빅토리아》!
<피아>
...윽.
<츠바이>
크윽...!
<피아>
괴로운가? 『마음』은 약하구나. 나에게는 슬픔도 괴로움도 없어.
...주인과 함께, 부서져라.
<츠바이>
...윽, 위험해! 마스터어어!
<리히트>
춤춰라, 《찬라이트》.
<아니에스>
리히트, 좋네. 확실하게 막아냈네. 그러면... 기사, 하자고. 발도!
<피아>
...윽.
<츠바이>
리히트... 아니에스...!
<리히트>
...《찬라이트》. 너의 날개로, 생명이여 춤춰라.
...츠바이, 괜찮아. 네가 너의 의미를 달성할 때까지... 너는 결코 망가져선 안돼.
내가 온갖 상처를 치유해 보이겠어.
<아니에스>
자... 이걸로 세번째의 원수갚기다. 이미, 묘비는 만들었으니까...
다음은, 그 아이에게 공물을 줘야겠지.
<피아>
헤에에, 좋잖아? 좋구나. 좋네요... 좋아!
한꺼번에 뜯어내서 묻어서, 내 유용성을 보여주겠어!
<츠바이>
기사도, 아니에스도, 리히트도... 절대로 해치게 두지 않아!
나의 증오... 나의 『마음』으로, 당신을 죽인다!
달려줘, 《빅토리아》! 기사와... 나의 마스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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