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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밤의 장막] 1부 4장 (2)

트루-카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15 23: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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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슘 시추 기지 바운티피쿠스 옴니시움(Bountificus Omnissium)은 파도치는 바다 위로 1천 피트 솟아 있었다. 건쉽의 정면 피드에서 그것은 마치 철갑을 두른 거수요, 차드레칸의 가장 거센 태풍도 하찮게 여기도록 플라스틸과 페로크리트로 지어진 거인과도 같은 모습이었다. 스톰버드의 장거리 오스펙스 스캔은 공중 접근을 탐색하는 히드라 대공포 특유의 포신을 보았다. V자가 그려진 시추 시설의 산업용 흉벽에는 생명 신호가 빽빽이 밀집되어 있었다.


그러나 스톰버드를 목적지로 이끄는 할테우스의 첫 번째 문제는 시추 시설 근처 상공에 나타난 접촉 룬 한 쌍이었다.


“스톰호크 요격기들이다.” 그가 말했다. “오래전 헤어진 임페리얼 피스트의 형제들이 환영 인사를 건네는군.”


“우리를 코른 신도라고 생각하겠지.” 카사르가 여섯 번째 암호로 말했다. “우리 측면으로 접근해서 우리를 시추 시설의 대공포의 아가리로 유인할 거야.”


“저놈들 놀래주면 재밌겠는데.” 할테우스는 말했다.


“스톰호크들이 시추 시설에서 멀어지고 있다.” 카이파스가 보고했다. “네 말이 맞아, 카사르. 오스펙스에 따르면 놈들이 왼쪽과 오른쪽으로 갈라졌어. 전투 속도로 가속하는 중이다.”


“완벽해.” 할테우스가 말했다. “당장 교전하지. 카사르, 포 준비하고 우현 미사일도 기억해둬.”


“최후의 수단으로만 말이지, 형제여. 알겠어.” 카사르는 말했다. 접촉하는 적이 조준기에 표시되자 그의 손가락이 조준 룬들 위에서 춤추었다. 할테우스가 급선회하며 조준을 정렬하자 스톰버드가 기울어졌다. 노란색과 빨간색의 소형 요격기 한 대가 파도 위를 전속력으로 저공 비행하며 비드스크린의 시야에 들어왔다. 스톰호크는 스톰버드보다 훨씬 작았으나 카사르는 크기에 맞지 않게 화력은 야성적이고 장갑을 두른 동체는 보기보다 맷집이 좋을 것이라고 여겼다.


“교전 개시.” 할테우스가 말했다. 스톰버드가 전속력으로 앞으로 고꾸라졌다. 적 조종사는 자신보다 큰 비행선을 홀로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놀란 듯 잠시 동요하다 옆으로 비켰다.


카사르는 사격 룬을 눌러 목표물에 볼트 세례를 퍼붓고 추가로 미사일 한 발을 쏘았다. 스톰호크의 뒤편에서 탁탁거리는 파편 폭약이 원형으로 풀려나 허공에서 폭발해 카사르의 미사일을 터트렸다. 볼터들은 요격기의 꼬리 부품을 잘라내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다. 상처에서 연기가 피어올랐으나 임페리얼 피스트 비행선은 허공에 뜬 채 스톰버드의 공격 경로에서 벗어나 시추 시설 쪽으로 도주했다.


크게 선회하여 측면을 향해 빠르게 접근하는 스톰호크의 동료기를 카사르는 이미 볼 수 있었다.


“착륙할 때까지 쫓아낼 수 있을까?” 그가 적 비행선을 향해 쿵쾅거리는 사격을 발사하며 물었다.


“저긴 대공포가 아주 많아, 카사르.” 할테우스가 답했다. “화물이 없으면 위험을 감수하겠지만, 그놈은 그런 강하 전투에서 절대 살아남지 못할 거야. 게다가 그렇게 되면 스톰호크도 상공에서 우리를 공격할 거고.”


“알겠어.” 카사르는 최대한 빠르게 사격을 조종하며 스톰호크를 대공포망에 가두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러나 우현이 망가졌는데도 놈은 나선을 그리듯 움직여 사격을 피하면서 여전히 다가오고 있었다.


“워프 시발,” 카사르는 욕설을 내뱉었다. “이놈은 도그파이터인데.”


요격기가 스톰버드의 머리 위를 빠르게 가로질렀다. 요격기의 포들이 포효했다. 라스캐논 사격과 포탄이 스톰버드의 날개와 측면을 찢어버렸다. 건쉽이 성난 듯 요동쳤고 과부화된 시스템에서 불꽃이 튀었다.


“피해 상황 보고,” 카사르가 요구했다.


“엔진을 잃었다.” 할테우스가 말했다. “다행히 이미 연막으로 파괴한 거였어. 연료도 새고 있다.”


“카사르,” 디사크가 복스로 말했다. “게스키어가 죽었다. 라스캐논 사격이 화물칸을 뚫고 들어와서 그를 거의 반으로 갈라버렸어.”


열다섯, 카사르의 머릿속에서 차가운 목소리가 말했다. 열다섯 명이 남았고, 터미네이터 갑옷을 입은 마지막 형제가 쓰러졌다고.


“알겠다.” 그는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반드시 복수하지.”


“그러려면 빨리 움직여야 해.” 할테우스가 말했다. “아마 10분 정도 더 공중에 있으면 연료가 바닥날 거야. 그리고 이 개자식이 동료기와 합류했어.”


카사르의 조준기에서 스톰호크를 나타내는 지정 룬 두 개가 시추 시설 너머로 모여들었다. 그들은 다시 한번 접근하고 있었다. 손상된 요격기는 동료 위에서 엄호 비행을 했다. 세 개의 엔진으로 굉음을 내는 스톰버드는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 선회했으나 그다지 빠르지 않았다. 카사르는 다가오는 적 기체를 후려치기 위해 볼트 탄환 일제사격을 날렸다.


“할테우스.” 그가 말했다. “저놈들하고 멀어지도록 비스듬히 날아. 후방 램프 열어.”


“스톰버드가 오크가 만든 것처럼 움직이고, 시추 시설의 방공망으로 들어갈 테지만, 좋아.” 조종사가 답했다. “이미 압도당하고 있는데, 뭐가 더 불리해지겠어?”


카사르는 계속 사격을 흩뿌렸다. 이미 손상된 요격기의 날개를 간신히 잘라내고는 사납게 미소를 지었다. 요격기는 흔들리며 상승을 시도했다. 카사르는 볼트로 요격기의 배면을 강타해 스톰호크를 찢어버리고 잔해를 파도 속으로 흩어버렸다.


“해로우, 속박 풀고 엄폐물 찾아.” 그가 고함쳤다. “램프 개방 중. 텔그, 뭐 해야 하는지 알겠지.”


텔그는 복스 삐 소리 한 번으로 알겠다고 답했다.


카사르는 복스 피드를 화물칸 내부로 전환했다. 무명은 산개해서 격벽, 지지대, 자신들을 지켜줄 것들 뒤로 몸을 숨겼다. 파워 아머는 훌륭한 방호력을 제공했으나 라스캐논 사격은 막을 수 없었다. 크룰은 플라스틸 지지대 뒤에 굳건히 서 있었고 시스는 그의 뒤에 몸을 웅크리고 있었다.


오직 텔그만이 개방된 곳에 남아 내려가는 램프를 향해 차분히 걸어가고 있었다. 손에는 저격소총 기면(Somnolence)을 들고 있었다. 그는 광기 어린 스코어링 동안 레이븐 가드의 정예 모르 데이탄 한 명에게서 그 무기를 빼앗았고 지금까지 그것으로 수백 명을 죽였다. 어쩌면 수천 명을.


가까워지는 스톰호크가 내뱉는 사격과 탄환을 무시한 채 텔그는 부츠를 갑판에 자기-고정하고 카멜레오라인 망토를 뒤로 젖혀 신중히 조준했다. 라스캐논 사격 한 발이 그의 어깨 바로 위로 날아와 텔그의 갑옷에 선 하나를 새기고 비드캠 시야 바깥에서 격렬한 폭발을 일으켰다. 카사르는 충격에 좌석에서 옆으로 튕겨 나갔으나 텔그는 흔들리기만 할 뿐 완전히 집중하고 있었다.


카사르는 추격해오는 비행선을 향해 시야를 바꾸었다. 그 순간 작은 진홍색 점이 비행선의 기수를 타고 올라, 캐노피를 가로질러, 얇고 강화 처리된 스톰호크의 관측창에 다다랐다.


시추 시설의 대공포들이 작동을 시작하자 더 많은 사격이 스톰버드를 후려쳤다. 할테우스는 오른쪽으로 급선회하며 욕실을 내뱉었다.


갑작스러운 기동에 텔그의 조준선이 흔들리고 스톰호크의 라스캐논 포구가 동굴처럼 벌어지려고 하자 카사르의 두 심장이 철렁했다.


다음 순간 텔그가 사격했다.


총알이 총구를 빠져나오며 거의 침묵에 가까운 작은 총성이 울렸다.


소음기에서 희미한 섬광이 터졌다.


스톰호크가 휘청였다. 카사르의 초인의 시야는 적의 관측창 내부를 적시며 튀기는 피를 놓치지 않았다. 직후 임페리얼 피스트 요격기가 항로를 이탈하여 추락했다. 비행선은 기수에 장착된 포로 파도를 가르다가 뒤집혔고 불덩이가 되어 곤두박질치고 옆으로 굴렀다.


카사르는 승리의 기쁨에 한쪽 주먹으로 옥좌의 팔걸이를 내려쳤다. 더욱 호전적인 전사들의 환호성이 복스에 울려 퍼졌다. 텔그는 차분하게 차탄을 장전하고 무기를 가리며 자리로 돌아왔다.


“램프 올리고, 전투 착륙 준비.” 카사르는 명령했다. “텔그, 훌륭한 사격이었다.”


카사르의 망막 디스플레이에서 텔그가 고개를 한 번 살짝 끄덕였다.


“아직 기뻐하기에는 일러, 형제들이여.” 할테우스가 스톰버드의 램프를 닫으며 말했다. “마지막 타격 때문에 기계령이 꽤 많이 노했어. 할 수 있는 건 다 해볼 텐데, 우린 추락할 거야.”


카사르의 승리감은 사라지고 철통같은 집중이 그 자리를 대체했다. 그는 할테우스가 진동하는 건쉽의 기수를 돌리는 동안 침착하게 스톰버드의 남은 탄약을 확인하고 조준기를 재조정했으며 마음을 다잡았다.


“기회는 한 번뿐이다.” 그가 복스로 일렀다. “우리가 잃은 모든 이들을 위해, 미래를 향한 우리의 기회를 위해, 반드시 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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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테우스는 거의 도전하다시피 상승하며 괴로워하는 비행선과 무자비한 대양 사이에서 숨을 돌릴 틈을 확보했다. 계기판을 확인하고는 도그파이트 동안 불어닥친 강력한 서풍을 조용히 저주했다. 머나먼 대양에서 여러 갈래의 번개로 빛나는 검은 구름이 몰려오고 있었다. 파도가 하얀 거품을 두르고 솟아올랐다. 할테우스의 예측이 틀리지 않았다면 몇 분 뒤 폭풍이 몰려올 터였으나 그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았다.


그때쯤이면 그들은 시추 시설 위에 올라가 있거나 모두 죽어 있을 터였다.


“시추 시설 왼쪽 측면으로 진입하겠다.” 그가 복스로 전파했다. “가장 온전한 장갑을 적 포들 쪽으로 돌려볼게. 사격을 받는 건 어쩔 수 없어. 피해만 최소화해보지. 단단히 앉아 있어. 무기는 꼭 쥐고 있고, 형제들이여. 시설 저쪽 코너에 있는 저 감시탑 뒤쪽으로 선회해서 아래에 있는 격납고에 불시착할게. 적들이 우리한테 오기 전에 잠시 위치를 잡을 시간을 벌 수 있을 거야.”


할테우스는 속으로 의구심을 품고 있었다. 키아파스도 웅크린 자세를 보건대 같은 마음을 느끼는 듯했다. 그러나 할테우스의 타고난 실용주의에는 강한 낙관주의적 기조와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라는 불굴의 결의가 깃들어 있었다. 그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집결 지점은 여기다.” 카사르가 해로우의 망막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지정 룬을 눈을 깜빡여 클릭했다. 룬은 격납고 가장자리에 있었다. “여기는 후퇴 지점.” 또 한 번 클릭했고, 오스펙스 지도에서 감시탑 발치에 표시된 또 하나의 룬에 빛이 들어왔다. “장비 간수하고, 형제 챙겨.”


“신들도, 군웅들도 아니고,” 그의 전사들이 하나 되어 말했다.


“프라이마크들과 해로우를 위하여.” 카사르가 답했다. 그것은 블러드포지에서 채택한 오랜 전투 주문으로서 그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스톰버드의 떨림이 격렬한 진동으로 화했다. 조종석 계기판에서 깜빡이는 룬들이 호박색에서 붉은색으로 바뀌었고 경고음이 비행선 내부 전체에서 들려왔다. 전자-양초들이 검붉은 빛으로 번쩍였고 연기 냄새가 공기를 가득 채웠다.


히드라 대공포들이 몸을 돌려 포성을 울리기 시작했다. 파도 위로 우르릉거리며 날아오는 건쉽에 포탄 세례가 쏟아졌다. 스톰버드가 볼썽사납게 일련의 회피 기동을 해내는 동안 카사르는 할테우스가 중얼거리는 욕설을 듣고 옥좌의 팔걸이를 붙잡았다. 부딪치는 소리가 그들이 그렇게까지 완벽하지 않았음을 알려주었다.


“시추 시설 위로 올라간다.” 할테우스가 말했다. “최대한 엄호해줘, 카사르.”


카사르는 이미 목표물들을 훑어보고 있었다. 깜빡이는 오스펙스가 장갑화 포탑, 윙윙거리는 복스-둥지와 전사들로 가득 찬 높다란 흉벽을 표시했다. 그는 노련한 기술로 희생양을 골라 좌현 날개에서 여러 개의 탄두를 쏘았다.


첫 번째 미사일은 플라스크리트(plascrete) 요새를 뚫고 내부의 포탄에 닿아 대공포 한 문과 제국 가드맨 이십여 명을 터트렸다. 두 번째는 대공포에 맞고 경로를 이탈해 탑처럼 솟은 시추 시설의 산업용 상부 구조물을 맞췄다. 그것은 연료 탱크 클러스터 한가운데에서 폭발했다. 화염이 카사르의 화면을 밝게 빛냈고 거대한 불덩이가 하늘로 치솟았다. 마지막 발은 강화된 복스-탑의 지지대를 강타했다. 전기에 휩싸인 탑이 무너지며 히드라 대공포 한 문을 덮쳤고 그 그림자 안에 있던 어뎁타 소로리타스들이 흩어졌다.


미사일을 다 쓰자 카사르에게는 헤비 볼터가 남아 있었다. 그는 적진을 향해 조준기를 작동시키고 폭발탄을 난사했으나 시추 시설은 거대했고 적은 많았다. 피가 터지고 시체들이 나뒹굴었다. 세 번째 대공포가 폭발해 화염에 휩싸였다.


엔진은 울부짖고 동체는 화염에 휩싸인 스톰버드가 허우적거리며 시추 시설 측면을 돌았다. 움직일수록 더 많은 타격을 받았다. 조종석 덮개 일부가 뜯겨 나가더니 갑작스레 카사르의 주변에서 바람이 비명을 질렀다. 머리 위에서 하늘이 입을 벌리고 있었다.


시추 시설의 상부 구조물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낙하지점이 빠르게 가까워졌다. 갑자기 시야에 들어온 감시탑은 그들 앞에 우뚝 서 있었고 그 포들은 불을 내뿜었다.


“카사르!” 디사크의 목소리는 바람의 비명과 엔진의 포효와 포성에 가려져 거의 들리지 않았다. 기수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든 카사르는 듣지 않아도 상황을 알 수 있었다. 바로 그 순간 또 다른 대공포 사격이 그들을 할퀴었다. 그는 폭발의 힘으로 좌석에 몸이 밀쳐졌다.


계기판에서 모든 것이 성난 듯 붉게 번쩍이더니 이윽고 불똥과 함께 꺼졌다.


“우현 연료 탱크가.” 할테우스가 소리쳤다. “내가 한 말 집어치우고, 카사르, 그 씨발 미사일 떼어내!”


“조종장치가 죽어버렸어.” 카사르가 전투의 불협화음 속에서 목청을 높여 외쳤다. “할 수 없어.”


연료 탱크가 건쉽에 묶인 미사일을 터트리자 카사르의 세상이 빛과 불로 충만해졌다. 뼈를 부러뜨리는 힘으로 스톰버드가 이리저리 흔들렸다. 갑판이 찌그러지고 찢어지자 카사르는 끔찍한 고통을 느꼈다. 다음 순간 모든 것이 뒤집히고 시추 시설이 그들을 만나기 위해 돌진했으며 충격과 폭발의 소리가 귀청이 멎을 기세의 굉음에 뒤섞이더니 갑작스러운 침묵과 어둠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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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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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151 일반 스마는 기호식품같은걸 절제하는 인상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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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50 0
515150 일반 그러고보니 스키타리는 개조인간 치고는 스탯이 좀 별거없네 [1]
센티넬(133.200)
04.20 58 0
515149 2차창 확신의 전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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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68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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